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갑상선 질환과 그 합병증에 대한 AI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타이로스코프’ 2025-12-31 22:37:01
질환 환자들은 내과에서 진료받기 때문에, 안과 진료 과목인 갑상선 안병증 발병에 대해 조기진단이 어려운 경우들이 많다. “타이로스코프가 개발한 솔루션은 안과에서 갑상선 안병증 환자들을 진단하는 방법을 AI로 모사해 카메라로 촬영한 환자 사진으로 갑상선 안병증을 AI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솔루션입니다....
리센스메디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 2025-12-30 11:08:03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과, 안과, 동물 의료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의료용 저온기, 냉동 수술기 TargetCool ▲안구 냉각 마취기기 OcuCool ▲ 분사식 주사기TargetCool+ ▲동물 전용 냉각 의료기기 VetEase 등이 있다. 이들 제품에는 공통의 냉각 플랫폼 기술이 적용돼...
고객 편의에 집중…세브란스병원·삼성물산 우수기업 선정 2025-12-29 17:08:48
국가고객만족도(NSCI) 평가에서 1위를 한 세브란스병원은 본관을 비롯해 연세암병원과 심장혈관병원, 어린이병원, 안과병원, 재활병원 등 여러 전문병원을 두고 있다. 각 병원엔 채혈실, 각종 검사실, 주사실, 병동의 위치도 여러 곳이다. 세브란스병원이 내원객의 길 찾기(way-finding) 환경 증진에 주력하고 있는 이유다....
LG이노텍, 온라인 기부 펀딩 누적 참여자 2만6천명 돌파 2025-12-29 08:26:35
수혜 가정에 전달한다. 시행 4년 차를 맞은 올해는 연간 참여 인원이 1만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연간 모금액은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했다. 올해 LG이노텍은 사업 특성을 반영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이 Dream Up(드림 업)'을 도입해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강화했다. Eye(눈)와 아이(Kids)의 의미를 담아,...
삼성병원 출신 의사들은 달랐다…'4조 잭팟'에 의료계도 깜짝 2025-12-25 18:08:34
줄기세포 기업 에스엔이바이오, 한종철 안과 교수가 세운 녹내장 임플란트 기업 마이크로트, 서상원 신경과 교수가 창업한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솔루션 기업 뷰브레인헬스케어 등은 이렇게 탄생했다. 이들 기업은 의료진의 진료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토대로 기술 사업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후속 상장 기업 탄생에...
[텐텐배거] 비만치료제 경구용 위고비 승인...톱픽은 블루엠텍 2025-12-24 13:51:41
물량을 소화 중이며, 1월을 대비하는 모습임. - 오늘은 제약바이오 분야 중 특히 비만치료제 관련 이슈를 다룸. - 미국 FDA가 경구용 위고비 승인으로 인해 해당 분야의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전체 임상의 60% 이상이 항암 분야에서 이뤄지며, 최근엔 고령화로 인한 안과 질환 연구와 비만치료제 연구가 활발함....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스마트수산업 혁신선도지구 지정 2025-12-24 12:00:01
지역에 건강검진과 안과·치과 진료 등 기본의료를 제공하는 '어복(어촌복지) 버스' 정책을 지속하고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어촌 스테이션'을 구축한다. 연안 여객항로를 지원하고 여객선 접안·안전시설을 개선해 섬어촌 주민들의 교통기본권을 확대한다. 햇빛·바람 등 어촌의 친환경 자원을 활용한...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전남, 울산 등 주요 석유화학 단지가 위치한 지자체들이 참여하여 기반 구축 사업과 정책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부는 전날 16개 3개 산단 기업들이 제출을 완료한 사업재편안과 연계해 R&D를 해나가기로 했다. 설비 합리화 및 사업 구조 개편안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내년 1분기 추진 예정인 대형 R&D 사업에서...
노조법 시행령… 교섭창구단일화 제도는 끝났다 2025-12-23 14:43:24
결정). 그런데 노조법 시행령 안과 같이 ‘갈등 유발 가능성’이나 ‘당사자의 의사’를 분리의 독립적인 판단 기준으로 삼게 되면, 이는 교섭창구 단일화라는 원칙을 사실상 당사자의 선택 사항으로 격하시켜 해당 제도를 사멸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단체교섭 요구시 의제 기재 규정도 없어 시행령안에는...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이 안과 저 안을 놓고 끝까지 따져보고, 논의 과정에서 직원들이 제 판단에 납득하면 그 길로 가고, 반대로 직원들의 안이 더 설득력이 있으면 그쪽을 따릅니다. 직원들을 존중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도 있습니다. 오너만큼 회사 전체를 깊이 고민해본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판단이 당장은 이해되지 않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