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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끌어올린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프리마켓 약보합세 2026-01-08 08:47:40

-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은 93조 원, 영업이익은 20조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71%, 208.17% 증가한 수치임. - 반도체 부문, 특히 메모리 반도체 실적 개선이 전체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고, HBM 및 레거시 제품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원인임. - 전문가들은 올해 1분기와 2분기에도 반도체 산업의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함.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퀄컴과 엔비디아 등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성과를 내고 있으며, HBM4 개발 경쟁에서 SK하이닉스와 격차를 좁히고 있음. -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이 30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나, IT 기기 수요가 여전히 부진해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임. - 단기적으로는 소부장 기업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 제시됨. -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며, 주가가 최소 18만 원까지 오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가장 빠른 리포트] "실적성장 기대...현대차 목표가 50만원 상향" 2026-01-08 08:03:07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DS투자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시가총액 100조 원 시대 진입'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표했으며, 목표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42% 높은 50만 원으로 설정함. 현대차 단순 제조사에서 로봇 제어 기술 기반의 AI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며, 그룹 내 데이터 활용 및 글로벌 IT기업과의 협력 강화로 경쟁력 향상됨. 2026년 예상 매출은 200조 원, 영업이익은 13조 8천억 원으로 실적 성장이 두드러짐. - BNK투자증권은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55만 원으로 제시했고 이는 현 주가 대비 27% 상승 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함. SK하이닉스 지분 보유와 함께 비효율 사업부 정리를 통한 반도체 중심 구조 개편이 투자자들의 신뢰 확보에 기여함. 올해 SK스퀘어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큰 폭 증가한 13조 7천억 원으로 예상되며, 수익 증대에 따른 주주 환원 정책 강화도 기대됨.

12월 구인 건수 감소...금리 인하 가능성 상승 2026-01-08 07:44:12

- 12월 구인 건수는 예상치와 이전 수치보다 낮아 샴의 법칙 작동 가능성이 제기됨. - 12월 실업률은 4.5% 정도로 예상되며, 서비스업 고용은 구인 건수와 달리 긍정적 신호 보임. - 고용지표 둔화로 인해 1월 금리 인하 가능성 80%로 상승함. - 서비스업 PMI에서 가성비 높은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며, 저가와 프리미엄 브랜드 간 양극화 현상 발생함. - 미국 증시는 과거와 다른 질적 특성 보이며, 특정 실적 모멘텀 강한 섹터와 종목에 집중해야 함. - IT, 산업재, 소재 등이 올해 이익 모멘텀 강할 전망이며, 특히 구리와 리튬 관련 주식들 주목받고 있음.

[미국증시] 혼조세 속 빅테크 강세…알파벳, 시총 2위 등극 2026-01-08 06:41:52

-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다우 지수는 0.94% 하락하고 나스닥 및 S&P500 지수는 각각 0.16%와 0.34% 상승함. - 12월 서비스업 PMI는 54.4로 높게 나타났지만, ADP 보고서에 따르면 민간 고용은 예상보다 낮았고, 월가는 해당 지표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평가함. - 미국 국채시장에서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14%와 3.47%로 거래됨. - 달러화는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으며, 유로화는 약세를 지속하고 있음. - 엔화와 원화의 환율은 각각 156엔 후반과 1447원으로 거래되었고, 역외 환율로는 1448원을 기록함. - 기술주는 대체로 보합권이었으나 헬스케어 주는 1% 상승하였고, 금융주와 산업주는 각각 4~5%대 하락세를 보임. -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용 H200 칩 생산에 집중하나 주문이 일시 중단되었다는 보도 있음. -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은 상승세를 보이며, 알파벳은 시총 2위로 올라섬. - 일라이 릴리는 투자 의견 상향 조정에 따라 주가가 3% 급등함. - 귀금속 시장에서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금, 은 등의 가격이 하락함. - 암호화폐 시장 또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였고, 비트코인은 9만 1100달러, 이더리움은 3142달러 선에서 거래됨.

[원자재 시황] 차익실현에 금,은 가격 약세..."은 매도세 본격화" 2026-01-08 06:41:31

- 금속 시장에서 대부분의 종목이 차익 실현으로 하락했으나, 부진한 고용 데이터로 인해 낙폭이 다소 완화됨. - 오전 5시 기준 금 가격은 0.62% 하락한 468달러이며, 중국의 지속적인 금 매입으로 아시아 지역 수요 강세가 재확인됨. - 은과 백금 가격이 각각 3.76%, 6.91% 하락했으며, 은의 산업적 수요는 긍정적이나 투기자금으로 인한 변동성이 크다는 분석 제기됨. - TD증권은 은 가격의 과열 후 급락 현상을 언급하며 대규모 매도세가 본격화될 것이라 예측함. - 씨티는 두 원자재 지수 리밸런싱으로 금과 은에서 총 68억 달러 이상의 자금 유출 가능성을 제시함. - JP모간은 과거와 달리 올해는 은의 매도 물량이 커서 단기적 가격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경고함. - 팔라듐(-4%), 구리(-3.48%) 등 기타 금속 선물 또한 약세를 보였으며, 국제 유가는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 증가 전망에 따라 WTI가 1.72% 하락한 56달러에 거래됨. -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원유 추가 수입 계획을 발표하였고, 이로 인해 미국의 원유 수입 구조 변화가 예상됨. - 하이통 퓨처스는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공급 과잉을 심화시킬 것이라 평가함. - 모간스탠리는 올해 상반기에 최대 300만 배럴의 공급 과잉 발생 가능성을 전망함. - 베네수엘라의 저비용 원유 수출 증가는 미국과 타지역의 생산 확대를 일시적으로 억제할 가능성이 있음. - 천연가스 선물은 생산 감소와 난방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5% 급등함.

[월가 리포트] 은행주, 금리 인하·규제 완화로 투자 유망 2026-01-08 06:40:44

- 최근 시장 활황 속에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금리 인하 및 규제 완화 등을 이유로 은행주 투자를 권장함. - 연준이 올해 최소 두 차례 금리 인하가 예상되며, 이는 대출 수요 증가로 이어져 은행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트럼프 정부의 규제 완화로 은행 운영이 용이해지고 있으며, 미국 세금 환급 시즌 도래로 추가 자금 유입이 예상됨. - 골드만삭스의 목표가는 기존 900달러에서 1050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자본시장 활성화 시 가장 큰 수혜주로 평가됨. - 씨티그룹의 목표가는 92달러이며 구조조정 완료 후 본격적인 수익 창출 준비가 되었다고 분석됨. - 웰스파고의 목표가는 107달러로 설정되었고, 시총 1위인 JP모건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가성비가 높다는 의견 제시됨. - 지역 은행 중 시티즌즈의 목표가는 65달러로 제시되었으며,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 S&P500 종목들의 높은 PER 배수에 비해 우량 은행주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음. - 투자자들에게 은행주는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줄 '보험'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함.

[뉴욕특징주] 인텔, 엔비디아, 오픈도어테크,게임스탑 2026-01-08 06:40:36

- 상승률 상위 5개 종목에는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시스, 애니웨어 리얼 에스테이트, 컴퍼스, 크리네틱스 파마슈티컬스, 실리콘 모션 테크놀로지 ADR 등이 있으며, 특히 벤틱스는 일라이 릴리의 인수 협상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36% 상승함. - 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중에는 퍼스트 솔라의 주가가 10% 하락했으며, 이는 제프리스의 투자 의견 하향 조정 및 관세 기대감 감소 때문임. -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는 인텔, 엔비디아,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 컴퍼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가 있으며, 컴퍼스는 애니웨어와의 합병 절차 진척 소식으로 인해 주가가 10.85% 상승함. - 실시간 검색 상위 종목에는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시스, 게임스탑,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팔로 알토 네트웍스, 암젠 등이 포함되어 있음. - 게임스탑은 라이언 코헨 CEO에게 성과 기반 스톡옵션 제공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3.59% 상승함. - 암젠은 영국 암 치료제 개발사인 다크 블루 테라퓨틱스를 약 8억 4천만 달러에 인수하며 종양학 연구 확장을 꾀하고 있어 주가가 3%대의 상승세를 보임.

다우지수, 장중 4만 9000선 돌파...기술주 강세 2026-01-08 06:39:31

- 다우 지수가 처음으로 4만 9000선을 돌파했으나 이후 약간 하락함. - 인텔은 CES 2026에서 차세대 프로세서를 공개하며 주가가 6.18% 상승함. - ARM은 피지컬AI 부문 신설을 발표하며 주가가 장중 하락 후 소폭 회복되어 0.27%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는 중국의 H200 칩 주문 중단 소식에 잠시 하락했다가 0.98% 상승 마감함.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대규모 메가캡 건설 계획 발표에도 주가가 1.61% 하락함. - 일라이 릴리는 바이오 기업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시스 인수에 대한 협상 중이며 주가는 3.92% 상승함. - 모빌아이 글로벌은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업체 먼티를 9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함. - 게임스탑의 새로운 보상안이 기업 가치 1000억 달러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음을 밝힘.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MSCI의 디지털 자산 기업 지수 제외 계획 철회 소식에 반등함. - 퍼스트 솔라는 제프리스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따라 주가가 하락함.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파라마운트 대신 넷플릭스와 협력하기로 결정함.

[파이널 픽] HK이노엔·에스비비테크, 주목받는 이유와 전망 2026-01-07 16:56:41

● 핵심 포인트 [이경락,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두 파트너는 실적, 수급, 차트 요건을 갖춘 5개 종목으로 일동제약, 한올바이오파마, HK이노엔, 현대오토에버, 에스비비테크를 선정함 - 이경락 파트너는 실적 호조 및 해외 수출 가능성을 이유로 HK이노엔을 선택했으며,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이광무 파트너는 에스비비테크를 선정했는데, 이는 로봇 핵심 부품인 하모닉 감속기의 국산화 성공과 현대차와의 협력 가능성 때문임. 에스비비테크는 최근 조정 이후 반등을 보이고 있으며, 4만 2천 원 돌파 시 신고가 경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4550선 돌파 '사상 최고'...현대차그룹 '강세' 2026-01-07 15:39:13

-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로 인해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낙폭을 키우며 하락 마감함.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전 대비 상승폭 축소됨. - 현대차그룹주는 정의선 회장의 CES 참여 및 피지컬AI 협력 강화 소식에 힘입어 크게 상승함. - 중국의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로 국내 희토류 관련주가 급등함. - 바이오 섹터는 개별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며, 특히 올릭스와 에이프릴바이오 등이 강세를 보임. - 카카오그룹주는 증권가의 보수적 분석과 외국인의 매도로 인해 전체적으로 약세를 기록함.

[딜링룸] 환율, 소폭 하락하며 1446원선 진입...당국 개입 추정 2026-01-07 15:38:59

-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3.1원 오른 1448.5원에서 시작해 현재 1446원으로 소폭 하락함. - 오전부터 꾸준한 결제 수요로 인해 환율은 1440원대 후반 흐름을 보였으나, 당국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출현하며 추가 상승 제한됨. -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샌디스크 주가가 오르며 글로벌 반도체 훈풍이 지속됨. - 코스피는 일시적으로 4600선 돌파했으나, 달러 유출 경계로 인해 환율과 주가의 디커플링 현상이 계속됨. -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및 연준의 글로벌 약달러 기조에도 불구하고 달러 유출 우려로 원화의 강세 요인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 - 경제 주체들은 여전히 달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코스피 역사적 고점 도달 ··· "저평가·실적주 주목 필요" 2026-01-07 15:11:24

- 코스피는 역사적 고점 도달했으나 상승 종목 수는 제한적이며, 삼성전자는 셀온이 나올 경우 내일 안정화를 기대함. -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의 변동성이 크며 이는 단기 급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분석함. - 1월의 계절성과 반도체 관련 센티먼트로 인해 잠시 쉬어갈 가능성 있으며, 이때 투자자들은 저평가 종목 및 실적주에 주목해야 함. - 기관 투자자들은 연말에 차익 실현 후 새해 들어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진행 중이며, 중소형주 매수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임. - LG이노텍, 현대제철, SK, SK하이닉스, 현대차 등이 저평가 종목군에 속하며, 이들 종목은 실적 개선 가능성도 있음. - 현대차는 저평가 상태에 더해 환율 효과 등으로 실적 상향 조정되며, 배당 성장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 예상됨. - 1월에는 전통적으로 퀄리티와 실적 기반 저평가 종목들이 주목을 받으며, 이러한 경향성은 3월까지 지속될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실적 상향 조정 폭이 커 높은 이익 모멘텀 발생 중임. - 상반기까지 반도체 종목들의 긍정적인 흐름을 예상하나, 하반기에는 신규 수주와 D램 가격 추이에 따라 실적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함.

코스피 지수 하락 전환...중일 갈등 영향 우려감 반영 2026-01-07 15:10:14

- 코스피 지수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4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섬. - 현대차와 엔비디아가 협력하면서 관련 그룹주가 급등했으나, 중국-일본 간 갈등으로 인한 소재 수출 제한 발표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전체 상승 종목 수가 전체의 20% 미만으로 특정 대형주에 집중된 흐름이 지속됨. - 내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및 옵션 만기일이 예정돼 있어 향후 시장 방향성에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외국인은 현물 시장에서 순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선물 시장에서는 대규모 매도를 기록함. - 글로벌 투자은행 맥쿼리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음.

"포스트 CES 관심주는...삼성전자·SK하이닉스·네오셈·현대차" 2026-01-07 13:57:32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최근 시장이 고점 대비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는 0.3%, 코스닥은 1.5% 하락함. - 외국인들은 코스닥 시장에서 약 2600억 원을 순매도했으며 이는 연초부터 지속된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움직임으로 해석됨. - CES 2026에서 주목받은 AI,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의 키워드 속에서 AI 기반의 확장이 중요하다고 평가됨. - AI 및 반도체 산업의 확장으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재평가와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게 점쳐짐. - 삼성전자는 단기 급등 후 하락 가능성 있으나 장기적으로 20만 원 이상의 주가 도달 예상되며, 실적 발표 후 조정도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됨. - 반도체 장비 업체 중 네오셈이 CXL 검사 장비 공급업체로서 주목받고 있으며, 목표가는 1만 3800원으로 설정됨. - 현대차는 CES 효과와 함께 대량생산 가능한 로봇 기술의 결합으로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지며, 45만 원까지의 보유 전략 추천됨.

"K-뷰티 CES 활약...아모레·LG생건 등 혁신상 수상" 2026-01-07 13:52:38

[안지영 마스터스 리서치 대표] ● 핵심 포인트 - CES에서 한국 기업들은 총 168개로 전체의 약 60% 가까이 수상했으며, 이중 뷰티 테크 분야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이 혁신상을 수상함. -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스킨사이트'라는 AI 기반 피부 노화 진단 및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임. - 한국콜마는 제조업체로서 최초로 상처 진단 후 약물 분사와 LED 케어가 가능한 SCAR라는 뷰티 디바이스를 공개함. - LG생활건강은 AI를 활용해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기로 혁신상을 받았으며, 이는 6만 명의 피부 데이터 활용이 특징임. - 코스맥스는 작년과 올해 연속으로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화장품을 맞춤 제작하는 올인원 디바이스로 수상함. - 에이피알과 원텍은 CES에 직접 참가하지 않았으나 각각 북미 시장 확장과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함.

"건설 부진 지속...현대건설 美 원전 수주 기대" 2026-01-07 13:29:41

[배세호 iM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중심의 시장 움직임으로 인해 건설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음. - 건설 경기 회복 지연, 지방 미분양 증가 및 상업용 부동산 침체로 분양 물량 확대 어려움. - 안전사고 리스크와 노란봉투법 시행 등으로 건설 시장의 불확실성 증대. - 금리 인하 폭이 크지 않아 건설주의 유동성 효과 기대하기 어려움. - 서울 수도권 입주 물량 감소로 인한 집값 상승 가능성 제기됨. - 정부 정책 변화로 중소형 건설사에 긍정적 영향 예상되나, 실제 실적 개선엔 시간이 필요함. - 재건축 시장에서의 공사비 상승과 내부 갈등 문제로 건설사들의 신중한 수주 태세. - PF 리스크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상대적으로 재무구조 우위로 평가됨. - 원전 사업의 활성화로 현대건설의 새로운 모멘텀 기대되며, 미국 내 추가 원전 발주 가능성도 점쳐짐. -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가 각각 공격적 투자, 밸류 중심, 안정적 투자 관점에서 추천됨.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금리 인하 속도 조절 가능성 시사 2026-01-07 12:59:29

- 최근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중립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발언했으며, 이는 금리 인하 종료 의미가 아닌 고용 및 물가에 따라 금리 인하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함. - 이번 주 JOLTs, ADP 등의 고용지표 발표가 있으며, 고용 둔화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일 수 있음; 그러나 고용지표의 연속성과 트렌드가 중요하며, 단기 충격 가능성도 존재함. - AI와 로봇 산업의 발전은 단순 노동 및 기술 직종의 고용 감소를 초래하나, 장기적으로 미국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물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기 어려워 물가 상승 압력은 제한적이며, 소비 둔화가 이를 뒷받침함. - 연준은 2회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나, 고용지표 부진 시 최대 3회 인하 가능하며, 미국 국채금리 고정이 재정 압박을 유발해 금리 인하 압박 요소로 작용함. - 애틀랜타 연은 GDP 예측치는 3%에서 2.7%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달러화는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 선호 자산으로서 강세를 유지할 전망임. - 원/달러 환율은 1400원 후반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고환율은 수입 물가 상승과 소비자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위험을 동반함. - 한국은행은 부동산과 환율 문제로 금리 인하 어려운 상황이며, 오히려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채권 투자는 공급 과잉과 정부의 재정 확대로 매력 회복이 쉽지 않을 전망이지만,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긍정적 변화 가능성 존재함.

[아시아 시황] 중국 증시 하락 출발..."인민은행, 경기 부양 의지 표명" 2026-01-07 10:57:39

- 중국 증시는 오늘 하락 출발했으며, 상해종합 지수는 약보합권(-0.1%)에서 움직임. - 홍콩 항셍 지수는 -0.6% 약세를 보이며, 전날에는 1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이는 2015년 이후 약 10년 만의 최고치 경신으로, 정부 경기부양책 및 위안화 강세가 원인임. - 비철금속 업종은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강한 상승 탄력 보임. - 중국 로컬 증권사는 반도체·전자 업종과 비철금속 업종을 선호한다고 평가됨. - 인민은행은 회의에서 금리 인하 및 지급준비율 인하 등의 통화정책 사용을 강조하며 경기 부양 의지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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