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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反트럼프 거점' 미네소타에 저소득층 식비도 차단 2026-01-10 18:50:17
예산 지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2천여명의 요원을 투입한 대대적 이민 단속에서부터 교육비·식비 등 복지 예산 지원 중단에 이르기까지 트럼프 행정부가 대표적인 '민주당 텃밭'인 미네소타주에 파상적인 공세를 퍼붓는 모습이다.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부 장관은 9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국군 해치는 불량지뢰…우크라 1천억대 방산비리 적발 2026-01-10 18:38:51
키이우포스트는 전했다. 검찰은 불량지뢰 납품으로 5억7천130만 흐리우냐(193억원), 사업비 횡령 24억2천300만 흐리우냐(819억원) 등 모두 29억9천430만 흐리우냐(1천12억원)의 세금이 샌 걸로 추산했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개전 이후 정부 예산의 절반 이상을 국방비로 투입하면서 군대를 둘러싼 횡령·사기가 여러...
파키스탄, 내전 중인 수단군에 2조원대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0 16:31:53
무기 거래 계약을 체결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는 20억달러(약 2조9천억원) 규모의 차관을 JF-17 전투기 구매 계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1956년 독립한 이후 잦은 내전과 정치 불안을 겪은 수단에서는 2023년 4월 정부군과 RSF 사이에 다시 내전이 일어나 3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RSF는 미국과 이집트 ...
"자녀 둘 이상 가구에 양육비"…매월 지역화폐 지급 2026-01-10 14:54:41
총 9억4천만원을 지급했다. 울진군은 한시 사업 운영기간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자, 올해도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양육비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세 이상 12세 이하 자녀를 둔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첫째 자녀에게는 매월 5만원, 둘째 자녀부터는 1인당 월 10만원이 지역화폐로...
대만도 초고령 사회 진입…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치 2026-01-10 13:34:04
대만도 초고령 사회 진입…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치 지난해 인구 2천3백만명…신생아 수 10년 연속 감소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한국, 일본 등과 마찬가지로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대만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공식 진입했다. 10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대만 내정...
"교토, 최대 1천엔→1만엔"…관광객 부담 더 커진다 2026-01-10 12:08:27
총 300엔(약 2천770원)의 숙박세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4월에는 홋카이도가 최대 500엔(약 4천620원)의 숙박세를 도입하고 관할 내 삿포로시를 비롯한 13개 기초 지자체도 추가로 부과를 개시한다. 특히 교토시는 3월에 숙박세를 현재의 최대 1천엔(약 9천250원)에서 최대 1만엔(약 9만2천500원)으로 올린다. 홋카이도의...
이란시위 통제불능…물가 불만이 순식간에 체제전복 뇌관으로 2026-01-10 11:58:59
포함해 시위대 45명이 사망했으며, 수백명이 다쳤고, 2천여명이 구금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5일 이란 반관영 언론 파르스통신은 이번 소요로 경찰관 250명, 보안군 대원 45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국영 IRIB 방송을 통해 "일부 폭도들이 거리를 망치며 다른 나라 대통령을 기쁘게 ...
미중, '휴전' 태국·캄보디아 지원 경쟁…동남아 영향력 확대 2026-01-10 11:36:29
제거에 2천500만달러(약 365억원)를 지원하고, 나머지 2천만달러(약 292억원)는 사기와 마약 밀수를 예방하는 데 투입할 예정이다. 디솜브리 차관보는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의 평화는 미국이 양국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안정을 촉진하고 번영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 이익을 늘리는데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고...
日지자체, 숙박세 도입 잇따라…올해 30곳 신설 예정 2026-01-10 11:30:32
미야자키시, 오키나와현 등도 올해 신설 예정이지만 아직 총무성의 동의 절차는 거치지 않은 상태다. 이미 숙박세를 도입한 지자체들의 인상도 잇따른다. 교토시는 3월에 숙박세를 현재의 최대 1천엔(약 9천250엔)에서 최대 1만엔(약 9만2천500엔)으로 올린다. 스키리조트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굿찬초는 4월부터 숙박세율을...
美재무 "관세 환급 판결 나오더라도 환급 자금 충분" 2026-01-10 10:32:39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작년 2월부터 부과해온 이른바 '상호관세' 등이 무효라는 확정판결이 연방대법원에서 나올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환급 자금 부족 사태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베선트 장관은 9일(현지시간) 로이터 인터뷰에서 이런 의견을 밝혔다. 그는 8일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