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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시즌 돌입…IT 등 이익모멘텀 `유효`

<좌상단> 2분기 실적시즌 돌입 IT중심 이익모멘텀 `유효` <앵커> 국내 증시가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IT 등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고점 논란에 대한 우려감이 적지 않은데요, 정경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IT업종 등 시장 주도주의 밸류에이션 논란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맞게 되는 2분기 실적시즌. 증시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IT업종의 이익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실제,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IT 업종의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게임소프트웨어 업종 역시도 전년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3,800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경에 따른 내수소비 확대 기대감 등과 맞물려 섬유업종과 온라인쇼핑업종의 호실적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한 13조1천억원의 영업이익을, SK하이닉스는 6배 가량 늘어난 3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LG디스플레이 역시 9천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깜짝실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업종의 이익 전망치 우상향 흐름은 3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기에 이들 종목들의 연간 이익전망치 역시도 꾸준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부담 논란은 시기상조라는게 증권가의 분위기입니다. [인터뷰]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전자의 효과가 크다. 그렇게 이익을 늘어날 정도면 여러 부분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낙수효과가 크다. 이익대비해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을 것으로 본다." 실제 연초 추정치와 비교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37.0%, 111.7% 증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LG디스플레이, 포스코, 삼성생명, 유한양행 등도 연초와 비교해 연간 이익전망치가 크게 늘었습니다.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주도 업종 내 대표주를 중심으로 선별적 대응을 증시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정경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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