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이 시각 딜링룸]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환율 하락 압력 지속 2026-02-12 15:49:27
-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금리 인하 기대 감소에도 환율은 하락 압력 받음. - 환율은 1448원에서 시작해 1430원대로 하락했다가 다시 1440원 부근에서 변동함. - 달러 약세 및 일본·중국 통화 강세로 인해 아시아 통화 전반적 강세 보임. - 설 연휴 전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와 증시 호조세가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아시아 통화의 강세가 미국 고용지표 영향 상쇄하며 환율 하락 유도. - 연휴 전까지 수출업체 달러 매도 지속 여부에 따라 환율 변화 가능성 있음.
유료 코스피 5500 돌파 사상 최고치 마감...반도체 투톱 강세 2026-02-12 15:38:02
- 코스피가 변동성 큰 옵션 만기일에 다시 한번 최고치를 경신하며 2.98% 상승한 5514선으로 마감함. - 미국 금리 인하 기대 감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로 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보임. -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이끌었으며,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가 각각 17만 8600원, 88만 8천 원으로 마감함. - 금융업종 또한 상승했으며, 한국금융지주가 8.8% 상승하였고 여러 증권사들이 순이익 1조 클럽에 포함됨. - 2차전지 업종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탑재 소식 덕분에 강세를 보이며 에코프로머티가 9.9%, LG에너지솔루션이 4% 이상 오름. - 미용 및 소비주는 하락했으며, 휴젤이 7% 넘게, 클래시스가 2% 대 하락으로 마감함. - 옵션 만기일로 인해 수급 변동이 컸으며, 외국인은 3조 원 이상, 기관은 1조 3천억 원가량을 매수한 것이 특징적임.
유료 [텐텐배거] "벤처투자 재평가 진행중...톱픽은 대성창투" 2026-02-12 13:52:40
● 핵심 포인트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코스피는 신고가를 경신 중인 반면,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방안에도 불구하고 큰 움직임을 보이지 못함. - 전문가들은 코스닥 역시 성장 가능성이 있으며, 벤처 투자 재평가 필요성을 강조함. - 과거 2021년처럼 유동성이 풍부할 때 벤처 투자금이 크게 유입되었으며, 금리 인하로 인해 투자 여건이 개선됨. - 2025년 3분기까지의 국내 벤처 투자 금액은 증가하고 있으나, 피투자 기업 수는 감소 추세임. - 투자자들은 옥석을 가려내는 능력이 중요하며, ETF 투자 및 벤처캐피털 기업들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함. - DSC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 관련 이슈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래에셋벤처투자와 에이티넘인베스트 등도 긍정적 평가 받음. - 아주IB투자는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확대로 주목되며, 대성창투는 게임·콘텐츠 산업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함. - 셀트리온은 지난 석 달 동안 28% 이상 상승했으며, LG전자는 로봇 부품주로써 33%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함. - AI 반도체 이후 센서 및 부품사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 언급되며, 특히 LG전자, LG이노텍, 삼성전기가 주목됨. - 대성창투는 역사적 저평가 상태로, 1차 목표가는 1900원, 손절가는 1590원으로 제시됨.
유료 "효성중공업 주가 더 간다...50% 이상 상승 여력" [리포트 비하인드] 2026-02-12 13:44:52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전력주는 최근 주가가 횡보하다 이번 주 들어 상승하며 전고점을 시험 중이며, 실적 모멘텀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침. - 전문가들은 1분기의 매출 볼륨은 줄지만, 변압기 업체의 영업이익률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모두 향후 상당한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됨. -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인해 마진이 개선될 가능성 큼. - HD현대일렉트릭은 신규 수주는 감소했으나 연간으로는 수주 초과 달성했으며,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은 여전히 톱픽으로 평가되며, 투자자들은 펀더멘털과 내러티브 요소를 고려해 선택할 필요가 있음. - 효성중공업의 경우 목표가는 330만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5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함. - LS ELECTRIC은 최근 액면 분할을 결정하였고, 이를 통해 거래 유동성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임. - 전력시장은 여전히 호황이 예상되며, 실적 기반의 기업들이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음.
유료 "코스닥 레벨업 추진...지수 ETF 투자 추천" 2026-02-12 13:29:05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유료 [매크로 인사이트] 환율, 나흘 연속 하락세...엔화 강세 영향 2026-02-12 13:13:27
- 환율은 4거래일 연속 하락해 1440원대에 도달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임. - 정부의 강력한 환율 방어 의지와 미국 측의 원화 약세에 대한 우려 표명, 엔화의 강세 전환 등이 환율 변동의 주요 원인임. -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와 수출 호조가 환율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나, 달러 매도 심리로 인해 완전한 안정화는 어려움. - 환율 상승은 수출 기업에 긍정적이나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인한 내수 부담 증가가 우려됨. - 한국과 일본의 수출 경쟁 심화와 경제적 공통점으로 인해 원화와 엔화의 동조화 현상이 강화되고 있음. - 미국과 일본 모두 해외 투자 확대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관련 논의가 시장에 불확실성을 주고 있음. - 일본의 조기 총선 결과는 엔화 약세 기대를 낳았으나, 재무상과 관방장관의 환율 개입 의지 표명으로 엔화가 강세로 전환됨. - 미국의 금리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과 재닛 옐런 재무장관 간의 의견 차이가 있으며, 이는 달러 가치 유지 및 조정에 영향을 미침. -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발표되었으나, 과거 데이터와의 비교에서 둔화 신호가 관찰됨. - 연준의 금리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의 저금리 요구와 인플레이션 억제 사이의 균형이 필요함. - 미국 내에서 체감 물가 상승과 임금 정체 문제로 인해 물가 안정 대책이 요구되며, 관세 조정 등의 정책이 고려될 가능성 있음. - AI 산업의 발전과 유동성 흐름이 미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금리 민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주의가 필요함. - 자산 배분 전략으로는 다양한 지역과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대안자산으로서의 금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권장됨. - 채권은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이자 수익을 목표로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함.
유료 "화장품 업종 2분기 성수기...비중 확대 추천" 2026-02-12 09:59:46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을 달러 기준 15%로 전망하며, 이는 2025년보다 높은 수치임. - 화장품주는 2025년 하반기 실적 추정치가 미달되며 주가가 하락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이를 만회할 가능성이 큼. - 에이피알은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성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아마존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점유율 16%를 기록함. - 아모레퍼시픽은 인디 브랜드 '코스알엑스' 인수로 인한 성장통을 겪었지만, 4분기 실적을 통해 이를 극복하며 주가 반등이 기대됨. - 화장품 수출은 중국 대신 북미, 유럽, 중동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특히 브라질과 멕시코 등의 남미 시장에서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중국 MZ 세대가 글로벌 트렌드를 따르는 현상으로 인해 미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성공한 브랜드 사례가 늘고 있음. - 국내 화장품 OEM/ODM 기업들(예: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의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실리콘투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올해도 강력한 수출 모멘텀을 유지할 전망임. - 구다이글로벌은 여러 인기 브랜드(조선미녀, 티르티르 등)를 보유하며, 향후 IPO를 통해 업계 판도를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음. - 전문가들은 화장품 업종에 대해 비중을 늘릴 것을 추천하며, 특히 2분기를 성수기로 보고 있어 실적 및 수급 면에서 유리하다고 분석함.
유료 코스피 5400선 돌파...반도체 투톱 상승 2026-02-12 09:15:19
- 2월 10일 목요일, 코스피는 1% 이상 상승하며 5421선 도달했고, 코스닥은 0.48% 오른 1120선 기록함. -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 상승 및 EWY ETF 4% 상승, 야간선물 또한 2% 상승함. - 코스피에서 증권, 전기전자, 보험, 의료정밀기기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비금속, 운송장비 부품 등은 소폭 하락함. - 상상인증권, 한화투자증권, 부국증권 등 증권사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경동나비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의 주가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 뉴욕시장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각각 10% 이상 상승하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큼. -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실적발표 후 현대홈쇼핑과의 합병 소식에 힘입어 19% 상승하였고, 전진건설로봇도 재건 관련 이슈로 10.84% 상승함. - 한국금융지주는 9%, 오리온은 8.3% 상승했으나, 우진플라임이 9.3%, TKG휴켐스가 5% 하락함. -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1.84%, SK하이닉스는 2.5%, SK스퀘어는 4.8% 상승한 반면 KB금융은 0.7% 하락함.
유료 현대글로비스 · 세나테크놀로지 [12일 공략주] 2026-02-12 08:23:26
[나현후 / 현상준 와우넷 파트너]
유료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백화점·이마트·오리온·휴젤 2026-02-12 08:03:44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상상인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상향하며, 면세점 업황 호조세 지속 및 주주환원을 이유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함. 상상인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오프라인 경쟁 완화와 온라인 시장 변화로 인한 반사이익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설정했으나 투자 의견은 하향함. 대신증권도 이마트의 새벽배송 허용 등의 규제 완화 효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함. - 유안타증권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5만 5천 원으로 올리며, 원가 안정화와 물량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구간 진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다올투자증권은 휴젤의 북미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며 적정 주가를 41만 원으로 제시했으나, 키움증권은 비용 증가로 인한 마진 감소를 우려하며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하향함. - 키움증권은 메리츠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17만 원으로 상향하며, 높은 증익 기대감과 추가 주가 상승 가능성을 강조함. - DS투자증권은 미국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을 근거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목표주가를 크게 상향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함. - 대신증권은 LS의 실적 개선을 예상하며 특히 북미향 제품 공급 확대로 인한 가치 증대를 전망함. - 삼성증권은 SK케미칼의 자회사 주가 하락을 우려하면서도 실적 기대감은 여전하다며 목표가는 낮추지만 중소형주 내 탑픽 의견을 유지함. - SK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의 주식 교환 공시를 바탕으로 현대퓨처넷, 한섬 등의 자회사 편입을 통한 배당 수익 증가를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함.
유료 고용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3대 지수 약세 2026-02-12 07:08:00
-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보합권에서 마감했으며, 다우는 0.13%, 나스닥은 0.17%, S&P500은 0.01% 각각 하락함. - 미국의 1월 비농업 일자리 수가 전년 대비 13만 개 증가하며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실업률은 4.3%로 집계됨. -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하 기대감은 감소했으나, 시장은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안도함.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17%, 2년물은 3.51%에 거래되었고, 달러화는 강세로 전환함. - 일본 엔화의 강세가 지속되며 달러인덱스는 큰 변동이 없었고, 엔/달러 환율은 153엔 초, 원/달러 환율은 1447원으로 마감함. - 암호화폐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비트코인이 6만 7400달러, 이더리움이 1952달러에 거래됨. - 기술주는 반도체 주도의 강세로 0.21% 상승하였고, 에너지주는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2.59% 올랐음. - 금융주는 AI 기반 세금 관리 도구의 영향으로 1.49% 하락했고, 커뮤니케이션 주도 1.31% 떨어짐. - 애플의 시리 업그레이드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구글은 AI 쇼핑 기능 확장을 시작함. - 아마존은 약국 서비스 확대를 발표했고, 퍼싱스퀘어는 아마존과 메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함. -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달러 및 금리 동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며 각각 5110달러, 84달러에 마감함.
유료 [원자재 시황] 금·은·백금·니켈 강세...국제유가도 상승세 2026-02-12 07:07:22
- 금 선물 가격은 1.59% 상승하여 5110달러 선에서 거래됨. - 미국의 1월 고용 지표 호조가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며 금값 상승에 기여함. - 은 가격은 4.59% 급등하며 84달러 선에서 거래되었고, 업계는 향후 6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함. - 백금은 1.8% 상승했고 니켈은 2.55% 오르며 각각 2140달러 및 1만 8천 달러선에서 거래됨. - 국제유가는 WTI가 1.39% 상승하여 64달러 후반, 브렌트유는 69달러 중반에 거래됨. -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가능성이 낮아 중동 긴장이 유가를 지지한다고 평가함. - 미국 국방부는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 파견 준비 지시를 내렸으나 공식적 명령은 아니라고 밝힘. - EIA 주간 원유 재고 보고서에 따르면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853만 배럴 증가했으나 시장에 큰 영향은 없었음.
유료 [글로벌 IB 리포트] 월가, 마텔·JP모간·베어드·번스타인·TD코웬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조정 2026-02-12 07:06:57
- 씨티은행은 마텔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는 16달러로 설정함. - JP모간은 마텔의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하며 연간 가이던스와 바비 매출 감소를 이유로 하향을 주장함. - 베어드는 딕스 스포팅 굿즈의 목표가를 253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풋락커 실적 회복이 모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함. - 번스타인은 오라클의 목표가를 313달러로 낮추면서도, 자금 조달 계획이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함. - TD코웬은 뉴스케일 파워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변경했으며, 프로젝트 리스크 증가와 가동 시점 연기를 이유로 듦.
유료 [마켓 무버] 버티브·유니티·로빈후드·모더나·세일즈포스 2026-02-12 07:06:48
- 상승률 상위 5개 종목 중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버티브 홀딩스는 실적 발표 후 매출 및 EPS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가가 23.3% 상승함. - 비디오 게임 엔진 개발사인 유니티소프트웨어는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초과했으나 다음 분기의 매출 가이던스가 낮아 투자자들의 실망으로 인해 주가가 25.36% 하락함. - 주식 및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는 EPS는 예상치보다 높았으나 매출이 미달되어 주가가 9.32% 하락했으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가 원인임. - 미국의 FDA가 모더나의 새로운 독감 백신 승인을 거부함에 따라 해당 기업의 주가는 약 3% 하락함. - CRM 소프트웨어 회사 세일즈포스는 직원들이 이민 단속국과의 사업 중단을 요청하는 서한에 서명하고 추가 인력 감축 계획이 알려지며 주가가 4.55% 하락함.
유료 [뉴욕 특징주] 마이크론 CFO, 루머 강력 부인에 주가 급등세 2026-02-12 07:06:21
- 뉴욕 증시는 1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혼조세 보이며, 에너지 및 필수소비재 섹터가 강세를 띠었음.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CFO가 시장 내 루머를 강력히 부인하며 주가가 10.19% 급등함; HBM4의 조기 양산과 지속적인 마진 확대 가능성을 시사함. - 메타는 빌 애크먼의 대규모 투자 소식과 AI 기술 공개 등으로 긍정적 요소가 있었으나 회계 이슈로 인해 주가는 0.18% 하락함.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인수전에서 넷플릭스는 안코라 홀딩스의 반대로 타격을 입으며 주가가 3% 가까이 하락함. - 애플은 새 시리 기능의 기술적 문제로 출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며 AI 리더십 확보에 차질 발생 우려가 있음; 주가는 0.72% 상승에 그침.
유료 원익머트리얼즈 · LS [파이널 픽] 2026-02-11 20:00:00
[이경락 /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이경락 파트너는 원익머트리얼즈를 추천하며, 이는 반도체 고단화와 미세화로 인해 필수적인 가스 관련 소재 기업이라고 설명함. - 원익머트리얼즈는 다양한 가스와 프리커서를 생산하며 영업이익이 안정적이나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됨. - 최근 기관 및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시장의 회복세에 따라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 큼. - 이광무 파트너는 LS를 최종 픽으로 선정했으며, LS는 미국의 현지 진출과 국내 전력망 개선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함. - 특히 LS는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LS 주가는 현재 박스권 상단을 시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음. - 두 전문가는 모두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화학 소재 사용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전환 가속화를 이유로 원익머트리얼즈를 최우선 종목으로 꼽음.
유료 [이 시각 딜링룸] 미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에 달러화 안정화 2026-02-11 15:49:53
- 앵커는 미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세에 따른 달러화의 원화 가치 안정화를 언급함. - 전문가는 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7.1원 내려간 1450.1원에서 거래 중이며, 아시아 통화는 전반적 강세를 보인다고 설명함. - 어제 발표된 미국 소매판매 지표는 부진했으며, 오늘 저녁 발표될 고용지표 또한 둔화가 예상됨. -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달러화 약세가 자연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함. - 연휴를 앞둔 수출업체들의 달러 공급 및 외국인 자금의 코스피 순매수가 환율 하락 압력을 가함. - 호주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호주 달러 강세는 아시아 통화 강세의 요인임. - 미국 고용지표는 1월 신규 고용 약 6만 명 정도 예상되며, 실업률 상승 여부가 외환시장 변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유료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LG전자 급등 2026-02-11 15:37:40
- 코스피는 약보합 출발 후 상승 전환하여 5300선을 넘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두드러짐. - 특히 기관은 이날 1조 원 이상의 매수를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감. - 업종별로 순환매가 활발했으며, 반도체 이후 실적 모멘텀이 있는 섹터가 주목받음. - LG전자는 로봇 모멘텀으로 인해 20% 이상 급등함. - 코스피는 1% 상승하여 5354선에서 마감하였고, 코스닥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약보합으로 종료되어 1114선에 마침. - 원자력 발전주는 한국과 미국의 협력 및 정부 정책 강화로 큰 폭 상승, 우리기술과 한전산업 등이 상한가와 19% 상승을 기록함. - 유통업종에서는 BGF리테일의 호실적 발표로 주목받아 11% 상승하였으며, CJ대한통운도 실적 개선으로 6.5% 오름. - 바이오는 에이프릴바이오의 임상 성공 소식에 힘입어 상승, 에이프릴바이오와 셀트리온이 각각 상한가와 5.2% 상승 마감. - 반면 2차 전지는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대주전자재료가 각각 6%와 4% 하락함. - 전체적으로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와 순환매 덕분에 코스피가 상승세로 마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