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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기사만  

코스피 5400선 돌파...반도체 투톱 상승 2026-02-12 09:15:19

- 2월 10일 목요일, 코스피는 1% 이상 상승하며 5421선 도달했고, 코스닥은 0.48% 오른 1120선 기록함. -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 상승 및 EWY ETF 4% 상승, 야간선물 또한 2% 상승함. - 코스피에서 증권, 전기전자, 보험, 의료정밀기기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비금속, 운송장비 부품 등은 소폭 하락함. - 상상인증권, 한화투자증권, 부국증권 등 증권사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경동나비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의 주가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 뉴욕시장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각각 10% 이상 상승하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큼. -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실적발표 후 현대홈쇼핑과의 합병 소식에 힘입어 19% 상승하였고, 전진건설로봇도 재건 관련 이슈로 10.84% 상승함. - 한국금융지주는 9%, 오리온은 8.3% 상승했으나, 우진플라임이 9.3%, TKG휴켐스가 5% 하락함. -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1.84%, SK하이닉스는 2.5%, SK스퀘어는 4.8% 상승한 반면 KB금융은 0.7% 하락함.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백화점·이마트·오리온·휴젤 2026-02-12 08:03:44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상상인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상향하며, 면세점 업황 호조세 지속 및 주주환원을 이유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함. 상상인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오프라인 경쟁 완화와 온라인 시장 변화로 인한 반사이익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설정했으나 투자 의견은 하향함. 대신증권도 이마트의 새벽배송 허용 등의 규제 완화 효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함. - 유안타증권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15만 5천 원으로 올리며, 원가 안정화와 물량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구간 진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다올투자증권은 휴젤의 북미 매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며 적정 주가를 41만 원으로 제시했으나, 키움증권은 비용 증가로 인한 마진 감소를 우려하며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하향함. - 키움증권은 메리츠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17만 원으로 상향하며, 높은 증익 기대감과 추가 주가 상승 가능성을 강조함. - DS투자증권은 미국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을 근거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목표주가를 크게 상향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함. - 대신증권은 LS의 실적 개선을 예상하며 특히 북미향 제품 공급 확대로 인한 가치 증대를 전망함. - 삼성증권은 SK케미칼의 자회사 주가 하락을 우려하면서도 실적 기대감은 여전하다며 목표가는 낮추지만 중소형주 내 탑픽 의견을 유지함. - SK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홈쇼핑의 주식 교환 공시를 바탕으로 현대퓨처넷, 한섬 등의 자회사 편입을 통한 배당 수익 증가를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함.

고용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3대 지수 약세 2026-02-12 07:08:00

-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보합권에서 마감했으며, 다우는 0.13%, 나스닥은 0.17%, S&P500은 0.01% 각각 하락함. - 미국의 1월 비농업 일자리 수가 전년 대비 13만 개 증가하며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실업률은 4.3%로 집계됨. -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하 기대감은 감소했으나, 시장은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안도함.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17%, 2년물은 3.51%에 거래되었고, 달러화는 강세로 전환함. - 일본 엔화의 강세가 지속되며 달러인덱스는 큰 변동이 없었고, 엔/달러 환율은 153엔 초, 원/달러 환율은 1447원으로 마감함. - 암호화폐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비트코인이 6만 7400달러, 이더리움이 1952달러에 거래됨. - 기술주는 반도체 주도의 강세로 0.21% 상승하였고, 에너지주는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2.59% 올랐음. - 금융주는 AI 기반 세금 관리 도구의 영향으로 1.49% 하락했고, 커뮤니케이션 주도 1.31% 떨어짐. - 애플의 시리 업그레이드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며, 구글은 AI 쇼핑 기능 확장을 시작함. - 아마존은 약국 서비스 확대를 발표했고, 퍼싱스퀘어는 아마존과 메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함. -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달러 및 금리 동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며 각각 5110달러, 84달러에 마감함.

[원자재 시황] 금·은·백금·니켈 강세...국제유가도 상승세 2026-02-12 07:07:22

- 금 선물 가격은 1.59% 상승하여 5110달러 선에서 거래됨. - 미국의 1월 고용 지표 호조가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이며 금값 상승에 기여함. - 은 가격은 4.59% 급등하며 84달러 선에서 거래되었고, 업계는 향후 6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함. - 백금은 1.8% 상승했고 니켈은 2.55% 오르며 각각 2140달러 및 1만 8천 달러선에서 거래됨. - 국제유가는 WTI가 1.39% 상승하여 64달러 후반, 브렌트유는 69달러 중반에 거래됨. -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가능성이 낮아 중동 긴장이 유가를 지지한다고 평가함. - 미국 국방부는 두 번째 항공모함 전단 파견 준비 지시를 내렸으나 공식적 명령은 아니라고 밝힘. - EIA 주간 원유 재고 보고서에 따르면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853만 배럴 증가했으나 시장에 큰 영향은 없었음.

[글로벌 IB 리포트] 월가, 마텔·JP모간·베어드·번스타인·TD코웬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조정 2026-02-12 07:06:57

- 씨티은행은 마텔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는 16달러로 설정함. - JP모간은 마텔의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하며 연간 가이던스와 바비 매출 감소를 이유로 하향을 주장함. - 베어드는 딕스 스포팅 굿즈의 목표가를 253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풋락커 실적 회복이 모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함. - 번스타인은 오라클의 목표가를 313달러로 낮추면서도, 자금 조달 계획이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함. - TD코웬은 뉴스케일 파워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변경했으며, 프로젝트 리스크 증가와 가동 시점 연기를 이유로 듦.

[마켓 무버] 버티브·유니티·로빈후드·모더나·세일즈포스 2026-02-12 07:06:48

- 상승률 상위 5개 종목 중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버티브 홀딩스는 실적 발표 후 매출 및 EPS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주가가 23.3% 상승함. - 비디오 게임 엔진 개발사인 유니티소프트웨어는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초과했으나 다음 분기의 매출 가이던스가 낮아 투자자들의 실망으로 인해 주가가 25.36% 하락함. - 주식 및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는 EPS는 예상치보다 높았으나 매출이 미달되어 주가가 9.32% 하락했으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가 원인임. - 미국의 FDA가 모더나의 새로운 독감 백신 승인을 거부함에 따라 해당 기업의 주가는 약 3% 하락함. - CRM 소프트웨어 회사 세일즈포스는 직원들이 이민 단속국과의 사업 중단을 요청하는 서한에 서명하고 추가 인력 감축 계획이 알려지며 주가가 4.55% 하락함.

[뉴욕 특징주] 마이크론 CFO, 루머 강력 부인에 주가 급등세 2026-02-12 07:06:21

- 뉴욕 증시는 1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혼조세 보이며, 에너지 및 필수소비재 섹터가 강세를 띠었음.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CFO가 시장 내 루머를 강력히 부인하며 주가가 10.19% 급등함; HBM4의 조기 양산과 지속적인 마진 확대 가능성을 시사함. - 메타는 빌 애크먼의 대규모 투자 소식과 AI 기술 공개 등으로 긍정적 요소가 있었으나 회계 이슈로 인해 주가는 0.18% 하락함. -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인수전에서 넷플릭스는 안코라 홀딩스의 반대로 타격을 입으며 주가가 3% 가까이 하락함. - 애플은 새 시리 기능의 기술적 문제로 출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며 AI 리더십 확보에 차질 발생 우려가 있음; 주가는 0.72% 상승에 그침.

원익머트리얼즈 · LS [파이널 픽] 2026-02-11 20:00:00

[이경락 /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이경락 파트너는 원익머트리얼즈를 추천하며, 이는 반도체 고단화와 미세화로 인해 필수적인 가스 관련 소재 기업이라고 설명함. - 원익머트리얼즈는 다양한 가스와 프리커서를 생산하며 영업이익이 안정적이나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됨. - 최근 기관 및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시장의 회복세에 따라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 큼. - 이광무 파트너는 LS를 최종 픽으로 선정했으며, LS는 미국의 현지 진출과 국내 전력망 개선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함. - 특히 LS는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LS 주가는 현재 박스권 상단을 시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음. - 두 전문가는 모두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화학 소재 사용 증가와 이에 따른 실적 전환 가속화를 이유로 원익머트리얼즈를 최우선 종목으로 꼽음.

[이 시각 딜링룸] 미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에 달러화 안정화 2026-02-11 15:49:53

- 앵커는 미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세에 따른 달러화의 원화 가치 안정화를 언급함. - 전문가는 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7.1원 내려간 1450.1원에서 거래 중이며, 아시아 통화는 전반적 강세를 보인다고 설명함. - 어제 발표된 미국 소매판매 지표는 부진했으며, 오늘 저녁 발표될 고용지표 또한 둔화가 예상됨. -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달러화 약세가 자연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함. - 연휴를 앞둔 수출업체들의 달러 공급 및 외국인 자금의 코스피 순매수가 환율 하락 압력을 가함. - 호주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호주 달러 강세는 아시아 통화 강세의 요인임. - 미국 고용지표는 1월 신규 고용 약 6만 명 정도 예상되며, 실업률 상승 여부가 외환시장 변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코스피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LG전자 급등 2026-02-11 15:37:40

- 코스피는 약보합 출발 후 상승 전환하여 5300선을 넘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두드러짐. - 특히 기관은 이날 1조 원 이상의 매수를 기록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감. - 업종별로 순환매가 활발했으며, 반도체 이후 실적 모멘텀이 있는 섹터가 주목받음. - LG전자는 로봇 모멘텀으로 인해 20% 이상 급등함. - 코스피는 1% 상승하여 5354선에서 마감하였고, 코스닥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약보합으로 종료되어 1114선에 마침. - 원자력 발전주는 한국과 미국의 협력 및 정부 정책 강화로 큰 폭 상승, 우리기술과 한전산업 등이 상한가와 19% 상승을 기록함. - 유통업종에서는 BGF리테일의 호실적 발표로 주목받아 11% 상승하였으며, CJ대한통운도 실적 개선으로 6.5% 오름. - 바이오는 에이프릴바이오의 임상 성공 소식에 힘입어 상승, 에이프릴바이오와 셀트리온이 각각 상한가와 5.2% 상승 마감. - 반면 2차 전지는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대주전자재료가 각각 6%와 4% 하락함. - 전체적으로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와 순환매 덕분에 코스피가 상승세로 마감됨.

[마켓진단] "증시, 과열 아닌 정상화 과정...밸류에이션의 시대 대비" 2026-02-11 11:32:38

● 핵심 포인트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은 현재 코스피 지수의 상승 폭과 속도는 가파르지만, 이는 과거의 왜곡된 지수를 정상화하는 과정이며 과열 상태는 아니라고 분석함. 향후 12개월간 코스피 실적 전망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30% 이상으로 보며, 이를 위해 기업 실적 개선 및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필수적임을 강조함. - 투자자들은 유동성 장세에 의존하기보다 기업 가치(밸류에이션)에 기반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함. 코스닥 시장은 실적 기반의 성장이 필요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으로 혁신 기업들이 유입되도록 해야 함. - 상법 개정안에 따른 자사주 의무 소각 등의 변화가 예정되며, 이러한 법적 변화로 인해 주주환원이 약했던 기업들이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큼. 외국인의 영향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장기 투자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특히 상법 개정 이후 한국 주식시장의 신뢰도가 향상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같은 대형주는 현재 저평가 상태로, 실적 향상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AI 관련 산업은 거품론을 부정하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관건이며, 단기 실적 예측과의 차이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함. - 지주사와 금융주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되며, 배당 선진화와 함께 투자 매력이 부각됨. 주주행동주의 강화로 인한 감사 선임과 지분 싸움 등이 예상되며, 기업은 이에 맞서 투명성과 전문성을 확보해야 함. - 환율은 단기적으로 안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의 금리 인하와 국내 금리 동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개인 투자자들의 ETF를 통한 시장 참여가 증가하고 있으나, 부동산 비중을 낮추고 금융자산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음. 투자자들은 기업 가치 분석을 통해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해야 함.

코스피 약보합 속 제약·통신 업종 강세...반도체주 약세 2026-02-11 09:19:18

- 2월 11일 한국 주식시장은 코스피가 약보합권(-0.25%)으로 5300선 아래로 떨어진 반면, 코스닥은 0.54% 상승하며 1121선을 돌파함. - 코스피 시장에서 제약, 통신, IT 서비스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제약 업종은 1.78% 상승했으며, 특히 보령이 임상 관련 긍정적 뉴스로 인해 7% 상승함. - 셀트리온은 유럽에서의 임상 간소화 계획 승인으로 3.5% 상승했고, 한미약품, 녹십자 등도 각각 2%, 1.5% 상승함. - 통신 업종 역시 강세로,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모두 2~2.6% 상승함. - 의료정밀기기 업종은 전체적으로 0.32% 올랐으나, 디아이 등은 2.8% 하락함. - 한전산업은 경영권 분쟁 이슈로 21% 급등하였고 삼화페인트 또한 14% 상승함. - CJ대한통운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수혜로 8.5% 상승하였으며 GS리테일도 상승세를 보임. - 대호에이엘, 형지엘리트, 두산 등이 각각 18%, 7.5%, 3.7% 하락함. -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는 각각 0.66%, 1.7% 하락하며 반도체 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함을 보였음. - KB금융은 3.4% 상승하며 순환매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노바텍 · 현대약품 [11일 공략주] 2026-02-11 08:28:08

[나현후 / 현상준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노바텍은 희토류 기반의 다양한 부품 제조사로, 자율주행, 전기차 및 재생에너지 분야로의 확장을 계획함. - 최근 주가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으며 목표가는 3만원, 손절가는 2만2500원으로 설정됨. - 현대약품은 39년의 역사를 가진 탈모증 치료제 브랜드 보유 업체로, 정부의 탈모 치료제에 대한 관심 증대가 호재로 작용함. - 현대약품의 추세는 여전히 견고하며, 1만5000원이 단기 고점, 손절가는 1만1500원으로 제시됨.

[가장 빠른 리포트] NH투자증권·코오롱인더·CJ대한통운·롯데렌탈 2026-02-11 07:59:10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하나증권은 NH투자증권에 대해 올해 국내 증시의 활성화로 리테일과 IB 중심 실적 개선을 예상하며 목표가를 37,000원으로 27% 상향 조정함. - 유안타증권은 코오롱인더에 대해 설비 완공 및 자회사 성장, CPI 필름의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실적 회복과 금융자산 가치 상승을 언급함. - DS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의 목표가를 300,000원으로 하향했는데, 이는 소비 둔화와 명절 시점 차이 등으로 인한 매출 감소를 이유로 함. - 키움증권은 넥센타이어의 관세율 인하에 따른 리스크 해소를 근거로 목표가를 상향했으며, 미국의 투자 특별법 통과 가능성도 긍정적 요소로 봄. - 하나증권은 롯데렌탈의 매각 이슈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펀더멘털을 강조하며 목표가 38,000원을 제시함. - KB증권은 CJ대한통운의 물류 사업 강화를 이유로 목표가 170,000원을 설정하였으며, 특히 새벽·당일 배송 증가와 미국 대형 화주의 주문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키움증권은 HK이노엔에 대해 HBM 사업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제약 사업부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목표가를 3% 인상함.

미국 증시 혼조세 마감...금리 인하 기대와 경기 둔화 우려 교차 2026-02-11 06:36:05

-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다우는 0.1% 상승했으나 나스닥은 0.59%, S&P500은 0.33% 하락함. - 미국의 12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변화가 없었으며 이는 미국인의 소비 위축을 시사함. - 소매판매 부진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은 커졌으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 또한 부각됨. - 장기물 국채금리는 크게 하락하였고, 달러화 역시 약세를 보였음. - 일본의 엔화는 기업 실적 개선 및 금리 인상 전망으로 강세를 지속함. - 비트코인은 소매판매 지표 영향으로 6만 8900달러까지 하락함. - 유틸리티와 원자재 섹터는 각각 1.59%, 1.29% 상승한 반면 금융, 기술, 커뮤니케이션 주는 하락함. - 미 정부는 TSMC 투자와 연계해 미국 빅테크에 반도체 관세 면제를 추진 중이며, 알파벳은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음. - 테슬라는 전기차 사업 재편을 위해 새로운 총괄 책임자를 임명함. -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소폭 하락 마감함.

[원자재 시황] 금 선물, 고용·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0.5% 하락 2026-02-11 06:35:41

- 금 선물은 이번 주 예정된 미 고용 및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0.5% 하락하며 5051달러 선에서 거래됨. - 블룸버그는 이번 고용 보고서가 통상보다 중요하다며, 연간 고용 통계 수정치 포함 가능성을 언급함. - 인도의 금 ETF로는 약 26억 5천만 달러가 순유입되어 주식형 펀드를 초과했으며 이는 최초 사례임. - 은 선물은 1.56%, 백금과 팔라듐은 각각 1% 가까이 하락했으나, 니켈은 1% 가까이 상승함. - WTI는 0.4% 하락해 64달러, 브렌트유는 68달러 후반대에 머물렀으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지속되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실패 시 군사 대응 가능성 언급하면서도 외교적 해결에 대해 긍정적 견해를 표명함. - 코코아 가격은 톤당 39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며 8% 가까이 하락하였고, 이는 23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임. - 최근 코트디부아르 항구로의 코코아 유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음. - 설탕 선물은 14달러 선에서 변동하며 1% 하락해 14달러 초반대에서 거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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