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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 유출 쇼크…ESG 신뢰·투자 매력 훼손" 2026-01-03 06:00:53
중소기업과의 상생 등을 앞세워 ‘ESG 모범생’ 이미지를 강조해온 것과는 대조적이다. 이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도 쿠팡의 ESG 평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유통업계 최하위권 S&P 글로벌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쿠팡InC는 올해 ESG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점을 받았다. 이...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것으로 해석된다. '남미의 모범생'이라는 국제사회의 평가와는 달리 칠레에서는 수도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 유입과 맞물려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보리치 정부에 대한 거부감이 팽배해진 상태였다. 다비드 알트만 정치학자(칠레 가톨릭대)는 로이터통신에...
힘 받는 중남미 '블루 타이드'…역내 좌파 퇴조 흐름 선명 2025-12-15 10:54:43
대선에서도 관찰된 바 있다. '남미의 모범생'이라는 국제사회의 평가가 무색하게 수도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 유입과 맞물려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보리치 정부에 대한 민심 이반도 거셌다.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공권력 확대와 질서 회복'을...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것으로 해석된다. '남미의 모범생'이라는 국제사회의 평가와는 달리 칠레에서는 수도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 유입과 맞물려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보리치 정부에 대한 거부감이 팽배해진 상태였다. 다비드 알트만 정치학자(칠레 가톨릭대)는 로이터통신에...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것으로 해석된다. '남미의 모범생'이라는 국제사회의 평가와는 달리 칠레에서는 수도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 유입과 맞물려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보리치 정부에 대한 거부감이 팽배해진 상태였다. 다비드 알트만 정치학자(칠레 가톨릭대)는 로이터통신에...
보안 뚫린 쿠팡…ESG 점수 이미 낙제점 2025-12-07 18:17:43
중소기업과의 상생 등을 앞세워 ‘ESG 모범생’ 이미지를 강조해 왔다. 이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도 쿠팡의 ESG 평가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유통업계 최하위권7일 S&P글로벌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쿠팡InC는 올해 ESG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점을 받았다. 이 평가는 7월 18일...
밸류업 공시 늘었지만…금융주 랠리는 '글쎄' 2025-04-02 18:13:36
등 ‘밸류업 모범생’을 겨냥하면서 지난해와 같은 ‘금융주 랠리’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많다. ◇“밸류업 동력 상실 우려는 사라져” 2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에 따르면 지난달 밸류업 공시는 본공시와 예고공시를 합쳐 20건이었다. 전달(16건) 대비 4건 늘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셀트리온...
시진핑, 마카오 일국양제 성과 띄우며 "홍콩도 기대" 2024-12-19 22:57:43
성공을 거뒀다"고 높이 평가했다. '일국양제 모범생' 마카오에 대한 이 같은 상찬은 또 다른 특별행정구인 홍콩에 대한 메시지로 이어졌다.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마카오 반환 25주년 행사 참석차 마카오를 찾은 존 리 홍콩 행정장관과 만나 일국양제 실천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며 "홍콩과 마카오는 더 큰 성...
“38년 이어온 숲 가꾸기…‘지속성’이 지속가능성의 비결이죠” 2022-11-07 06:01:20
시대가 기업에 요구하는 바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생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모든 활동의 바탕에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에는 자연·지구·사회의 지속가능성 그리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두 측면이 있는데요.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믿는 기업으로서 하나씩 해온 일이 이제 ESG라는...
[백광엽 칼럼] '부자 감세' 더 해야 한다 2022-07-10 17:04:35
경제모범생’으로 대접받는다. 미국도 대대적 감세(35%→21%)를 단행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절 만만찮은 호황을 누렸다. 감세정책의 효과는 한국에서도 광범위하게 확인된다. 한국경제연구원이 30년의 방대한 데이터를 돌려 보니 최고세율 1%포인트 인하 시 설비투자 증가율은 3.6%에 달했다. 그래봐야 부자들만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