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원자재시황] 러우 종전협정 추진 소식에 국제유가 하락 2025-11-24 06:53:31
-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정 추진 소식에 하락했으며 WTI는 57달러 후반, 브렌트유는 62달러 중반에 거래됨. - 미국이 우크라이나에게 크림반도 등의 영토 양도와 NATO 비가입 등을 제시했으나 전문가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함. -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미국 난방 수요 증가 전망에 따라 4.58달러로 일주일 내 최고치를 기록함. - 금 선물은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에 소폭 반등하여 4079달러 선에서 거래되었고, 아시아 시장에서 실물 금 수요는 약세를 보임. - 은 가격은 0.7% 하락하여 49달러 후반대에, 구리는 1% 상승하여 파운드당 5달러 선을 유지함.
유료 코스피·코스닥 3% 넘게 하락…AI 버블 논란에 변동성 확대 2025-11-21 15:56:14
-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 하락해 3853선에 도달했으며, 코스닥 또한 3% 이상 급락해 864선에서 장을 마침. - 반도체 및 전선 업종은 연준의 매파적 발언과 엔비디아 매출 채권 급증 등의 이유로 하락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 이상 하락 마감. - 2차 전지 관련주도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나, 화장품과 소비재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방어주 역할을 함. - 중국의 일본 화장품 수입 금지 조치로 인해 한국 ODM 업체들(케어젠, 본느, 코스맥스 등)이 수혜를 받으며 상승세를 기록함. - 경기 방어주 성격의 KT&G와 영원무역도 각각 3%대의 상승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감. - 이번 주는 고점 부담, 금리 인상, AI 버블 등으로 인한 높은 변동성을 보인 어려운 시장이었으며, 다음 주에도 이러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함.
유료 [특징주] 화장품·패션·품절주 강세 2025-11-21 10:03:26
- 오늘은 상승보다 하락 종목이 많은 조정장 속에서 몇몇 특정 섹터가 주목을 받음 - 화장품 및 패션 관련주는 중국과 일본의 갈등 장기화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삐아 15%, 오가닉티코스메틱 10%, 본느 9%, 한국화장품 6% 각각 상승함 - 에이유브랜즈는 중국 내 일본 제품 불매 움직임에 힘입어 8.7% 올랐으며 영원무역도 2.3% 상승함 - 품절주로 천일고속 상한가 기록했고 신라섬유 5.9%, 양지사 1% 상승함 - 우크라이나 종전안 수용 소식에 따라 다스코 4.7%, 현대에버다임 4.8%, 대동기어 1.4% 상승함 - 반도체 주가는 뉴욕 증시의 영향으로 SK하이닉스가 7.8%, 두산테스나 6%, 대덕전자 6%, 디아이 5% 하락함 - AI 버블 우려로 인해 원전주 또한 LS ELECTRIC 10%, 두산에너빌리티 5.6%, 우진 6% 하락함 - 조선주 역시 전반적인 시장 부진과 맞물려 HJ중공업 5.6%, HD현대 4.6%, 한화오션 3.6% 하락함 - 비트코인 가격 급락 여파로 데이터솔루션 3.8%, 티사이언티픽 4%, 한화투자증권도 하락세를 보임
유료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통신·음식료담배 업종만 상승 2025-11-21 09:24:44
- 11월 21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각각 2.5%, 2.8% 하락하며 시작함. - 코스피는 4000선에서 밀려 3900선으로 떨어졌고, 코스닥 또한 866선을 기록함.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이 2% 하락 마감함. - 코스피 시장에서 통신 및 음식료담배 업종만이 소폭 상승했으며, 나머지 대부분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음. - 특히 건설업종은 2.6% 하락하였고, 제조, 금속, 금융, IT 서비스 등도 부진을 면치 못함. - 통신 업종은 0.47% 상승하였으며, KT는 1.3%, LG유플러스는 강보합권을 기록함. - 음식료담배 업종에서는 사조씨푸드가 8% 상승, KT&G는 2% 상승하였음. - 반면, 제조 업종은 4% 하락하였고, SK하이닉스는 8.4%, LS ELECTRIC은 8.3% 하락함. -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은 상한가를 기록하였고, 한국화장품은 중국·일본 갈등에 따른 K-뷰티 수혜 가능성으로 10% 상승함. - 유니온머티리얼 등 희토류 관련주도 2% 상승세를 보이며 중국의 일본 희토류 수출 통제 가능성이 영향을 미침. - 재건주인 전진건설로봇은 미국의 종전안 수용 소식에 힘입어 3.49% 올랐음. - 쌍방울은 14% 하락하였고, AI 관련 종목들도 큰 폭으로 하락함; LS ELECTRIC은 9.8%, SK하이닉스는 9%, 두산은 9% 하락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부진했으며, 삼성전자는 4.9%, SK하이닉스는 9%, 두산에너빌리티는 6% 하락함.
유료 [원자재 시황] 비농업 고용 증가와 실업률 상승...금·은 가격 하락세 2025-11-21 07:12:16
- 금 선물은 오전 5시 기준 0.08% 하락한 4079달러 선에서 보합권을 형성함. - 9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11만 9천 명 증가해 예상치 5만 명을 크게 웃돌았으나, 실업률은 4.4%로 상승해 2021년 10월 이후 최고치 기록함. - 10월 고용보고서는 11월 보고서로 지연 발표되며, 통합 보고서는 12월 FOMC 회의 이후 공개될 예정임. - 은 선물은 1% 가까이 하락해 50달러 초반대에서 움직임. - 구리와 팔라듐, 니켈 모두 1%대의 하락세를 보이며 전반적 부진함을 나타냄. - 국제 유가는 약보합권에서 거래되었으며, WTI는 58달러 후반대에 머물렀고 브렌트유는 63달러 초반대를 기록함. -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추진 보도에도 가격 변동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 전망됨. - 중국의 미국산 대두 및 밀 추가 구매 소식이 있었으나 시장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함. - 곡물위원회, 세계 밀·옥수수 생산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대두, 밀, 옥수수 선물 모두 약세를 보임. - 코코아 선물은 최근 7거래일간의 급락을 멈추고 오늘 장에서 3% 가까이 반등함.
유료 코스피 상승 마감해 4천선 회복...엔비디아 호실적에 환호 2025-11-20 15:48:44
-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 후 글로벌 증시가 환호하며 한국 증시도 4000선을 회복함 - 반도체 및 전기전자 중심의 외국인 매수세로 인해 코스피는 1.9%, 코스닥은 2.3% 상승 마감함 - 엔비디아 효과로 반도체 주가가 오르며 삼성전자는 4% 상승, SK하이닉스는 1.6% 상승 마감함 - 전선주도 강세를 보이며 대원전선은 종가 4천 원에 근접하였고 다른 전선주들도 대체로 4~6% 상승함 -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에 따른 ESS 기대감으로 2차 전지 관련주들의 투자 심리가 회복됨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3만 9천 원대를 회복했으며 신흥에스이씨는 10%, 솔루스첨단소재는 5% 상승함 - 바이오주에서도 앱클론, 툴젠, 오스코텍 등이 각각 14%, 11%, 10% 이상 상승세를 기록함 - 중일 갈등으로 인한 수산주와 화장품주의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한성기업, 에이블씨엔씨 등의 주가가 크게 올랐음 - 에이피알은 미국 편집숍에서의 판매량 증가 소식으로 투심이 회복되어 16% 상승함
유료 코스피 상승 출발 4천선 돌파...전기전자·기계장비 강세 2025-11-20 09:45:33
- 11월 20일 한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호실적 영향으로 코스피 2.6% 상승하며 4032선 도달, 코스닥 1.5% 오른 885선 기록함. - 코스피 시장에서 전기전자 및 기계장비 업종을 포함한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전기전자 업종에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1%, SK하이닉스 5.7% 상승함. - 엔비디아의 예상치를 웃도는 3분기와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와 HD현대일렉트릭 각각 6% 상승함. - 정부의 중국산 태양광 배제 움직임 속 태양광 관련주도 강세를 보이며, 코리아써키트는 4.6% 상승함.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종전 가능성 부각되며 건설기계 관련주인 전진건설로봇과 HD현대건설기계 등이 상승함. - 비금속 업종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부산산업은 약보합 상태임. - 천일고속 상한가 달성, 동양고속 22% 급등, LS ELECTRIC 10%, SK스퀘어와 두산 각각 7%, 8.59% 상승함. - 중국과 일본 갈등 심화로 희토류 관련주 유니온머티리얼 9.5% 상승함. - 반면 쌍방울 19%, 마스턴프리미어리츠 6%, 동원수산과 사조씨푸드 각각 6.7%, 5.7% 하락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KB금융 제외 대다수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 6% 이상 상승함. - 미국 정부 지원 소식 및 엔비디아 실적 효과로 두산에너빌리티 5% 넘게 상승함.
유료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성 확대…유가 하락·천연가스 상승 2025-11-20 06:50:06
- 국제 유가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압박 재개 및 관련 보도 영향으로 WTI가 59.29달러, 브렌트유가 63달러 중반에 거래되며 2%대 하락함. - 전문가들은 전쟁 종료 후 러시아산 원유 공급 증가로 인한 유가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며, 배럴당 50달러 초반대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함. - 미국 원유 재고가 정유 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출 증가로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면서 유가 하방 압력 일부를 완화함. - 천연가스는 기온 하락 전망과 겨울철 난방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4.35% 상승함. - 서아프리카 지역의 풍작 기대감으로 인해 코코아는 6%대 하락했으며 아시아 및 유럽에서의 분쇄량 감소세가 확인됨. - 금 선물 가격은 10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소폭 상승했으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줄어든 상태로 마감함. - 은 선물과 구리 선물은 각각 0.6%, 0.9% 상승하며 거래됨.
유료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외국인 올해 최대 순매도 2025-11-19 15:46:21
- 한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및 FOMC 회의 등을 앞둔 상황에서 변동성이 커지며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강화됨. -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6% 하락한 3930선에서 마감했으며, 코스닥 또한 0.8% 내린 871선에 머물렀음. - 외국인은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34% 이상의 높은 매도 비중을 차지하며 올해 최대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함. - 개인과 기관은 외국인의 매물을 소화하며 시장을 지지했으나, 외국인은 여전히 1조원 넘는 순매도를 보임. - 로봇주들은 AI 휴머노이드 개발 소식 등으로 강세를 보이며, 에스피지는 26%, 엔젤로보틱스와 에스비비테크 등은 각각 6~7% 상승했음. - 중국 정부의 일본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인해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등의 여행·항공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수산 관련주도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 소식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올랐음.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오르며 정유 관련주들도 상승세를 탔고, S-Oil은 5%, GS와 극동유화는 각각 2%, 0.9% 상승함. - 반도체 주식은 AI 버블 우려와 미국 시장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 내외로 떨어짐. -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나노 공정 첫 성능 데이터를 공개하며 TSMC와의 경쟁 가속화를 시사함.
유료 [원자재 시황] 서방 제재 강화 가능성에 유가 상승 2025-11-19 06:49:06
- 국제유가는 서방의 러시아 제재 강화 가능성에 WTI가 1.49%, 브렌트유가 1.2% 상승함 - 골드만삭스는 러시아산 원유 생산 급감에 따라 향후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70달러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증류유 가격 또한 강세를 보여 난방유 선물은 6.2%, 런던 ICE 선물 시장의 가스오일은 6.49% 상승함 - 금 가격은 부진한 미 고용지표 발표 이후 소폭 반등하여 온스당 4081달러에 거래됨 - 미국의 민간 고용 감소 및 실업수당 청구 증가 등으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짐 - 도이치뱅크는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 수요로 인해 내년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예측함 - 은 선물은 이날 0.55% 상승하며 50달러 이상으로 회복함
유료 [마켓분석] 美증시 하락세 이어져…AI거품론 · 엔비디아 실적발표 경계 2025-11-19 06:48:33
-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하락했으며, 특히 기술주와 임의 소비재 주가 큰 폭으로 떨어짐.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거품론 및 빅테크 기업의 자금 조달 우려가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음. -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경영진의 발언이 투자 심리 위축에 기여함. -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정상회담에서 사우디의 투자 확대 계획 발표로 잠시 반등을 보이기도 함. - 나스닥, 다우, S&P500 모두 하락 마감하였고, 암호화폐 시장에도 부정적 영향 미침. -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며 주식, 암호화폐, 금 가격 모두 약세를 보임. - 알파벳은 제미나이3 출시로 주목 받았으며 메타는 반독점법 위반 관련 긍정적인 판결을 받음. - 미국 국채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엔비디아 실적과 9월 고용 보고서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음. - 고용 둔화가 감지되며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모두 하락함. - 달러화는 엔화 약세에 힘입어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민간 고용 부진으로 혼조세 보임. -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민간 고용 지표 부진에 따라 소폭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약세는 지속됨.
유료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외국인·기관 순매도 2025-11-18 15:57:35
- 양 시장이 매서운 냉기로 인해 투자 심리 위축되며 코스피는 3.3% 하락해 3953포인트, 코스닥은 878선에서 마감함. -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도로 각각 3%대의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특히 기관의 매도가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함. - 코스피 시총 상위주 대부분 하락했으나 HD현대중공업은 제자리걸음으로 마감하였고,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는 각각 9만 7800원과 57만 원으로 약세를 보임. - 코스닥 시총 상위주에서도 바이오주인 알테오젠과 리가켐바이오는 상승했으나, 2차 전지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임. -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 중 한국전력만이 빨간불을 켰으며, 카카오는 5만 7500원으로 약세 마감함. -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중에는 신규 상장주인 더 핑크퐁 컴퍼니와 그린 광학 등이 주목을 받았고, 여행주 노랑풍선은 중국과 일본의 갈등에 따른 반사 수혜로 19%대 강세를 보임.
유료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반도체 투톱 약세 2025-11-18 09:20:11
- 코스피는 1% 하락하며 4047선을 지나가고, 코스닥은 0.25% 하락해 900선에서 방향성을 탐색함. - 코스피 시장에서 금속, 오락문화, 전기가스, 보험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제조 및 금융, 유통, IT 서비스, 건설 업종은 부진함. - 금속 업종은 0.44% 상승했으며, 금강공업 3%, 세아제강 2.49%, POSCO 홀딩스 1.5%, LIG 넥스원은 각각 1% 상승함. - 오락문화 업종은 5%대 강세로 아센디오가 주도하며 하이브도 1% 상승함. - 제조 업종은 0.9% 하락하였고, 벽산은 9%, 코아스는 7% 하락하였으며, 반도체주는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코리아써키트 모두 2~3% 하락함. - 에이플러스에셋이 상한가에 도달했고, 아센디오 15%, GS 피앤엘이 6% 이상 상승함. - 중국과 일본 갈등으로 인한 반사 수혜로 여행·호텔 관련주인 GS 피앤엘이 5.8% 상승함. -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로 한농화성이 4%, 이수스페셜티 케미컬이 2.6% 상승함. - 삼성출판사는 신규 상장된 더 핑크퐁 컴퍼니 영향으로 14% 급락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는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상대적으로 작은 하락률을 기록함. - 방산주인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와 HD 현대중공업은 각각 0.8%, 2% 가까이 상승함.
유료 2차 전지 · 제약바이오 · 통신장비 테마주 강세…반도체는 약세 2025-11-18 08:46:27
- 코스피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계획 발표 및 중국 리튬업계 회장의 발언으로 인해 2차 전지 관련주들 강세 보이며, 특히 한농화성은 7.7%,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솔루스첨단소재는 각각 3% 이상 상승함. - 제일약품 등 제약바이오 테마주도 일라이 릴리의 협력 강화 언급에 따라 상승세를 기록함. - 코스닥 시장에서는 미국의 주파수 경매 임박 소식과 함께 케이엠더블유가 12%대, RFHIC는 5% 가까이 상승했으며, 의료AI 테마주인 셀바스헬스케어 또한 6% 가까이 상승함. - 엔비디아의 AI 거품 논란 속 미국 증시가 하락함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7%, 3% 하락했으나, 젠슨 황 CEO의 5천억 달러 주문 언급으로 긍정적 요소 있음. - HD현대중공업과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락세를 보인 반면, 방산주와 제약바이오 테마주는 강보합권을 형성함.
유료 [원자재 시황] 대두·밀 가격 상승, 공급 여건 악화 2025-11-18 07:31:06
- 대두 선물 가격은 2.95%, 밀 선물은 3.34% 상승함. - 미국의 대두 생산 감소 및 재고 부족으로 공급 여건이 악화됨.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대두 수입 협상 진전을 언급했으나, 실제 구매량은 저조했음. - 중국은 전략적 이유로 대두 구매를 지연시킬 가능성도 제기됨. - 밀 출하량 증가는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WTI는 0.32% 하락해 59달러 후반대에 거래되었고, 브렌트유는 64달러 초반대에서 움직임. -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 시설 공격에도 불구하고 원유 선적은 재개되었으나 공급 리스크는 잔존함. - 금 선물 가격은 달러 강세와 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인해 2% 하락했으며, 온스당 4019달러선에서 거래됨. - 하이리지퓨처스는 향후 경제 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의 변동성을 예상함. - 은 선물은 1.94% 하락해 50달러선을 하회하였고, 구리 선물 또한 1% 하락해 파운드당 5달러 아래로 떨어짐.
유료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상승...반도체·지주사 강세 2025-11-17 15:55:53
- 코스피는 4089포인트로 전일 대비 1.9% 상승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900포인트를 회복하며 0.5% 상승함. -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로 인해 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찾았으며, 특정 업종의 쏠림 현상 지속됨. - 반도체 관련 주식들은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에 대한 보도 이후 강세를 보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 8% 상승함. - 지주사는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추진 발표 후 강세를 나타냈으며, 두산과 CJ 등이 각각 7%, 6% 상승함. - 반면 메리츠금융지주와 DB손해보험 등의 금융주는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이며 각각 9%, 4% 하락함. - 일본과 중국의 갈등으로 인한 수혜주로 분류되는 여행·호텔 관련 주식들도 상승했으며, 롯데관광개발이 12% 상승함. - 리튬 관련 주식들은 전반적으로 하락했으나, 육불화인산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 있었으며, 유일에너테크와 천보 등은 각각 9.8%, 6% 하락함.
유료 코스피 상승 출발...반도체 투톱 강세 2025-11-17 09:20:35
- 코스피는 1.74% 상승하며 4081선에 도달하였고, 코스닥은 0.8% 오른 905선으로 회복함. - 미국 증시와 국내 대기업 투자 소식 덕분에 시장이 강하게 반응함. - 전기전자 업종이 3% 이상 상승하며 SK하이닉스는 5% 반등, 이수페타시스와 코리아써키트가 각각 8%, 12% 상승함. - 제조 업종에서는 삼양식품과 농심이 각각 9%, 7.6% 상승하며 호실적 평가를 받음. - 부동산 업종은 다소 부진하며 리츠 관련주들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 현대오토에버는 7% 상승하며 현대차그룹의 투자 소식에 따라 강세를 보임. - 호텔 관련주도 중국·일본 관계 악화로 인한 반사 효과로 상승세를 보임. - 신세계푸드와 메리츠금융지주는 각각 7%, 6.8% 하락했으며, 엔씨소프트도 아이온2 출시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4% 하락함. - 삼성전자는 3.8% 상승하며 '10만 전자'를 회복했고, SK하이닉스는 6% 이상 상승함.
유료 [원자재 시황] 금 가격 변동성 확대...통화정책 영향 2025-11-17 07:32:33
- 최근 금 가격이 트로이온스당 4300달러를 넘었다가 다시 급락하며 변동성이 커짐.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져 금 시장에 매도세가 확산됨. - 일부 데이터 공백으로 정책 판단의 정확도가 저하될 우려가 제기되며, 댈러스 및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 반대 의견을 표명함. - 은 가격은 금리 인하 기대 감소로 크게 하락했으며, 구리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로 경기 회복 시 상승 가능성 있음. -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했고, 미국의 대러 제재 강화로 원유 수출에 영향 예상. -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식료품에 대한 상호 관세를 면제하기로 해 커피와 코코아 등의 가격이 하락함.
유료 코스피·코스닥 하락 출발...美 증시 급락 영향 2025-11-14 09:08:00
- 11월 14일 금요일 한국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했으며, 특히 코스피는 2.7% 하락한 4054선에서 거래됨. - 코스닥 역시 2% 하락하며 900선이 붕괴되고 898선에서 거래 중임. - 미국 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을 받아 국내 시장도 부담을 안고 시작함. - 코스피 시장에서 유일하게 상승 중인 업종은 통신 부문이며, 해당 업종 지수는 0.5%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LG유플러스는 4% 강세를 보이며 통신 업종을 주도하고 있으며, 반면 SK텔레콤과 KT 등은 소폭 하락하거나 보합 상태임. - 제약 업종은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셀트리온과 국제약품은 각각 1%, 0.89%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 - 의료정밀기기는 가장 큰 폭인 5% 가까운 하락세를 기록했고, 디아이와 케이씨텍 등의 주가가 크게 떨어짐. - LG유플러스, 아이티센시티에스, 한국화장품제조 등이 각각 4%, 4%, 3% 상승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 서흥, 코리아써키트, SK스퀘어 등 여러 종목들이 최대 21%까지 하락하며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를 반영함.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4.7%, 3% 하락하며 60만 원선과 10만 전자를 이탈함.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7% 하락 여파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낙폭이 큼. - AI 관련 종목들과 대형주들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이 위축된 모습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