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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9번 홀(파5)에선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투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잡았다. 이승택은 2024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순위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해...
리처드 리·앤서니 김 뛴다…LIV골프 한국계 바람 불까 2026-01-12 17:37:44
우승상금 20만 달러와 함께 올 시즌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리처드 리는 “이 코스에서 나흘간 21언더파를 친 것이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 내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가족 일로 처리할게 있어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모든 것이 마무리 됐다. 뒤늦게 초청을 요청해...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이벤트 대회인 PNC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우승상금 20만달러)에서다. 쿠처 부자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턴GC(파72·7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이벤트 대회인 PNC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우승상금 20만달러)에서다. 쿠처 부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GC(파72·7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10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상위 25위까지 주는 2026시즌 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 이동은은 대회 직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올해 초까지만 해도 LPGA투어 진출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국내에서 더 잘하자는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했는데, 출전 자격(세계랭킹 75위 이내)을 얻으면서 상황이...
8언더파 몰아친 마쓰야마…'호랑이 트로피' 가져갔다 2025-12-08 18:13:34
반등한 그는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며 “일본에서 머물며 스윙 코치와 매일 밤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이번 대회에서 정말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했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3연패를 노리던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JJ 스펀(미국)과 공동 4위(20언더파 268타)를 기록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적어낸 박상현은 단독 2위 이태희(10언더파 278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이후 약 3개월 만에 올린 시즌 2승이자 KPGA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이다. 우승상금은 2억2000만원(총상금 11억원). 1983년생으로 올해 마흔둘인 박상현은...
여자 골프 한·일전…日, 톱10 휩쓸었다 2025-11-06 17:48:35
이후 20년 넘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지배했다. 그동안 아시아 국가 중에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새 급성장한 일본 여자골프에 아시아 최강 지위를 내줄 위기다. 6일 일본 시가현 세타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토토재팬클래식(우승상금 31만50000달러, 총상금 210만달러)...
베테랑이 돌아왔다…박상현, 올 최종전서 2승 '정조준' 2025-11-06 17:47:38
우승하긴 했지만 그 대회를 제외하고는 톱10이 없다. 20년 넘게 톱랭커를 지킨 박상현의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다. 박상현이 시즌 최종전에서 설욕에 나섰다. 그는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투어챔피언십(우승상금 2억2000만원, 총상금 11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성실의 아이콘' 지은희, 19년 LPGA투어 마침표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03 17:50:14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 절친 김효주가 “언니가 아무래도 은퇴를 번복해야 할 것 같다. 은퇴하기에는 너무 잘 친다”고 말할 정도로 뛰어난 성적을 남기고 현역 무대를 떠났다. 지은희는 고교 2학년 17세 때 국내 최고 권위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우승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