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장기금리 상승기 가치주 유망...삼성전자, 성장주이자 가치주" [내일 전략] 2026-01-05 15:57:10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유료 "반도체 초미세화 수혜...이오테크닉스 주목" [텐텐배거] 2026-01-05 13:53:06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유료 "반도체 소부장 수혜 본격화...피에스케이·동진쎄미켐·솔브레인 주목" 2026-01-05 13:34:04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역사적 최고가를 기록하며,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과 실적 개선을 반영함. -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수요 회복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지며, 한미반도체는 HBM 후공정 장비 공급업체로서 주목받고 있음. -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은 대형 업체들의 투자 계획에 따라 차별화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피에스케이,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등이 추천됨. - 반도체 투자자는 이미 보유한 경우 수익 관리를 하며 균형 점검을, 미보유자는 조정 시 분할 접근 또는 소부장 종목으로 단계적 접근이 유리함. - 전력 부족 문제는 중장기 수급 불균형이 우려되지만 즉각적인 공급 중단 위기는 아님; AI, 전기차 등의 산업구조 변화로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 -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대한전선이 전력 인프라 확장과 관련된 주요 종목으로 추천됨. - 원전주는 정책, 수주, 모멘텀 중심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이 주목받고 있으며, 송배전주는 지속적인 투자와 가시성을 고려해야 함. - 2차 전지는 전력 인프라의 보조축으로,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이 ESS 시장 확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전망임. - CES 기대감으로 현대차는 상승 중인 반면 현대오토에버는 하락세를 보이는데, 이는 이벤트 성격과 기업의 역할 차이에 기인함. - 현대오토에버는 단기 이벤트 이후 실적 중심 평가로의 전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정 시 분할 매수가 유효하며, 현대차는 추가 보유해도 좋음.
유료 "로봇 산업 분야 차별화...감속기 '에스피지·에스비비테크' 주목" 2026-01-05 13:09:48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CES 2026이 미국에서 개막했으며, 이번 행사의 최대 화두는 '피지컬 AI'임. -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작업 안정성과 실용화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는 제조업 투입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됨. - 한국 기업들은 반도체 및 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로봇 공급망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통한 레퍼런스 축적을 기대함. - 대기업의 로봇 시장 진출은 중소기업에게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협업 가능성 또한 큼. - 로봇 산업의 경우 매출액 지표를 주시해야 하며, 특히 휴머노이드의 초기 양산이 부품사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로봇의 정교한 손 기술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센서와 AI 기반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은 제조 현장에서 쌓이는 도메인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적용 가능한 AI 개발에 주력해야 함. - 중국과의 경쟁에서 미국은 자국 중심의 공급망을 강화하려 하며, 이에 따라 한국과 일본의 진입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있음. - 아이로봇의 몰락은 중국 기업의 가격 및 기술적 경쟁력 우위 때문으로 분석되며, 향후 고급 로봇 시장에도 유사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함. - 현대차와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로봇 사업 확장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IPO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임. - CES 이후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2~3월의 테슬라 신제품 발표 등으로 인해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중요하나, 현재 시점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 특히 감속기 관련 기업인 에스피지와 에스비비테크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료 "상반기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바이오' 성과 두드러질 것" 2026-01-05 11:16:34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연 이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026년 증시에 대해 긍정적 전망이 제기됨. - 전문가들은 연초 5일간 상승 시 연간 상승 확률이 70~80%라며, 정치적 및 유동성 측면에서 시장에 유리하다고 분석함.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교체와 중간선거 등으로 유동성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역시 총선을 맞아 긍정적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평가함. - 코스닥은 상반기 대형주 장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바이오 업종의 성과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큼. - 투자 전략으로는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균형 있게 포함하는 분산투자 방식이 추천됨. - 상법 개정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외국인 자금 유입이 기대되며,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전망임. - 환율은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영향을 받으며, 올해 1400원에서 1500원 사이의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됨. - 정부는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해 외국인 통합 계좌 개설 제한 폐지 정책을 추진 중이며, 향후 2~3년 내 편입 가능성 있음. - 반도체 외에도 바이오, IT 소부장, 현대차 등의 가치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들이 유망함. - 반도체 장비업체들(SFA,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등)의 성장이 기대되며, 이들은 반도체 생산 확장에 따른 낙수 효과를 누릴 전망임.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앞둔 상황에서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등이 주목받는 중임. - 2026년 투자 전략으로는 AI 빅테크 기업의 투자 축소 가능성과 미국 실업률 변화를 주시하며 리스크 관리 필요성을 강조함.
유료 "CES 관전 포인트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관련주 주목" 2026-01-05 10:39:37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인공지능(AI), 피지컬 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임. - 전문가들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및 차세대 HBM 로드맵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고,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지원 반도체도 주요 관심사로 꼽음.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비메모리, 메모리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SK하이닉스는 HBM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임박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과 달러 환율 효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 LG전자는 가전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반도체 기반 통합 솔루션을 추진함. - 중국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한국은 부품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로봇주는 단기보다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CES 이후 대형 계약 체결 여부가 중소형 투자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큼. - 1분기에는 메모리 업체 투자가 유망하며, 2분기 이후 중소형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의 실적 개선을 주시해야 함. - 코스피는 당분간 대형주 중심 장세가 지속되겠지만, 2분기쯤 코스닥 중소형주로 관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유료 베네수엘라 사태와 유가 전망, 단기 급등 vs 장기 하락 2026-01-05 07:42:01
- 미국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및 압송 사건 이후 석유 인프라 재건 계획을 밝힘. - 전문가들은 단기적 유가 급등을 예상하나, 장기적으로는 하락 가능성을 높게 봄. - 유가 하락 시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 항공, 운송, 석유화학 등에 투자 전략 추천함. - 정유주는 배당 매력을 노리며 금리 안정세와 유가 하락 시점에서의 투자를 권장함. - 베네수엘라 사태가 중동으로 확산되지 않는 한 성장주에 큰 영향 없을 것이라 진단. - 이번 주 미국 경제지표 발표에서 고용지표와 ISM 제조업·서비스 지표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하게 선반영되었다고 보며, 이에 따른 현금 비중 유지 전략을 제안함. - CES 2026에서 로봇 테마가 주목받고 있으며, 실제 대기업 협력 여부 등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됨. - 계양전기 등 로봇주가 급등했으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 발표 기업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두산로보틱스를 주요 관심 종목으로 꼽으며, 장기 투자 전략을 추천함. -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계기로 엔터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효과로 긍정적 전망이 나옴. - 하이브, JYP Ent., SM 등 주요 엔터사의 동반 성장이 기대되며, 분산투자를 통한 리스크 관리를 권고함.
유료 [월가리포트] 유나이티드헬스·바이두, 저평가된 성장주 주목 2026-01-05 06:37:28
-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은 오바마 헬스케어 관련 기업이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대상임. - 오바마 헬스케어 기반 가입자는 전체의 2~3%로 낮으며, 기업 기반 커머셜 매출이 큼. - 연평균 분기 성장률이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 정치적 이슈로 인한 과매도 현상으로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되며, 장기적 보유 전략 유효함. - 바이두는 자율주행 및 AI 클라우드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임. - 중국의 상용화 지원 덕분에 자율주행 부문에서 미국과 비교해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쿤룬신 상장이라는 새로운 모멘텀이 있으며, 이는 AI 칩셋 개발과 연계돼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바이두는 구글 대비 저평가된 상태로, 향후 AI 칩셋 및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로 추가 상승 가능성 큼. - 중국 내 자산 투자 증가로 인해 자금 이동 가능성도 고려할 요소임.
유료 [월가 리포트] 새해 첫 주 주목할 성장주·금 투자 전망 2026-01-05 06:36:44
- 새해 첫 주 주식 시장에서 S&P500이 고평가되었다는 의견이 있지만,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세 가지 핵심 성장주를 추천함. - 아마존닷컴은 클라우드 서비스 AWS의 강화된 설비와 AI 프로젝트의 성과로 인해 목표가 303달러로 매수를 권장함. - 달러 제너럴은 세금 환급 시즌 효과 및 운영 효율화로 목표가 160달러 설정됨. - 보잉은 생산라인 안정화와 운영 성과 개선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회복하며 목표가 270달러로 제시됨. -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금 가격이 온스당 5천 달러를 넘으며 향후 1만 달러 시대 도래 가능성을 언급함.
유료 "1월 증시 상승 전망...한중 정상회담·CES·삼전 실적 주목" [다음주 전략] 2026-01-02 16:00:17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유료 "반도체 소부장, 코스닥 상승 이끌 것" 2026-01-02 13:16:39
[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 핵심 포인트 - 2026년 새해 첫날, 코스피 및 코스닥 모두 1%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임. - 전문가들은 2025년의 상승 추세가 꺾이지 않았고,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주식 비중 증가로 인해 기대 수익률이 높아졌다고 분석함. - 반도체 부문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2026년 상반기까지 주도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관련 투자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음. -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또한 반도체 투톱에 비해 빠르게 확장될 것이며, 코스닥 시장의 상승을 이끄는 힘이 될 가능성 큼. - 방산과 조선 분야는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2025년만큼의 급격한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 시장 비중만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함. - 원달러 환율은 정책 강화와 달러 수요 지속으로 상승 압력을 받고 있으나, 정부의 국내 투자 유인책으로 불안정한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3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지주사와 증권주에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길 수 있으며,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환원율 증가 등이 밸류에이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코스닥 내 주목할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부장과 안정적인 실적을 가진 바이오주를 꼽으며, 2차 전지에 대해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2026년 상반기까지는 주식 비중을 유지하되, 하반기 리스크에 대비해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하며, 특히 인플레이션과 금리 변동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함.
유료 "안전자산 20~30%, 위험자산 70% 배분...AI,소비재,금융주 집중" 2026-01-02 13:04:49
- 미국 S&P500 지수는 지난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전문가들은 2026년에도 20% 정도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함. - 성장주와 가치주의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연초 1분기와 2분기 동안 성장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엔비디아와 웨스턴디지털(WDC)은 AI 인프라 확장과 데이터 처리 효율화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 삼성전자는 S램 기술을 통해 AI 연산 속도를 높이는 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는 향후 경쟁력을 강화할 요소로 평가됨. - CES 2026에서는 '혁신가들의 등장'과 '피지컬 AI의 상용화'가 주요 주제로, 다양한 AI 응용 제품 및 전력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임. -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압박으로 인한 금리 인하 가능성 논의가 진행 중이며, 전문가들은 최대 3~4회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기함. - 미국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는 이유로 채권 공급 부족과 수요 불균형이 지적됨. - 중간선거 이전 경기 부양책 도입 가능성이 있으며, 규제 완화와 재정 지출 확대가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비트코인은 조정 후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금과 은 가격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전망임. -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안전자산은 20~30%, 위험자산은 70% 비중으로 유지하고, 특히 강력한 회사채와 AI, 소비재, 금융주를 포함한 주식 배분이 권장됨.
유료 2026년 국내 증시 전망: 정책·주도주 효과와 글로벌 변수 2026-01-02 07:46:57
- 2025년 국내 증시는 70% 이상의 상승을 기록하며 코스피 4000 시대를 열었으며, 이는 반도체, AI, 로봇, 방산, 원전 등의 주도주와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덕분임. - 미국 연준은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인플레이션과 고용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려워 올해 상반기 중 한두 차례 인하 후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AI 투자에 대한 버블 논란은 지속될 것이며, AI 관련 인프라 투자와 밸류에이션 문제는 업종 및 기업별로 차별화된 결과를 초래할 전망임. - 원화는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약세 요인이 남아 있으며, 달러-원 환율은 1400원에서 1420원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한국의 경제 펀더멘털은 성장률 상승과 정부 지출 증가로 강화되고 있으나, 금리 조정의 어려움 속에 한국은행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전망임. - 2026년 증시는 5000포인트 돌파 가능성이 있으며, 반도체 업종의 지속적인 성장이 이를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 여력에 힘입어 순매수를 이어갈 가능성이 큼. - 조선, 방산, 원전 섹터는 2026년에도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전망이며, 이들 산업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 귀금속 가격은 2026년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며, 금과 은에 대해 보수적인 접근이 권장됨. - 달러 가치는 97~98선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후에는 강세로 전환할 가능성 있음. - 정부는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개편,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라 대형주와 중형주 모두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특히 반도체, 바이오, 신성장 산업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음.
유료 [댄 나일스] 2026년 주도할 5개 종목 발표 2026-01-02 06:48:28
- 기술주 투자의 귀재 댄 나일스가 2026년을 주도할 5개 핵심 종목을 발표함. - 첫 번째로 시스코 시스템즈를 꼽으며,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네트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강조함. - 애플은 AI 도입이 늦었으나, 강화된 Siri 및 폴더블 아이폰 출시로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됨. - 임핀지는 무선 인식 칩 적용 범위가 확장되며 시장 규모 급성장 전망. - 보잉은 항공기 주문 급증과 방위예산 증가로 인해 기록적인 수주잔고 보유 중임. - 나이키는 최근 CEO와 팀 쿡의 주식 매입과 함께 새로운 혁신 전략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임. - 댄 나일스는 올해 시장이 전반적 상승보다 개별 종목들의 실력 발휘에 집중될 것이라 전망함.
유료 [2026 환율전망] "환율 불확실성 축소...증시에 긍정적 영향" 2025-12-30 15:51:29
● 핵심 포인트 [김한진 이코노미스트] - 2025년 환율은 다이내믹했으며, 7월 1350원에서 12월 1480원을 돌파함. 김한진 이코노미스트는 내년 상반기에 환율이 다소 안정화되어 1400원 부근에서 자리잡을 것이라 전망함. - 미국의 금리 인하가 진행되면 양국 금리차가 줄어들며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내년 주요국 금리 정책은 미국이 인하, 유럽 및 일본은 인상, 한국은 동결 가능성이 큼. 이러한 금리 변화는 달러 약세로 이어지며 글로벌 자금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코스피는 올해 70% 이상 상승하며 주요국 증시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함. 김 이코노미스트는 AI 경기 사이클 관점에서 현 상황을 진단하며, 2031년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함. - 미국 경기 과열은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주식 시장에 부정적일 수 있으며, 이를 경계해야 함.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미국 경기, 금리 조정, 주식 시장의 과속 상승 리스크 등을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함.
유료 K-푸드 글로벌 인지도 상승, 순하리와 신라면 주목 2025-12-30 15:31:28
- 구글 검색량 신고점 기록한 키워드 중 롯데칠성의 '순하리'와 하이브의 걸그룹 '아일릿'이 포함됨. - 유튜브에서 K-푸드 관련 콘텐츠 강세로 농심 '신라면', 풀무원이 주목받고 있음. - 농심은 에스파와의 협업 광고로 조회 수 1억 7천만 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지도 상승함. -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은 일상 소비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오뚜기의 '진라면'은 글로벌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집중함. - 롯데칠성의 '순하리'는 해외 소비자들에게 칵테일로 인식되며 연말 검색량 증가 추세가 관찰됨. - 한국의 과일 소주 수출액은 25년 11월 역대 최고치 경신했으며, 특히 미국과 중국에서 수요가 큼. - CJ제일제당은 미국 시장 겨냥해 프리미엄 증류주 출시 계획 및 한식과 전통주 결합 문화 전파 전략 추진함. - 에픽AI 분석 결과, 향후 K-푸드 주도주로 농심이 부각되었으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영업이익률 개선이 관건임.
유료 "내년 반도체 안정적 투자처...상반기 대형주, 하반기 소부장" 2025-12-30 13:57:55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
유료 "내년 코스피 5300 전망…지주사 주가 재평가" 2025-12-30 13:22:16
[양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2026년 코스피 전망을 5300포인트로 예상하며, 이는 금리 인하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실적 개선을 근거로 함. - 내년에도 풍부한 유동성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이를 뒷받침함. - 2025년의 환율 불안은 글로벌 교역 악화와 외국인 투자 감소 등이 원인이며, 내년 환율은 1350원에서 150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됨. - AI 버블론은 과장된 측면이 있으나, AI 관련 기업의 주가는 조정을 받을 가능성 있음. - 반도체 외에도 제약바이오, 방산, 화장품, 금융·지주사들이 유망 업종으로 꼽힘. - 지주사들은 정부의 상법 개정과 정책 모멘텀 덕분에 주가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자사주 소각 등의 정책이 실행되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지주사의 할인율은 현 60%에서 30~40%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NAV 증가와 정책 변화에 따라 재평가될 전망. - 투자자들은 NAV 증가 가능성, 자사주 보유 현황 등을 고려해 지주사를 선택할 필요가 있음. - 중장기 성장을 위한 산업으로는 AI, 2차 전지, 반도체, 원전 등이 있으며, 이와 연관된 지주사로 두산, SK 등이 추천됨. - 조선, 방산, 원전 관련 지주사인 HD현대와 한화그룹 또한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 - 정책 모멘텀에 따라 자회사 주가와 지주사 주가의 상관관계가 중요하므로 실적 뒷받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함. - 2026년 투자 전략으로는 반도체, 방산, 지주, 금융 섹터의 조정 시 비중 확대를 권장하며, 하반기 미국 인플레이션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조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