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반등 성공...사상 첫 4,700선 돌파 2026-01-14 09:43:16
- 코스피는 약보합권인 반면 코스닥은 강보합권이며, 운송 창고 및 오락문화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현대글로비스는 3.89% 상승하며 운송 창고 업종 주도, 하이브는 3.6% 올라 BTS 월드투어 일정 발표 영향 받음. - 대상 홀딩스와 OCI 홀딩스는 각각 2%씩 하락하며 숨 고르기를 하고 있으며, 키움증권과 현대차증권도 소폭 하락함. - DYP는 상한가에 도달했고,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 향 TC 본더 수주로 5.8% 상승함. - LG전자와 LG이노텍은 각각 5%, 4.77% 상승했으며 DB하이텍도 4.4% 오름. - 성문전자는 5% 가까이 하락하였고 아진 전자 부품도 4.3% 떨어짐. -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상승 전환하였으며, 특히 SK하이닉스가 1% 상승함. - 현대차는 1.4% 하락했으나 기아는 1.8% 상승하며 다른 모습을 보임.
유료 이뮨온시아 · 포스코DX [14일 공략주] 2026-01-14 08:34:32
[나현후 / 현상준 와우넷 파트너]
유료 [가장 빠른 리포트] 하이브·한화오션 목표가 상향..."실적 개선 기대" 2026-01-14 08:03:45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유안타증권은 하이브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9만 5천 원에서 42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하이브의 실적 개선 요인은 BTS의 3월 정규 앨범 및 월드투어 계획이며, 미국 현지화 그룹 캣츠아이 등의 수익화로 분석됨. - SK증권은 한화오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17만 5천 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의 실적 개선 근거로는 미국 내 조선소 운영 확대로 인한 미 함정 수주 물량 확보와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가 제시됨.
유료 [증시분석] 미국 증시 약세 속 금융주 매도세 ··· 실적발표 관심 집중 2026-01-14 07:02:24
-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특히 금융주 위주로 매도세가 강함. - CPI 및 근원 CPI는 예상치를 밑돌며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었으나, 트럼프 행정부 관련 불확실성이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대형 금융주 일부는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으나, 트럼프의 금리 제한 발언으로 인해 관련 주식들의 주가는 하락함. - 중앙은행과 트럼프 정부 간의 갈등 및 지정학적 리스크가 미국 3대 지수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함. - 이번 주부터 시작된 미국 어닝 시즌에는 S&P500 기업들의 매출과 EPS가 각각 7%, 8.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실적 발표 기간에 따라 IT 기업 내에서 주가 차별화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큼. - 인텔과 AMD는 미국 내부에서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수혜가 예상됨. - IT 업종은 2025년 4분기와 2026년 연간 기준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가장 큰 업종으로 평가됨.
유료 미국 증시 하락 마감, CPI 발표와 금리 인하 기대감 위축 2026-01-14 06:36:44
-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하락했으며, 다우 지수는 0.8%, 나스닥 및 S&P500 지수는 각각 약보합권, 0.19% 하락으로 마감함. - 미국의 12월 CPI는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금리 인하 필요성에 대한 강력한 근거 제공에는 실패함. - JP모간의 투자은행 부문 수익 부진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제한안 관련 법적 대응 가능성으로 인해 금융주는 1.84% 하락함. - 국채금리는 CPI 발표 직후 급락했다가 이후 안정된 상태로 마감되었으며,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는 각각 4.17%, 3.52%에 거래됨. - 엔화는 일본 총리의 조기 총선 계획 발표로 달러 대비 약 1년 반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엔/달러 환율이 159엔 초반까지 상승함. - 기술주와 헬스케어주는 각각 0.13%, 0.4% 하락한 반면, 유가상승에 힘입어 에너지주는 오르고 필수소비재는 1.08% 상승함. - 중국 정부는 특정 경우를 제외한 엔비디아 H200 칩 구매를 제한한다고 밝혔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전기료 전가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 메타는 레이밴 AI 안경 수요 급증에 따라 생산량 두 배 확대 계획을 발표함. - 금 선물 가격은 하락하여 4594달러 선까지 내려갔고, 은 선물은 1.71% 상승하여 86달러 선에서 거래됨. - 암호화폐 시장은 CPI 안정화에 따른 기대감으로 비트코인이 9만 4400달러, 이더리움이 3210달러 선에서 거래됨.
유료 [원자재 시황] 금선물 사상 최고가 찍고 약보합...유가 강세 2026-01-14 06:36:20
- 유가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 WTI가 60달러 후반, 브렌트유는 65달러에 거래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회의를 취소하고,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25% 관세 부과 계획을 밝힘. - 아시아 국가들의 대체 원유 탐색 가능성이 국제유가 추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WTI와 브렌트유의 가격 차이가 7거래일 연속 확대되며, 베네수엘라산 원유 미국 수출이 WTI 가격에 영향 미침. - 금 선물은 장중 사상 최고가 기록 후 소폭 하락했으며, 은 가격은 90달러선 근접했다가 약간 하락함. - CME는 금, 은, 백금 및 팔라듐 선물 증거금 산정 방식을 명목 가치의 일정 비율 기준으로 변경, 변동성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언급함. - 백금과 팔라듐은 각각 1%대 하락했고, 코코아 선물은 글로벌 수요 둔화와 서아프리카 작황 호조로 인한 가격 압박으로 4% 하락함.
유료 [경제] JP모간체이스 실적 발표에도 주가 하락, 월가 분석은? 2026-01-14 06:35:34
- JP모간체이스는 시장 기대를 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하락함. - 월가 은행들은 이를 단기적 차익 실현으로 보고 있으며, 펀더멘털 문제는 없다고 분석함.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현재 주가를 전략적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권고함. - 파이퍼샌들러는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함. - 에버코어 ISI는 JP모간의 2026년 순이자수익 가이드라인에 신뢰감을 표함.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조치 판결이 수요일 발표될 예정이며, 관세 완화의 수혜주로 나이키와 캐터필러가 언급됨. - 나이키는 관세 철폐 시 가격 경쟁력 회복 및 수익성 증대가 기대됨. - 캐터필러는 관세 부담 감소 시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큼.
유료 [마켓 무버] 모더나 매출 전망 상향·트래버 테라퓨틱스 승인 연기 2026-01-14 06:35:28
- 모더나는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2025년 매출 전망치를 19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억 달러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 비용 또한 2억 달러 절감했다고 밝힘. - 트래버 테라퓨틱스의 희귀 신장 질환 치료제에 대해 FDA가 승인 결정을 4월 13일로 연기함.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AI 서버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문제로 인해 골드만삭스로부터 매도 의견이 제시됨. - 미국 정부는 L3 해리스 테크놀로지의 로켓 모터 사업에 10억 달러 투자를 결정하였고, 해당 사업부는 하반기에 IPO를 추진할 예정임. - HC 웨인라이트는 AI 인프라 기업 아이렌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80달러로 설정함.
유료 뉴욕 증시, 트럼프 규제 발언·연준 의장 소식에 하락 마감 2026-01-14 06:35:22
-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발언 및 연준 의장 관련 소식에 하락 마감함. - JP모건체이스는 예상보다 나은 4분기 실적 발표했으나, 낮은 순이자수익 전망치로 주가가 4% 넘게 하락함. - 메타는 사업 방향성을 스마트폰 및 AI 중심으로 변경하고 인력 감축 계획 중이며, 주가는 2% 넘게 하락함. - 인텔과 AMD 모두 투자은행 키뱅크로부터 등급 상향 받아 각각 8%, 7% 이상 상승함. - 엑슨 모빌은 트럼프 정부와의 갈등에도 불구, 장중 최고가 기록하며 2% 가까이 상승함. -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비용 전액을 부담하기로 결정했으며, 주가는 1.91% 하락함. - 알파벳은 시가총액 4조 달러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목표주가가 370달러로 상향됨. - 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예고로 인해 4.27% 하락함.
유료 [파이널 픽] HMM·코오롱인더스트리 2026-01-13 16:59:28
● 핵심 포인트 [이경락,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실적과 수급, 차트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종목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 SK텔레콤, HMM, CJ CGV, 기가비스가 오늘의 '파이널 픽'으로 선정됨. - 이경락 파트너는 HMM을 선택했으며, 컨테이너, 실적, 저평가, 낙수효과 등의 키워드를 제시함; 현재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어 매각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함. HMM은 산업은행 및 해양진흥공사 지분 보유로 인해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주환원 정책과 맞물려 주가 모멘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전망됨. - 이광무 파트너는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추천하며, 아라미드, 음극재 확대, 투명 폴리이미드, 고부가 제품 등을 강조함; 최근 실적 안정성과 고부가가치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함. 코오롱인더는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주가의 탄력적 움직임이 예상되며, 외국인 수급 또한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유료 "성장주로 관심 이동...현대차 더 오를 것" [내일 전략] 2026-01-13 15:59:16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
유료 [딜링룸] 환율, 달러 강세와 주요국 통화 약세로 1470원대 등락 2026-01-13 15:51:04
- 환율이 1468원에서 시작 후 달러 실수요 유입으로 1470원을 넘김 - 달러 강세 및 엔화·위안화 약세로 원화가 동반 약세를 보였으며, 수입업체 결제 수요 또한 환율 상승 유발함 -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틀 연속 한국 주식시장에서 순매도 중이며, 달러 매수가 집중되어 환율 하락 어려움 겪음 - 당국의 미세 조정이 기대되나 실제 달러 매도 물량 출회는 없음 - 미국 12월 CPI는 전년대비 2.7% 상승 전망되며, 발표 결과에 따라 시장 변동 가능성 있음
유료 코스피, 기관 순매수에 8일째 상승...현대차그룹·방산주 강세 2026-01-13 15:40:19
- 코스피는 8일 연속 상승하며 1.47% 오른 4692선에 마감함. - 환율 급등에도 외국인 매도 속 기관의 강력한 순매수로 지수를 지지함. - 코스닥은 0.09% 하락한 948선으로 마감했으며, 개인만 매수세를 보였음. - 현대차그룹주는 로봇 및 자율주행 모멘텀으로 큰 폭 상승, 특히 현대모비스는 14% 이상 오름. - 방산주도 미국의 군비 증강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강세, 한화시스템 등은 각각 14%, 현대로템 5.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 상승. - 철강금속 업종은 대형주 순환매와 리튬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POSCO홀딩스가 13.89%, 고려아연 10% 이상 상승. - 반면 바이오 섹터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여 기업들 사이에서 혼조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휴젤, 디앤디파마텍 등은 하락함.
유료 "지수 상승률 밑도는 테마형 ETF 수두룩" [마켓딥다이브] 2026-01-13 14:33:53
[전효성 한국경제TV 기자] ● 핵심 포인트 - 테마형 ETF 대부분이 친환경, 방산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나, 많은 수가 코스피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음. - KODEX K방산TOP10 ETF는 상장 후 초기에는 소폭 상승했으나 이후 큰 변동 없이 제자리걸음을 하며 코스피 지수의 상승세에 비해 미흡한 성과를 보임. - 지난 3년간 상장된 92개의 테마형 ETF 분석 결과, 이 중 절반이 넘는 50개가 해당 기간 동안 코스피 수익률보다 낮았으며, 상장 6개월 시점에서도 여전히 대다수가 코스피를 밑도는 결과를 보임. - 전문가들은 테마형 ETF가 주로 해당 섹터의 고점에 상장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호재로 인한 주가 상승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운용사들이 ETF 제작에 착수하기 때문이라 지적함. - 이러한 이유로 테마형 ETF가 상장된 후 오히려 해당 섹터의 트렌드가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이 운용사의 마케팅에만 의존하지 않고 신중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유료 "에스엠, 中 개방 최대 수혜...하이브, BTS 복귀 기대감" 2026-01-13 13:31:45
[임수진 키움증권 연구원]
유료 트럼프의 관세 위협 ··· 글로벌 경제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 2026-01-13 13:30:19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언을 함. - 이는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 강경 대응에 대한 경고성 발언이며, 협상 앞둔 강경 태세 강화로 경제적 압박을 시사함. - 중국의 경우 미중 무역 분쟁 휴전 상태에서 추가 관세는 무역 휴전의 균형을 깨뜨릴 위험 있음. - 비농업 고용은 예상보다 낮은 수치였지만 실업률은 낮아지는 현상을 보였고, 고용 내 수요 기업 채용 둔화와 민간 부문 고용 자신감 감소를 지적함. - 미국 소비는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 둔화와 임금 탄력성 감소로 향후 소비 둔화를 예상함. - 미국 CPI는 이전치와 동일한 2.7%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나, 데이터 수집 본격화로 상승 가능성 있으며, 관세 가격 전가도 고려 요소임. - CPI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창출되지 않아 추가 상승 가능성은 낮으나 소비가 견조해 하락 동력도 부족하다고 평가됨. - 1월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며,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연준이 신중한 접근을 할 것이라 예상됨. - 연준 의장에 대한 강제 수사 개시와 함께 연준의 독립성 중요성이 강조되며, 즉각적인 통화정책 변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하반기 연준의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인해 속도 조절이 필요할 것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신뢰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음. - 금리 인하의 주요 목적은 고용 촉진 및 재정 지출 지원이며, 즉각적인 경기 부양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 트럼프의 MBS 매입 지시는 주택 담보 대출 금리 하락에 기여했으나 즉각적인 유동성 확대 효과는 낮으며, 간접적 유동성 공급 효과는 기대됨. -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금리 변동에 따른 유동성 변화가 주목됨. -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의 조기 총선 가능성은 정책 모멘텀을 제공하며, 확대 재정에 따른 금리 인상 압력은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됨. - 원달러 환율은 여러 요인에 의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반기 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강세는 제한적일 전망. - 한국은행의 금리 동결이 우세하며, 외환시장 안정과 부동산 가격 상승 억제가 주요 이유로 제시됨.
유료 "EPS 주도 상승장에 실적 개선 업종 주목…바벨전략 필요" 2026-01-13 13:29:36
- 코스피 지수는 새해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4600선을 돌파함. - 이번 상승장은 EPS(주당순이익)가 주도하는 것으로, PER 변동 없이 EPS 급증으로 인한 것이며 버블 우려가 없다고 분석됨. - 반도체 현물 및 고정 거래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EPS가 8월 말 이후 30% 이상 급등함. -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등의 업종이 실적 개선을 이끌며 주도주로 작용하고 있음. - 이러한 실적 주도 장세는 최소 올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특히 반도체 주도의 EPS 상향 조정은 8월까지 이어질 가능성 큼. - 대형 가치주 역시 최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PBR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짐. - 포트폴리오 전략으로는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동시에 보유하는 바벨 전략이 추천되며, 반도체, 방산,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음.
유료 씨티그룹, NAVER 목표가 26만원 상향…"AI·멤버십 강화 긍정적" 2026-01-13 11:16:23
- 씨티그룹은 NAVER에 대해 투자 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 NAVER의 목표주가는 20만 원에서 26만 2천 원으로 상향됨. - 씨티는 NAVER의 AI 최적화와 멤버십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생성형 AI 확산 속에서도 NAVER의 플랫폼 경쟁력은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함. - 광고 사업의 경우, 상업적 쿼리가 많아 AI 도입 효과로 인한 광고 효율 개선이 예상됨. - 커머스 사업은 수수료율 인상 및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증가로 인해 성장이 이어질 전망임. - 멤버십 전략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등과 제휴 확대되며 고객 락인 효과를 강화시킬 것으로 보임. - 4분기 영업수익은 약 3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도 NAVER의 커머스와 AI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DS투자증권은 NAVER의 목표 주가를 40만 원으로 설정함. - 구글의 제로 클릭 소식이 NAVER와 국내 커머스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