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전략

한국경제TV 기사만  

[매크로 인사이트] "금값 하락세...안전자산 아닌 투자자산으로 변신" 2026-03-27 13:32:16

- 미국 증시는 전쟁 발발 이후 대부분 업종이 부진을 겪었으며, 특히 테크 및 IT 분야가 큰 타격 받음. - 에너지, 소재, 산업재, 부동산, 필수소비재가 비교적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중소형주도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 의존도를 낮추려는 '터보퀀트' 전략이 다양한 테크 기업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음. - 연초 이후 에너지는 제외하고 산업재, 부동산, 소재 등의 업종이 탄력적 성장을 보여줌. - 전쟁 종료 예측은 어렵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4주에서 6주 정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가능성 있으나, 극단적 시나리오 발생 가능성은 낮아 보임. - 금값은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는데, 이는 금이 안전자산에서 투자대상 자산으로 변화했기 때문임. - 빅테크 M7 기업의 수익성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현재 저평가된 상태로 평가됨.

"환율 상승, 수출기업 긍정적...환율 정점 때 주식 매수 기회" [긴급 진단] 2026-03-27 10:11:51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 핵심 포인트 - 현재 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으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며, 중동발 리스크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함. - 유가가 얼마나 높아질지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부가 향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세 가지 시나리오로는 종전 및 휴전 가시화, 교착 국면 장기화, 확전 장기화가 있으며, 확전 장기화의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 과거 사례들을 참고하면 유가가 110불이라도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않았던 경우가 많아 극단적 비관론은 경계해야 함. - 미국은 의도적으로 휴전을 지연시켜 아시아 국가들에게 미국산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유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며, 높은 금리가 연장될 가능성이 큼. - 에너지 관련 주식 외에도 건설업종과 방산업종이 장기적으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 최근 원화 약세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510원을 초과했으나, 이는 수출기업에게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과거의 패턴을 보면 환율이 정점에 도달했을 때가 주식 매수의 기회가 되었으며, 이번에도 유사한 전략을 추천함. - 올 상반기 내 조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 시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좋음.

[글로벌 IB 리포트] 미국 증시 불안 속 중소형 배당주 주목 2026-03-27 06:48:22

- 미국 3월 증시가 불안정하나 바클레이즈는 현 상황이 오히려 기회라고 분석함. - 중소형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및 금융주가 추천됨. - 중소형주는 대형주보다 에너지 섹터 비중 높아 유가상승 상황에서 유리하다고 평가됨. - VIX지수 상승에도 중소형 배당주는 과거 변동성 장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음. - 크레센트 에너지는 북미 셰일 에너지 수혜주로 비중 확대를 권고 받음. - 바이퍼 에너지와 캘리포니아 리소스도 안정적 배당과 수익으로 주목받는 중임. - 유넘 그룹은 에너지주 가운데 보험 전문기업으로 높은 배당과 추가 상승 가능성 보유함.

[글로벌 IB 리포트] 골드만삭스, "LNG 시장 혼란 지속 전망···3개 관련주 주목" 2026-03-26 06:50:08

- 골드만삭스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인해 LNG 시장 혼란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함. - 카타르에너지 CEO는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LNG 수출 역량의 17%, 즉 전 세계 공급의 약 3%가 감소했다고 밝힘. - LNG 마진이 올해부터 2028년 사이 평균 200% 이상 폭등했으며, 새로운 공급원 등장 전까지 업계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분석됨. - 골드만삭스는 벤처 글로벌에 대해 매수의견 및 목표가 18.5달러 제시, 해당 기업의 EBITDA 추정치는 향후 3년간 평균 62% 상향 조정됨. - 셰니어 에너지는 목표가 312달러이며, 탄탄한 재무제표와 주주환원 정책을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음. - 골라 LNG는 목표가 60달러이고 최근 시작한 전략적 검토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과 원자재 변동성으로 인한 주가 하방 압력 가능성도 경고되고 있음.

"연준, 경제 성장 전망 긍정적...한은 신현송 후보 매파 성향" [내일 전략] 2026-03-25 15:58:53

[신얼 상상인증권 팀장] ● 핵심 포인트 - 한국 시장은 변동성이 크며,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코스피 상승 폭이 축소됨. - 거래량 감소로 투자 심리 위축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으며, 이는 피로감을 가중함. - 유가 안정화와 물가 관리가 필요하나, 현재 금융 시장의 최대 걸림돌은 변동성으로 판단됨. - VIX 지수와 MOVE 지수의 급등으로 시장 안정화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있으나, 전반적인 시장 반등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임. - 미국 2년물 국채 응찰률은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함. - 연준 내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은 긍정적임. - 미국 경제는 팬데믹 이후에도 탄탄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관련 자본 지출 부담이 있지만 긍정적인 수익 전환을 기대함. - 연준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으며, 경기 둔화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함. - 한국의 경우 신현송 BIS 국장이 한은 총재로 지명되었으며, 실용적 매파 성향으로 금리 동결 가능성이 큼. - 신현송 후보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대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있으며,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강조함.

"재택근무 시행, 원격제어 1위 알서포트 주목" [텐텐배거] 2026-03-25 13:52:36

[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최근 휘발유, 경유, 고급유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유가 인상으로 인한 부담감이 커지고 있음. - 특히 한국은 중동발 원유를 주로 수입하므로 산업 전반에 큰 타격 예상됨. - 유가가 10% 상승하면 제조업 생산 비용이 평균 0.7%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현재 두바이유 가격은 단기간에 약 2배 가까이 오른 상태임. - 정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재택근무 및 차량 5부제를 시행하려 함. - 과거 코로나 시기에 재택근무 관련 기업들이 주목을 받았으며, 당시 화상회의, 원격 솔루션 제공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함. - 대표적인 관련 기업으로는 원격 제어 시장 점유율 1위인 '알서포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기업 '링네트', 플랫폼 제공 기업 '카카오'와 'NAVER', 재택 상담 솔루션 기업 '효성ITX',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폴라리스오피스' 등이 있음. - 특히 알서포트는 AI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도 선정되었으며, AI 기반 자동 회의록 솔루션 제공 등으로 주가 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됨. - 알서포트의 1차 목표가는 2900원, 손절가는 2400원으로 제시됨.

[글로벌 IB 리포트] 팔란티어, 펜타곤 정규 프로그램 승격·목표주가 230달러로 상향 2026-03-25 06:55:24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메이븐 시스템이 펜타곤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승격됨. - 웨드부시는 팔란티어에 대해 '수익률 상회'(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230달러로 상향 조정함. - 이 결정으로 인해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이 3600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 예상됨. - 메이븐 시스템의 공식 프로그램 지정은 미 국방부에서 팔란티어 기술 사용이 표준화됨을 의미함. - 팔란티어의 AI 기술은 전투의 승패를 좌우하는 필수적 도구로 평가됨. - 복잡한 글로벌 분쟁 상황에서 팔란티어 소프트웨어는 미국 정부의 상황 분석 및 대응에 필수적임. - 정규 프로그램 지정으로 팔란티어는 미 국방부 예산 흡수와 타 연방기관으로 솔루션 확산을 기대함. - 웨드부시는 팔란티어가 AI 혁명 속 황금길을 걷고 있다고 극찬함.

[마켓전략] 이란 전쟁을 보는 새로운 시각..."종전 지연 가능성" 2026-03-24 13:58:50

● 핵심 포인트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 중동 사태 관련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과 갈등이 지속되면서 시장 혼란이 이어지고 있음. G20에서 발표된 미국판 일대일로 계획(IMEC)은 인도에서 시작해 두바이, 요르단 등을 거쳐 유럽으로 연결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이를 위해 여러 국가의 참여와 안보 확보 필요성을 강조함. 이란 전쟁의 배경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추가 자료 검토를 권장하며, 단기적 종전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 미국 주식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이고, 투자자들은 향후 며칠간의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기술적 분석상 S&P500은 200일선의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미 국채 10년물의 4.5% 돌파 여부 및 WTI 유가의 100달러 재돌파 가능성을 경계해야 함. - 금 가격은 추가 하락 시 금융시장의 불안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국내 코스피 역시 조정 가능성 있어 신중한 진입 시점 고려가 필요함. - 환율 급등(1500원 수준)은 경제적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원유 수입 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대비해야 함. 달러 강세는 전쟁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때문이나, 금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는 걸프 국가들의 자금 부족으로 인한 금 판매 증가와 관련이 있음. - 이란의 위안화 결제 조건은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위험한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음.

"2분기까지 안전자산 늘리고, 3분기 이후 주식 비중 늘려야" 2026-03-24 13:14:13

[김종원 현대차증권 상무]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점차 상승 폭을 넓히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 이벤트에 그칠 것으로 분석함. - 이란의 공습 빈도는 감소하고 있어 협상이 진행 중인 상태로 평가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유가상승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함. -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해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되었으나, 이는 구조적 인플레이션이 아닌 일시적 현상이며 금리 인하 기조는 유지될 전망임. - 달러 강세는 전쟁 변동성과 연관되어 있으나, 전쟁 우려가 완화되면 달러가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큼. - 한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실적 개선으로 글로벌 대비 낮은 자본이익률 차이를 보이며, 3분기 이후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개인투자자들은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연기금의 TAA 전략을 활용해 자산 배분을 조절하는 것이 유리함. 2분기까지는 안전자산 비중을 늘리고, 3분기 이후부터는 한국 및 미국 주식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 추천함.

"삼양식품, 경기방어주 강점과 해외시장 확대로 주목" [한경베스트애널리스트] 2026-03-24 10:48:27

● 핵심 포인트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 - 삼양식품의 주가는 경기 방어주로서 강점을 발휘하며 최근 3월 들어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음식료 업계는 원자재 가격 인하 덕분에 가격 인하 압박 속에서도 영업이익에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분석됨.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상쇄할 수 있으며, 특히 삼양식품은 미국 및 유럽에서의 판매 확대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 큼. - 삼양식품은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K-푸드의 글로벌 인기 지속으로 향후 전망이 밝음. 주주환원 정책 강화 추세 속에서 오리온과 KT&G 등은 배당금 인상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함. 삼양식품의 중국 공장 증설 계획은 회사의 생산 능력을 확장시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185만 원 이상으로 제시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환율 변동에도 강한 오리온, KT&G 등이 안정적인 투자 대상으로 추천되며, CJ제일제당은 국제 곡물가 상승 시 수혜를 입을 가능성 있음. - 음식료 업종은 매크로 변수에도 비교적 안정적이며,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선택지를 제공함.

[글로벌 IB 리포트] 밸보라인·몽고DB, 유가상승·AI 시대 수혜로 투자 의견 상향 2026-03-24 06:47:38

- 트럼프 대통령 중재로 중동 긴장감은 일시적 소강 상태지만 유가 급등에 따른 우려가 커짐. - 자동차 정비 서비스 전문기업 밸보라인은 유가상승에도 운영비용 중 유류비 비중이 낮아 타격을 덜 받을 전망이며, 목표가는 40달러에서 42달러로 상향됨. - 밸보라인은 프랜차이즈 네트워크 기반 유연한 가격정책 및 폐유 회수 사업으로 유가상승이 오히려 수익 증대에 기여함. - 월가 애널리스트 17명 중 12명이 밸보라인에 대해 매수 의견 제시함. - 미즈호증권은 AI 시대 도래로 인해 데이터 인프라 담당하는 몽고DB의 목표가를 29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함. - 몽고DB는 AI 활용 증가에 따라 DB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객 수가 60% 증가하고 매출 또한 23%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인력 증가는 최소화하며 효율적 경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새 CEO의 네트워크 효과로 대형 계약 체결 가능성 높아짐. - 월가 전문가 42명 중 약 75%가 매수 의견 제시함.

"코스피 5,375선이 지지선 ···금리인상·외국인 매도세 우려" 2026-03-23 13:41:01

● 핵심 포인트 [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 현재 주가는 급락하고 있으며 환율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코스피 밸류에이션 저점은 PER 7.7배를 기준으로 5000선으로 전망되며, 현재 하락세로 인해 지지선은 5375포인트로 예상됨. - 지정학적 리스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급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기업의 지수 하락 주도함. - 외국인 매도세는 지속되어 지난 한 주간 3조 원 이상의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지분율이 50% 이하로 떨어짐. -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트럼프 정부의 관세 조정 등으로 물가 안정 노력이 병행되고 있음. - 반도체 수출은 긍정적 실적을 보이고 있으나, 금리 인상 우려로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짐. - 코스피200 선물 800포인트와 5375포인트가 중요한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며, 이를 주시해야 함. - 정부는 코스닥 활성화와 주주환원 정책 등을 통해 시장 개선을 도모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MSCI 선진지수 편입 가능성은 있으나 확정되지 않았고,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중동 사태 결과에 따라 매수 타이밍을 조절해야 하며, 반도체, 전력기기, 금융지주사, 증권 업종 등이 추천됨. -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후 빠른 회복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수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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