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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SP · 테크윙 [파이널 픽] 2026-01-02 20:00:00

[이경락,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환율 다시 반등 2026-01-02 15:49:53

-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4원 오른 1443원에서 시작해 현재 1441원에 거래 중이며, 작년 마지막 정규장은 1439원으로 마감됨. -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경신 중이고, 12월 수출액은 반도체 호조 덕분에 최초로 7천억 달러를 기록함. - 최근 환율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와 수입업체 결제 수요로 인해 장중 고가 1444원을 기록하기도 함. - 달러위안 환율이 7.0 이하로 내려가며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지만, 원화는 엔화의 약세에 동조화된 움직임을 보임. - 한국은행 총재는 현 환율이 한국 경제 및 펀더멘털과의 차이가 크다고 언급했으며, 추가 상승에 대해 당국의 개입 경계가 이어지며 환율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됨.

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반도체 투톱 강세 2026-01-02 15:42:14

- 2025년 코스피는 75%, 코스닥은 36% 상승했으며, 새해 첫 거래일에도 시장이 크게 상승함. -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넘으며 2.2% 상승, 코스닥 역시 2.17% 오른 945선으로 마감함. - 셀트리온이 미국 일라이 릴리의 생산 시설 인수를 발표하며 바이오주의 강세를 이끌었고, 관련 종목들은 큰 폭으로 상승함. -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 및 BTS 컴백 소식으로 엔터주도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JYP Ent.가 가장 높은 6.7% 상승률을 기록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17%, 4%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의 지속적인 강세가 두드러짐.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과 특수합금 공급계약 등으로 우주항공주가 강세를 보이며,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 마감함.

"반도체 소부장, 코스닥 상승 이끌 것" 2026-01-02 13:16:39

[최석원 전 SK증권 미래전략부문 대표] ● 핵심 포인트 - 2026년 새해 첫날, 코스피 및 코스닥 모두 1%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임. - 전문가들은 2025년의 상승 추세가 꺾이지 않았고,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주식 비중 증가로 인해 기대 수익률이 높아졌다고 분석함. - 반도체 부문은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2026년 상반기까지 주도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관련 투자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음. -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또한 반도체 투톱에 비해 빠르게 확장될 것이며, 코스닥 시장의 상승을 이끄는 힘이 될 가능성 큼. - 방산과 조선 분야는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2025년만큼의 급격한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 시장 비중만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함. - 원달러 환율은 정책 강화와 달러 수요 지속으로 상승 압력을 받고 있으나, 정부의 국내 투자 유인책으로 불안정한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3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지주사와 증권주에 다시 한번 기회가 생길 수 있으며,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환원율 증가 등이 밸류에이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코스닥 내 주목할 업종으로는 반도체 소부장과 안정적인 실적을 가진 바이오주를 꼽으며, 2차 전지에 대해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2026년 상반기까지는 주식 비중을 유지하되, 하반기 리스크에 대비해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하며, 특히 인플레이션과 금리 변동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함.

"안전자산 20~30%, 위험자산 70% 배분...AI,소비재,금융주 집중" 2026-01-02 13:04:49

- 미국 S&P500 지수는 지난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전문가들은 2026년에도 20% 정도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함. - 성장주와 가치주의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연초 1분기와 2분기 동안 성장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엔비디아와 웨스턴디지털(WDC)은 AI 인프라 확장과 데이터 처리 효율화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 삼성전자는 S램 기술을 통해 AI 연산 속도를 높이는 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는 향후 경쟁력을 강화할 요소로 평가됨. - CES 2026에서는 '혁신가들의 등장'과 '피지컬 AI의 상용화'가 주요 주제로, 다양한 AI 응용 제품 및 전력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임. -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압박으로 인한 금리 인하 가능성 논의가 진행 중이며, 전문가들은 최대 3~4회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기함. - 미국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는 이유로 채권 공급 부족과 수요 불균형이 지적됨. - 중간선거 이전 경기 부양책 도입 가능성이 있으며, 규제 완화와 재정 지출 확대가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비트코인은 조정 후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금과 은 가격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전망임. -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안전자산은 20~30%, 위험자산은 70% 비중으로 유지하고, 특히 강력한 회사채와 AI, 소비재, 금융주를 포함한 주식 배분이 권장됨.

2026년 증시 첫 날 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 2026-01-02 10:48:51

- 2026년 1월 2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 0.43% 상승 및 코스닥 0.64% 상승으로 개장함. - 제약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셀트리온이 5.74% 오른 것을 포함해 현대약품, 일동홀딩스, 보령 등이 상승세를 보임. - 오락문화 업종 또한 강세를 보이며, 하이브와 콘텐트리중앙이 각각 2% 이상 상승함. - 유통 업종은 부진했으며, 한화갤러리아,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물산이 하락세를 기록함. - 개별 종목으로는 형지엘리트가 20% 가까이 급등하였고, 화장품 관련주도 상승세를 이어감. -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소식에 힘입어 4% 상승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 1% 상승했으나, LG에너지솔루션은 2.3% 하락함.

코스피, 4000선 안착..."올해 5500선까지 상승 전망" 2026-01-02 07:47:33

- 코스피는 작년 초 대비 10% 가까운 하락에서 세계 최고 상승률로 전환되며, 목표치로 4000선에서 최대 5500포인트까지 예상됨. - 증권사들은 특히 현대차증권 및 NH투자증권이 최대 5500포인트 상승 가능성을 분석함. - 긍정적인 전망의 이유로 유동성 랠리 기대, 국내 상장사의 이익 추정 개선, 정부 정책 효과를 꼽음. - 해외 투자은행들도 JP모건 5000, 씨티 5500, 맥쿼리 6000 포인트까지 전망하며 국내보다 더 높은 점수 부여함. - 내년 한국 증시는 유동성 회복, 반도체 실적 개선, 정부 정책, 외국인 수급 등의 요인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으나, 주요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2026년 국내 증시 전망: 정책·주도주 효과와 글로벌 변수 2026-01-02 07:46:57

- 2025년 국내 증시는 70% 이상의 상승을 기록하며 코스피 4000 시대를 열었으며, 이는 반도체, AI, 로봇, 방산, 원전 등의 주도주와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덕분임. - 미국 연준은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인플레이션과 고용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어려워 올해 상반기 중 한두 차례 인하 후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AI 투자에 대한 버블 논란은 지속될 것이며, AI 관련 인프라 투자와 밸류에이션 문제는 업종 및 기업별로 차별화된 결과를 초래할 전망임. - 원화는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약세 요인이 남아 있으며, 달러-원 환율은 1400원에서 1420원대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한국의 경제 펀더멘털은 성장률 상승과 정부 지출 증가로 강화되고 있으나, 금리 조정의 어려움 속에 한국은행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전망임. - 2026년 증시는 5000포인트 돌파 가능성이 있으며, 반도체 업종의 지속적인 성장이 이를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 여력에 힘입어 순매수를 이어갈 가능성이 큼. - 조선, 방산, 원전 섹터는 2026년에도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전망이며, 이들 산업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 귀금속 가격은 2026년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며, 금과 은에 대해 보수적인 접근이 권장됨. - 달러 가치는 97~98선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후에는 강세로 전환할 가능성 있음. - 정부는 밸류업 프로그램, 세제 개편,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라 대형주와 중형주 모두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특히 반도체, 바이오, 신성장 산업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음.

"美 금리조정 신중할 것...한미 금리차 고려해 결정" [2026 금리전망] 2026-01-02 07:46:25

● 핵심 포인트 [안혜수 한국경제TV 캐스터] - 미국의 기준금리는 현재 연 3.75%이며, 한국과는 약 1.25% 포인트 차이 남. - 금리 차이로 인해 자금 유출 및 원화 약세 우려가 있으며, 연준 내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의견 분열 발생함. - 연준은 인플레이션과 고용지표에 따라 금리 조정을 신중히 할 가능성 큼. - 한국은 미국과 금리차 고려하여 금리 인하 속도 조절 필요성을 고민 중임. - 영국은 기준금리를 3.75%에서 추가로 3.25%까지 낮출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 둔화와 물가 안정에 따른 완화 정책 추진 중임. - 유럽 중앙은행(ECB)은 현 금리 1.15% 수준에서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일본은 저금리 상태를 점차 탈피해 올해 1~1.25% 인상될 것으로 예측됨. - 중국은 부동산 시장 회복과 금융 안정을 위해 미세 조정 정책을 펼칠 전망임.

[원자재 시황] 주요 금속 선물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2026-01-02 06:48:32

- 주요 금속 선물 시장에서 작년의 열기가 올해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여러 국가의 성장 가속화로 인해 귀금속 가치가 일부 감소할 가능성 있음. - 경기 확장 및 민감형 원자재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산업용 금속인 구리가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필수적임. - JP모건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를 긍정적 요소로 보며, 구리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씨티는 연초 톤당 13,000달러, 2분기에 15,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 예측. - 골드만삭스는 구리를 선호 산업용 금속으로 꼽으며, 연간 평균 가격이 톤당 약 14,000달러 수준일 것으로 전망. - 은 가격은 최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으며, CME의 증거금 인상으로 투기 수요가 억제될 가능성 제기됨. - 로즈AI 창업자는 신규 진입자들에게 신중한 접근을 권고하며, 조정 국면에서의 분할 매수를 추천함. - 중국의 은 수출 통제 강화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프랑스 투자은행 나틱시스는 수출 허가 요건의 엄격한 적용으로 은 가격이 100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 금은 달러 약세와 중앙은행 및 투자자들의 매입으로 인해 올해도 상승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JP모건은 연말 목표가를 5,055달러, UBS는 5천 달러, 야데니는 6천 달러로 각각 제시함.

[댄 나일스] 2026년 주도할 5개 종목 발표 2026-01-02 06:48:28

- 기술주 투자의 귀재 댄 나일스가 2026년을 주도할 5개 핵심 종목을 발표함. - 첫 번째로 시스코 시스템즈를 꼽으며,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네트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강조함. - 애플은 AI 도입이 늦었으나, 강화된 Siri 및 폴더블 아이폰 출시로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됨. - 임핀지는 무선 인식 칩 적용 범위가 확장되며 시장 규모 급성장 전망. - 보잉은 항공기 주문 급증과 방위예산 증가로 인해 기록적인 수주잔고 보유 중임. - 나이키는 최근 CEO와 팀 쿡의 주식 매입과 함께 새로운 혁신 전략으로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임. - 댄 나일스는 올해 시장이 전반적 상승보다 개별 종목들의 실력 발휘에 집중될 것이라 전망함.

[마켓 무버]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주목받는 종목들: 반다 파마슈티컬스·하얏트 호텔·온다스 홀딩스·나이키·트럼프 미디어 2026-01-02 06:48:21

- 2025년 마지막 거래일에서 반다 파마슈티컬스는 FDA 승인을 받은 신약 '네레우스' 덕분에 25.46% 상승함. - FDA가 승인한 첫 번째 멀미 관련 구토 예방 신약 '네레우스', 40년 만에 출시되며 주목받음. - 하얏트 호텔은 허리케인 멜리사로 인해 자메이카 내 호텔 예약 취소 발생, 연간 실적 전망 하향 조정에 따라 주가 1.99% 하락함. - 온다스 홀딩스는 자율 항공 및 지상 로봇 기술 분야에서 1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수주 발표 후 주가 8.57% 상승 마감함. - 나이키는 경영진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으로 주가 4.12% 상승했으며, 향후 실적 회복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됨. -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은 주주에게 디지털 토큰 제공 계획을 밝히며 주가 5.33% 상승함.

[특징주 시황] 2025년 뉴욕증시 결산…엔비디아·테슬라 희비 엇갈려 2026-01-02 06:48:16

- 2025년 뉴욕 증시는 막판 주가 하락으로 산타랠리를 놓쳤으나, 장기적 성장세가 견고하다는 평가를 받음. -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 수요로 인해 주가가 장중 190달러까지 오르며 최고점 경신함; 그러나 연말 수익 확정 물량 및 차익 실현 매물로 최종 0.55% 하락 마감. - 테슬라는 전기차 인도량 전망치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주가가 1.04% 하락했으나, 에너지 저장장치와 AI 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함. - 알파벳 Class A는 제미나이 3.0의 성과로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며 주가가 일시적으로 314달러를 돌파했으나, 결국 0.27% 하락 마감. - 나이키는 주요 경영진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소식으로 상승했고, 반다 파마슈티컬스는 FDA 승인에 따라 약 25% 상승함. - 몰리나 헬스케어는 마이클 버리의 투자 언급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록히드 마틴은 대만에 3억 2850만 달러 규모 계약 체결로 주가 상승. -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은 크립토닷컴과의 협력 계획 발표 후 주가 상승하였으나, 헤클라 마이닝은 은 가격 하락으로 주가가 약세를 보임.

미국 증시 연간 상승세 유지...금,은 가격도 급등 2026-01-02 06:48:11

- 미국 증시가 연말 위험 회피 심리 속에서 하락했으나, 연간으로는 다우지수 13%, 나스닥 20%, S&P500 16% 상승함. - 금과 은이 각각 60%, 160% 급등하며 귀금속 시장이 강세를 보인 반면, 비트코인은 연간 기준 마이너스를 기록함. - 모든 섹터가 부진했으며 특히 기술주 0.85% 하락함. - 엔비디아는 중국 기업들의 대량 주문으로 H200 칩 추가 생산 계획 발표됨. - 테슬라의 4분기 차량 인도 실적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42만 2850대로 예상됨. -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CEO직 사임함. - 10년물 국채금리 연간 하락세 기록,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 하회로 고용지표 개선되며 금리 인하 가능성 낮아짐. - 달러화 작년 8% 하락, 노무라는 통화정책 회의 및 파월 의장 후임에 따라 외환시장 방향 결정될 것이라 밝힘. - 한국은행에 따르면 외환 당국은 작년 3분기 환율 방어를 위해 17억 달러 이상 순매도함.

네오셈 · 어보브반도체 [파이널 픽] 2025-12-30 20:00:00

[이경락, 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파이널 픽 시간에는 어보브반도체, 에스에이엠티, 원텍, 네오셈, 제주반도체 등이 소개됨. - 이경락 파트너는 네오셈을 선택했으며, 이는 SSD 검사장비의 글로벌 1위로 CXL 검사 장비 국산화에 성공함. - 네오셈은 2026년도 다양한 패키징 메모리의 로드맵에 따라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며, 현재 주가는 상승 초기 단계로 평가됨. - 이광무 파트너는 어보브반도체를 추천하면서, 향후 가전제품용 반도체 칩의 소재 변화 가능성을 강조함. - 어보브반도체는 실리콘 기반에서 질화갈륨 등의 새로운 소재로 전환되며 AI 기능이 추가된 제품에 적합한 전력반도체로 주목받고 있음. - 또한, 내년 CES에서의 모멘텀을 기대하며 주가는 이미 바닥을 통과했고, 1만 2천 원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1만 3500원 라인을 목표가로 제시함.

[2026 환율전망] "환율 불확실성 축소...증시에 긍정적 영향" 2025-12-30 15:51:29

● 핵심 포인트 [김한진 이코노미스트] - 2025년 환율은 다이내믹했으며, 7월 1350원에서 12월 1480원을 돌파함. 김한진 이코노미스트는 내년 상반기에 환율이 다소 안정화되어 1400원 부근에서 자리잡을 것이라 전망함. - 미국의 금리 인하가 진행되면 양국 금리차가 줄어들며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내년 주요국 금리 정책은 미국이 인하, 유럽 및 일본은 인상, 한국은 동결 가능성이 큼. 이러한 금리 변화는 달러 약세로 이어지며 글로벌 자금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코스피는 올해 70% 이상 상승하며 주요국 증시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함. 김 이코노미스트는 AI 경기 사이클 관점에서 현 상황을 진단하며, 2031년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함. - 미국 경기 과열은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주식 시장에 부정적일 수 있으며, 이를 경계해야 함.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미국 경기, 금리 조정, 주식 시장의 과속 상승 리스크 등을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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