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전력기기 구조적 성장세...효성중공업·LS ELECTRIC 톱픽" 2026-01-07 10:02:49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HD현대일렉트릭의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환율 적용 시 예상 매출액이 증가할 가능성을 강조함. - HD현대일렉트릭은 765kV 초고압 변압기의 지속적인 수주로 인해 장기적 성장이 기대되며, 올해 목표주가는 100만 원으로 상향됨. - 엘라배마 공장 증설로 인한 생산 능력 확대가 2027년부터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 역시 올해 수주 지속 및 단납기 물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4분기 실적은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음. - 일진전기, 산일전기, 대한전선 등도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일진전기는 미국 시장에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 가능성 큼. - 전문가들은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을 탑 픽으로 추천하며, 전력기기 산업의 장기 호황을 확신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투자를 권장함.
유료 반도체·현대차그룹 지수 상승 견인...희토류·유통주도 강세 2026-01-07 09:40:36
- 코스피 시장에서 반도체 및 현대차그룹 주식이 상승세를 이끌며 시장을 지지함. - 미국 CES 효과로 반도체주가 반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가까이 급등하였고,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주가 또한 상승함. - 현대차그룹 주는 아틀라스 공개 이후 매수세가 몰려 신고가를 경신하며 전체적으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중국과 일본의 갈등 속에서 국내 희토류 관련 주식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한가에 도달하거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함. - 비철금속주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선주들도 탄력을 받고 있음. - 백화점 관련 주식들은 환율 수혜와 터미널 개발 등의 호재로 목표가 상향이 이루어지며 신세계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함. - 음원 음반주들은 한한령 해제 기대감 감소로 하락했으며, BTS 컴백 소식에도 하이브를 비롯한 대형 엔터사들이 약세를 보임. - 게임 섹터는 크래프톤의 목표가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실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냄.
유료 코스피·코스닥 상승세, 전기전자·희토류 관련주 급등 2026-01-07 09:39:26
- 1월 7일 한국 주식시장은 코스피가 0.9% 상승하며 4567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은 강보합권에 머물며 956선을 기록함. - 전기전자 업종이 두드러지게 상승했으며, 삼화전기는 13%, 삼화전자는 7% 급등하였고, SK하이닉스는 4.5%, 삼성전자는 2.8% 상승함. -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10% 이상, 샌디스크는 27%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한 배경으로, 젠슨 황 CEO의 CES 연설에서 HBM 및 SSD 통합 메모리 구조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 영향을 미침. - 중국 정부가 일본의 희토류 수출 금지 발표 이후 희토류 관련주인 유니온머티리얼과 유니온이 각각 상한가와 27% 가까이 상승함. - EUV 포토레지스트 관련주인 경인양행은 13% 상승하였으며, 성안머티리얼스 또한 22% 급등을 보였음. - IT 서비스 업종에서는 크래프톤이 3.6%, NHN이 2.4% 하락하였고, NAVER와 카카오는 소폭 조정을 받음.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3%, SK하이닉스는 4.2% 상승했으며, 맥쿼리는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24만원,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112만원으로 설정함. - 현대차는 5%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SK스퀘어도 1%대의 상승세를 보임.
유료 대창 · 씨엠티엑스 [7일 공략주] 2026-01-07 08:26:25
[나현후 / 현상준 와우넷 파트너]
유료 [가장 빠른 리포트] LS ELECTRIC·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가 상향 조정 2026-01-07 08:07:26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상상인증권, LS ELECTRIC에 대해 올해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 주가를 63만 원으로 상향함. 4분기 영업이익은 중국 법인 구조조정 비용으로 시장 전망치 하회가 예상되나, 초고압 변압기 증설 효과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대규모 수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음. - 유안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CDMO 경쟁력 강화로 목표 주가를 21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모든 공장의 풀가동 상태이며 GSK의 미국 공장 인수로 6만 리터 규모의 생산 능력 확보, 5공장 매출도 내년부터 반영되어 실적 개선 기대됨. 미국의 생물보안법 수혜로 인해 향후 수주 확대 가능성더 크다고 분석됨.
유료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800조 돌파..."HBM,파운드리 성장성 뒷받침" 2026-01-07 07:40:47
-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2월 중순부터 1월 6일까지 800조 원을 돌파했으며, 이는 메모리 산업의 강력한 성장을 의미함. -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으로는 80조 원까지도 가능하다고 분석함. - 반도체 시장의 확장과 HBM, 파운드리 사업의 성장이 삼성전자의 긍정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음. - 중국의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는 글로벌 반도체 및 희토류 공급망에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음. - 엔터 업종에서는 SM, 하이브 등이, 화장품 업종에서는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한한령 해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특히 아틀라스와 모베드의 공개는 글로벌 외신의 호평을 받으며, 현대차의 로보틱스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현대차의 주가는 현재 PER 7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되며, 목표주가는 35만 원 이상으로 설정될 가능성이 큼. - 현대차의 미래는 자동차 판매 외에도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사업의 성과에 달려 있으며, 이들 기술이 빠르게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 변화는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통화 창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으며, NAVER와 카카오 등의 빅테크 기업이 주요 수혜자로 예상됨. - 스테이블코인은 초기 단계이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전략이 필요함. - 전문가들은 올해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 도달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며, 전반적인 영업이익 성장률 30% 이상을 기대하고 있음.
유료 [CES 2026] 엔비디아, AI 제국 지배력 증명 2026-01-07 07:29:17
-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AI 제국의 지배력을 증명함. - 번스타인은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275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베라 루빈의 기술력 향상에 주목함. - 에버코어 ISI는 엔비디아의 경제적 생태계를 강조하며 목표 주가 352달러를 유지함. - 레이먼드 제임스는 피지컬 AI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목표가 272달러를 확인함.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엔비디아가 성장주이면서 동시에 가치주로서 매력을 지닌다고 평가함. - 월가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AI 시스템을 지배한다고 판단함.
유료 미국 증시,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과 반도체주 관심 증가 2026-01-07 06:51:43
- 미국 증시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으로 S&P500 내에서 인프라 및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상승함. - 반도체주는 CES 등의 이벤트로 관심 받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 이상 상승했으나 에너지주는 하락함. - AI 인프라 투자 기업의 주가는 실적 발표와 연동되어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임. - M7 종목들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CES 연설 이후 변화가 나타나며, 금리 정책 외에도 다양한 요인을 고려한 대응 전략 필요함. - 올해는 IT 업종 내에서도 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으로 세분화되며 주가 차별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유료 [CES 2026] 인공지능·모빌리티·디지털 헬스 혁신 기술 전시 2026-01-07 06:51:28
- CES 202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인공지능,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및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혁신 기술이 전시됨.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을 공개하며 성능 향상을 강조했고, 해당 칩은 연말부터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임. - 자율주행 AI 모델 '알파마요'가 신형 벤츠 CLA에 우선 적용되며 미국과 유럽, 아시아 순으로 순차적 출시 계획 발표함. - AMD의 리사 수 CEO는 새로운 AI 칩 'MI455'와 '헬리오스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이는 연산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차세대 플랫폼으로 소개됨. - 인텔은 최신 공정 기반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을 공개하였고, 이는 AI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노트북과 게이밍 기기를 타깃으로 함. - 퀄컴은 CES에서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공개하며, 빠른 속도, 높은 반응성, 긴 배터리 성능을 강조함.
유료 [원자재 시황] 금·은·니켈 가격 급등...마두로 체포 영향 지속 2026-01-07 06:51:18
- 연초 금속 시장에서 금 선물은 0.9% 상승해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으며, 은 선물은 4% 오르며 80달러 선을 돌파함. - 미국 마두로 체포 사건으로 인한 안전자산 수요 증가가 금속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중년 여성들이 저가와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은 투자를 선호하며, 이는 강하면서도 취약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함. - 니켈은 중국 투자자 관심 증가 및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 우려로 LME 거래소에서 10% 이상 급등하며 3년 만에 최대 상승 폭 기록함. - 구리는 전날 신고가를 기록한 후 오늘도 1.47% 상승했고, 백금은 5% 상승한 2416달러, 팔라듐도 같은 비율로 상승한 1860달러에 거래됨. - 반면, WTI는 2.38% 하락해 56달러 후반대에, 브렌트유는 60달러 중반대에서 움직임. - 라이스타드 에너지는 향후 2~3년 동안 미국의 제한적 투자로도 하루 약 30만 배럴의 공급 증가가 가능하며, 장기적으로 300만 배럴 도달 위해선 해외 자본 필요함을 언급함. - PVM 오일 어소시에이츠는 마두로 체포가 석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판단하기 이르나, 올해 시장 공급은 충분하다고 밝힘.
유료 S&P500·다우지수 사상최고치 경신...헬스케어,원유주 강세 2026-01-07 06:50:34
- S&P500과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헬스케어와 원자재가 기여함. -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알파마요'와 GPU '베라 루빈' 양산을 발표하며 주가는 초기 강세 후 0.39% 하락 마감. - AMD는 CES 기대감이 주가에 미리 반영되며 3.32% 하락했으나, 월가는 중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관련 보도와 트루이스트의 매수 의견에 힘입어 3.12% 상승. - 메타는 레이벤 디스플레이 안경의 국제 출시 연기로 장중 하락하였으나 최종적으로 0.3% 상승 마감. - 테슬라는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 발표 영향으로 주가가 4.69% 하락함. - 아마존닷컴은 펀더멘털 개선 전망과 새로운 제품 공개로 3.3% 상승하며 주가 재평가 진행 중임. - 비스트라 에너지는 코젠트릭 에너지 인수를 통해 북미 천연가스 발전 역량 강화 계획이며, 마이크로칩 테크놀러지는 예상 초과 매출 가이던스 발표로 주가 상승. - 원스트림은 Hg와의 인수 협상 임박 소식에, 언더아머는 페이팩스 파이낸셜의 지분 확보로 투자 심리 개선됨. - 비바 시스템즈는 2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으로 재무 상태 강조했으며, 포드는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량 달성함.
유료 [파이널픽] 데이터가 인정한 오늘의 주인공 ···하나마이크론·풍산 2026-01-06 16:58:22
● 핵심 포인트 [이경락,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HPSP, 풍산, 한화시스템, 네오셈, 하나마이크론 5개 종목이 실적과 수급, 차트 3박자를 갖춘 종목으로 평가됨 - 이경락 파트너는 하나마이크론이 글로벌 11위의 패키징 업체로, 특히 SK하이닉스의 HBM4 전환 과정에서 수혜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함. 하나마이크론은 최근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수로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됨. - 이광무 파트너는 풍산이 구리 가격 상승 및 방산 사업 확장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로 향후 실적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분석함. 풍산의 경우,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주가의 반등 가능성을 높이고 있으며, 1차 목표가는 14만 원, 2차 목표가는 17만 원으로 제시됨.
유료 "환율 변수 변동성 우려...금융주 가치 부각" [내일 전략] 2026-01-06 16:17:30
[김지영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 핵심 포인트 - KB증권은 코스피가 7500P까지 도달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교보증권은 상단을 4700선으로 예측하나 수정 가능성을 검토 중임. - 전문가들은 환율 및 지정학적 요인이 여전히 중요 변수이며, 경기 회복이 느린 점도 시장의 변동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함. - 반도체와 IT, 가전, 은행 업종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경기 방어주로 화장품, 제약바이오,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등이 주목받고 있음. - 금융주의 경우 배당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은행주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장기적인 투자가 권장됨. - 개인 투자자들은 특정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목표 수익률을 낮춰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음. - 코스닥 시장은 대형주 위주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1월 중순 이후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환율은 여전히 상단의 변동성이 크며, 미국 경제 상황에 따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큼. - 한국 기업의 EPS 성장은 외국인의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해외 주식 대비 국내 주식의 상대적 강점으로 작용함. - ETF는 다양한 상품을 통해 분산투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초보 투자자에게 추천되며, 특히 리츠 등의 상품도 고려해볼 만함.
유료 [딜링룸] 환율 변동과 아시아 통화 강세 2026-01-06 16:12:02
- 오늘 환율은 1445원에서 시작하여 장 초반 1449원까지 상승함. - 1450원 돌파 직전 강한 달러 매도세로 인해 환율이 하락 방향으로 전환됨. -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금융시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음. - 위안화 강세 등으로 인한 아시아 통화 강세가 원화 강세에 기여함. - 수입업체 중심의 달러 저가 매수세로 장 막판에 환율이 다시 반등하여 1445원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함. - 여전히 달러 매수세가 많아 환율 하락 가능성이 제한적이었다고 분석됨.
유료 코스피 4500선 돌파 '사상 최고'...개인 순매수 영향 2026-01-06 16:09:00
- 코스피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세에 힘입어 45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함. - SK하이닉스는 장중 4%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기여하였고, 코스피는 1.5% 오른 4525선에서 마감함. - 코스닥은 강보합 출발 후 하락했으나 마감 직전에 낙폭 일부를 만회하며 955선에 마감함. - 우주항공 섹터는 정부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와 함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루미르 등의 개별 호재로 큰 폭 상승함. - K-조선은 수출액 증가 및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예상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임. - 2차 전지주는 테슬라 주가 상승과 현대차의 전고체 배터리 사업 진출 소식으로 엘앤에프와 에코프로가 각각 6.5%, 3.6% 상승함. - 화장품 섹터는 이재명 대통령 방중 이슈 소멸로 인해 에이피알(-7.8%), 오가닉티코스메틱(-11%) 등이 하락하며 약세를 보임.
유료 "전력기기 美정책 수혜 기대...LS ELECTRIC·비나텍 추천" 2026-01-06 13:46:04
[나민식 SK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전력기기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미국의 에너지 정책 및 AI 데이터센터 전환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함. - 최근 HD현대일렉트릭의 주가 하락은 단기적 부담 때문이며, 이는 사이클 변화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함. - 미국의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라 원전, 태양광, 풍력 관련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며, 특히 원전은 경제성을 이유로 트럼프 정권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될 전망임. - 국내 원전 수출 프로젝트로는 체코, 폴란드, 중동 등이 있으며, 트럼프의 원전 판매 전략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목표주가를 새롭게 제시한 이유는 미국의 원전 정책이 한국 원전 밸류체인에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AI 팩토리로의 전환 과정에서는 GPU 설계 변경 외에도 전력 인프라 변화가 필수적이며, 향후 데이터센터는 800VDC로의 전환이 예상됨. - 800VDC 인프라는 전압 상승으로 인한 구리 사용량 절감과 소형화를 가능하게 하며, 이에 따라 배터리 ESS와 커패시터 수요가 증가할 전망임. - 전문가들은 대형주로 LS ELECTRIC, 중소형주로는 비나텍과 LS머트리얼즈를 추천함.
유료 美 제조업 경기 10개월 연속 위축 ··· AI 기업 투자와 양극화 심화 2026-01-06 13:45:44
- ISM 제조업 지수는 47.9포인트로 50 이하이며, 이는 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10개월 연속 위축 상태임을 시사함. - 고용 부문은 44.9포인트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물가는 58.5로 높은 수준을 지속 중임. - AI 및 IT 기업의 성장은 전통적인 제조업 경기와는 달리 독립적이며, 이들 기업은 고용 유발 효과가 낮음. - AI 기업들은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재무구조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인프라 투자는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음. - AI 산업의 빠른 가정 침투율은 기존 기술 혁신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 큼. - 연준의 통화정책에 큰 변화를 줄 만큼 급격한 고용 둔화와 실업률 상승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 소비는 정체 상태이지만 서비스 지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기업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수입 활용 부양책은 정치적 어려움과 법적 문제로 실행 가능성이 낮음. - 미국 경제는 연착륙 가능성이 크며, 연준의 금리 인하는 최대 두 차례로 제한적일 전망임. - 달러 가치는 연준의 금리 인하에도 강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으며, 원/달러 환율은 구조적 수급 문제로 인해 하락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상반기까지 한국 주식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강세로 매력도가 높으며, AI 전환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가 긍정적 요인임. - 금과 은 가격은 지난해 상승 이후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은은 단기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있음.
유료 "현대차 '아틀라스' 수익성 기여...HL만도 매수 기회" 2026-01-06 13:33:51
[이병근 LS증권 연구원]
유료 "자동차주 장기적 긍정적...'기아 · 현대모비스' 최선호" 2026-01-06 10:59:57
[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자동차 산업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올해 약 1.1%의 물량 성장을 예상함. - 2026년을 '확장의 시간'으로 정의하며, 이는 자동차 및 로봇 분야로의 확장을 의미함. - 현대차의 자율주행 기술은 테슬라보다 3~5년 뒤쳐져 있으나, 로봇 분야에서는 강점을 보이고 있음. - 현대차는 자체 공장을 스마트팩토리로 전환하며 로봇 도입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음. - 테슬라의 최근 가격 인하는 특정 시장 세그먼트를 겨냥한 전략이며, 현대차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 현대차의 주가는 로봇 관련 이벤트로 인해 변동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현대모비스와 HL만도는 로봇 부문 매출 증가로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었으며, 에스엘 역시 로봇 제품 양산으로 주목받고 있음. - 전문가들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중심의 기아를 추천하며, 부품주로는 현대모비스를 최우선으로 꼽음.
유료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출발...반도체 투톱 약세 2026-01-06 10:14:19
- 코스피는 0.38% 하락하며 4440선을 지나가며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분위기임. - 코스닥은 약보합권으로 전환되어 0.02% 하락함. - 운송장비부품 및 기계장비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차는 6.4% 상승 중임. - 현대차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연하며 구글과의 협력 계획 발표함. - HL만도는 4% 가까이 상승하고 있음. - 계양전기는 18%대의 강세를 보이며, HD현대건설기계와 한미반도체도 각각 3.8%, 3% 상승함.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원전 기업 주가와 청문회 개최 소식에 힘입어 1.4% 상승함. - 보험업종이 부진하며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은 각각 1%씩 하락함. - 계양전기, 현대오토에버 등이 크게 상승했으며, 현대차는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감. -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 관련주는 하락세를 보임. - OCI홀딩스와 한국화장품은 각각 2.4%, 4% 하락함. - 형지엘리트와 토니모리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나 조정 받으며 각각 3.8%, 3% 하락함. - 삼성전자(-1.7%)와 SK하이닉스(-1%)는 쉬어가는 양상을 보이나, SK하이닉스는 CES에서 새로운 모델 공개함. - HD현대중공업은 3.5%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