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FBI, 북한 'QR코드 피싱'에 경종…"김수키 새 해킹기법 '퀴싱'" 2026-01-10 12:05:02
의무화하는 것도 대응책으로 꼽았다. 아울러 QR 코드 연결 URL을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 관리 도구 배포, 피싱 방지 다중 인증 사용, QR 코드 스캔 후 활동 기록 및 모니터링, 사용자 접근 권한 검토 등도 권고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재무, 호주·인도 등 불러 G7 '핵심광물 회의' 개최 예정 2026-01-10 12:01:18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수출통제 방침을 밝힌 가운데 열린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베선트 장관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와 미국 기업에 대한 핵심 광물 공급 약속은 여전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시위 통제불능…물가 불만이 순식간에 체제전복 뇌관으로 2026-01-10 11:58:59
해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팔레비 왕세자과의 만남에는 유보하는 태도를 보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현시점에서 그를 만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다"며 "모든 사람이 무대에 나서도록 하고 누가 부상하는지 보자"고 말했다. heev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 하룻밤새 핵무장 가능"…10년前 바이든 발언 소환한 中 2026-01-10 11:41:58
아닌 정치적 동기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익명을 요구한 베이징의 한 핵 전문가는 지난 9일 SCMP에 "(중국) 정부는 상황의 긴급성을 분명히 인식했다"라면서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일본은 핵무장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중, '휴전' 태국·캄보디아 지원 경쟁…동남아 영향력 확대 2026-01-10 11:36:29
100년 넘게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양국은 지난해 7월 28명이 숨진 무력 충돌을 벌였고, 지난달에도 3주 가까이 교전한 뒤 어렵게 휴전했다. 이 교전으로 두 나라에서 최소 101명이 숨지고 100만명이 넘는 피난민이 발생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지자체, 숙박세 도입 잇따라…올해 30곳 신설 예정 2026-01-10 11:30:32
으로 올린다. 스키리조트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굿찬초는 4월부터 숙박세율을 2%에서 3%로 인상한다. 도쿄도는 현재 100∼200엔 수준인 숙박세를 내년부터는 일률 3%의 정률제로 바꾸는 방식으로, 사실상 인상할 예정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게임위드인] 게임이용률 역대 최저…게이머는 왜 떠났나 2026-01-10 11:00:00
결코 지속 가능하지는 않을 테다. 혁신적인 게임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좋은 게임이 수익을 내는 시장 환경을 만들 방법을 게임업계를 이끄는 대형 게임사, 규제 완화와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때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브릭스 군사훈련'…남아공에 중·러·이란 해군함 집결 2026-01-10 10:41:11
반응하지 않고 강경책에만 반응한다"며 인도 같은 국가들은 핵 능력 등을 바탕으로 맞설 수 있지만 남아공이 가진 유일한 영향력은 브릭스 회원국이라는 지위뿐이라고 짚었다. 남아공 대통령실은 FT의 입장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 내달 조기 총선론 급부상…"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2026-01-10 10:40:33
이 신문은 짚었다. 다만 높은 내각 지지율에도 자민당의 지지율이 지지부진한 점은 불안 요소로 꼽힌다. 요미우리신문 조사에서 자민당의 지난달 지지율은 30%로 이시바 전 총리 때 자민당이 참패한 총선거 전만도 못한 상황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재무 "관세 환급 판결 나오더라도 환급 자금 충분" 2026-01-10 10:32:39
"설령 전가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아주 약간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물가상승에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이 영향을 주지 않았다며 상품 물가 상승률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낮았다고 말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