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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스타링크 단말기 4만대 정지"…인터넷 통제 계속 2026-01-21 01:11:38
전 세계 인터넷망과는 완전히 단절된 국내용 국가 인터넷망에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에선 '스냅'으로 대표되는 차량 호출서비스, 배달앱 등으로 생계를 잇는 국민이 전체 인구의 4분의 1인 최대 2천만명으로 추산될 만큼 인터넷을 계속 차단하게 되면 민생고가 더욱 심화할 수 있다. 이란 당국은 지난달...
프로그레스미디어, 쇼피파이·알리바바닷컴 파트너십 확보…글로벌 B2C·B2B 전략 확대 2026-01-20 15:17:02
분석과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B2B 무역에 접목, 실질적인 유효 바이어를 발굴하는 새로운 마케팅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년간 대규모 실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수행해 온 프로그레스미디어는 2024년 취급액 2200억 원에서 2025년 4000억 원 수준으로 급성장했으며, 2026년에는 취급액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과테말라 갱단, 교도소 폭동으로 경찰 살해…국가비상사태 선포(종합) 2026-01-19 11:33:35
레보나시온 1세 교도소에서 폭동을 일으켜 교도관 45명과 의사 1명을 인질로 붙잡았다. 아울러 갱단은 과테말라시티 동쪽 프라이하네스2 교도소와 도시 외곽에 있는 프레벤티보 교도소에서도 각각 28명과 9명을 인질로 억류했다 이 과정에서 갱단은 경찰관 8명을 살해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갱단 지도자를 최고 보안...
이제훈 "개인 일, 진정성 훼손 않길"…조진웅 논란, 에둘러 밝힌 진심 [인터뷰+] 2026-01-19 11:19:37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일 종영한 시즌3 역시 최고 시청률 14.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강자라는 평을 받았다. '모범택시' 시리즈뿐 아니라 MBC '수사반장1958', tvN '시그널' 시리즈 등의 작품을 통해 정의로운 형사 역할을 해왔던 이제훈이다. 이러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부담감을 느낄...
국세청, 면세사업자 167만명에 수입신고 안내…유튜버 첫 포함 2026-01-19 10:00:01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에게 최초로 신고 안내를 한다. 아울러 연간 용역제공 금액이 2천400만원 이상인 대리운전기사·배달라이더 등에 대한 안내 규모도 넓혔다. 안내를 받은 사업자는 국세청의 홈택스·손택스에서 제공하는 신고도움서비스 등을 통해 세무비용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다. 사업 실적이 없는 사업자는...
가자 평화구상 2단계 속도…하마스 무장해제 최대 난관 2026-01-17 20:06:02
트럼프, 평화위 구성…'아슬아슬' 1단계 휴전 이어지다 2단계 진입 가자지구 인도주의적 위기 심화…"건물 잔해 제거에만 7년 걸릴 것"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전쟁 종식과 재건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고 의사결정 기구 역할을 할 평화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며 평화...
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한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종합) 2026-01-17 12:29:26
이 메달을 수락한 것은 그의 인격을 잘 보여준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상과 업적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전형적인 허풍쟁이"라고 꼬집었다. 노르웨이 녹색당의 아릴 에름스타드 대표도 "트럼프는 마피아 두목처럼 행세하고 있다"며 "절박한 상황에 놓인 수상자에게 평화상을 갈취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이번 논란을...
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 2026-01-17 00:23:49
메달을 수락한 것은 그의 인격을 잘 보여준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상과 업적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전형적인 허풍쟁이"라고 꼬집었다. 노르웨이 녹색당의 아릴 에름스타드 대표도 "트럼프는 마피아 두목처럼 행세하고 있다"며 "절박한 상황에 놓인 수상자에게 평화상을 갈취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차기 베네수엘라...
독일 법원 "노르트스트림 폭파, 우크라 정보기관 공작" 2026-01-16 18:32:02
작년 11월 소셜미디어에 "우리는 앞으로도 즐기겠지만 다시는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라는 모호한 말을 적었다. 독일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은 "외교 관행에 따라 다른 나라 수사와 사법 절차에 논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계정 470만개 삭제·차단" 2026-01-16 16:30:04
인 안전규제 기관 e세이프티는 규제 대상인 10개 SNS가 약 470만개에 이르는 16세 미만 계정을 삭제·차단했다고 밝혔다. 당초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해당 연령대 인구 1인당 약 2개꼴로 삭제·차단된 셈이다. 줄리 인먼 그랜트 e세이프티 위원장은 "이 같은 초기 수치가 고무적이고 소셜미디어 플랫폼들이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