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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순서


`춘래불사춘` 코스피..삼성전자 빼면 제자리

<앵커> 최근 시가총액이 13년만에 최고치에 근접한 삼성전자의 코스피 시장 내 장악력은 압도적입니다. 코스피 지수의 상승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의 영향력이 커질 수록 한편으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박승원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세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뺀 지수대는 얼말까? 23일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94조 198억원.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20%를 훌쩍 넘습니다. 시가총액 4위인 삼성전자 우선주(33조1907억원)까지 포함하면 그 비중은 23%까지 올라갑니다. 그만큼 삼성전자 장악력이 압도적인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빼면 지난 2014년 8월(1,000조원) 이후 사실상 제자리 수준이란 지적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의 사상 최고가 행진에 맞춰 파격적인 목표가를 제시하는 증권사들의 행보가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이윱니다. <전화인터뷰> 최창규 NH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삼성전자의 비중이 너무나 높아 삼성전자만 오르면 코스피, 코스피200은 오르고, 삼성전자가 내리면 코스피, 코스피200이 내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은 오른 종목도 있겠지만, 전반전으로 변화가 없었다." 결국 삼성전자에 대한 편중현상이 심할 수록 시장이 느끼는 변동성 요인도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코스피 전체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한 만큼, 삼성전자가 조정을 받기 시작하면 시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얘깁니다. <전화인터뷰>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전자의 비중이 너무 커진 부분이 있다. / 만약, 앞으로 반도체경기가 꺾이게 되면 주가가 상당히 기복을 많이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결코, 주식시장 전체로 보면 바람직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를 대체할 만한 종목을 찾는 노력과 함께 삼성전자에 대한 쏠림 이후 반작용을 대비하는 전략도 병행해야한다고 조언합니다. 한국경제TV 박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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