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걸스데이, 씨스타, 현아...쿨~비키니 뮤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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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8 18:25  

NS윤지, 걸스데이, 씨스타, 현아...쿨~비키니 뮤비 열풍

올 여름은 눈이 즐겁다. 미녀 가수들이 당당한 비키니 패션으로 등장해 무더위에 지친 음악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비키니 화보가 여름 시즌 연예계 핫 이슈로 자리잡은 가운데, 올해는 걸그룹 등을 포함한 미녀 가수들이 뮤직비디오에서 수영장 배경의 비키니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 탄탄한 몸매와 패션으로 더위를 잊게 해주는 중이다.
비키니 패션으로 가장 먼저 포문을 연 주인공은 NS윤지. 올해 초 내놓은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야시시’의 뮤직비디오에서 하얀 수영복 차림의 황금비율 몸매와 농염한 표정으로 가요계에 비키니 뮤직비디오 열풍을 부추겼다.

특히 최근에는 가장 핫한 썸머 풀 파티로 자리매김한 워커힐 비키니 풀 파티에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 자리에서 완벽한 비키니 라인을 선보인 NS윤지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인 ‘팻다운 아이콘’으로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완벽한 비키니 복근 몸매로 ‘팻다운 댄스’를 선보여 순식간에 현장을 열광의 비키니 클럽으로 이끌며 포털 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풀장 위에서 파티어들에게 몸매 비결인 ‘제로 칼로리’ 생활 속 다이어트 워터인 ‘팻다운 아웃도어’를 직접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라, 소진, 혜리, 민아 등 4명으로 구성된 깜찍한 매력의 걸그룹 걸스데이는 지난 달 발표한 썸머 스페셜 앨범 ‘썸머타임’의 타이틀곡 ‘달링’의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단체로 비키니 패션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연출해 화제가 됐다.
뮤직비디오에서 신나는 여름 컨셉의 ‘달링’곡에 맞게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비키니 패션은 시원한 여름 휴가를 연상시키는 청량감으로 팬 층을 두텁게 했다. 특히 걸스데이는 ‘썸머타임’ 미니앨범 발매 기념 및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인 ‘걸스데이 썸머파티’에서도 비키니를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소유, 보라, 다솜, 효린 등 4명의 섹시 걸그룹인 씨스타 또한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에서 비키니 수영복 패션으로 확실한 색깔을 보여주며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touch my body`의 뮤직비디오에서 씨스타는 비키니 수영복, 핫팬츠, 보디슈트 등 다양하고 노출이 많은 의상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타이틀곡으로 연일 음원차트 1위의 기염을 토하고 있는 씨스타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의 홍보대사로도 선정돼 ‘Give it to me’, ‘Touch my body` 등 생생한 공연을 홀로그램 영상으로 제작, 홍보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자아낸다.
최근에는 섹시 아이콘 현아가 미니 3집 앨범 타이틀곡인 ′빨개요′의 19세 이상 관람가 뮤직비디오를 공개, 1주일 만에 유튜브 상에서 400만뷰를 넘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현아는 얼굴을 가린 채 비키니 패션을 한 백댄서와 함께 크롭탑과 핫팬츠의 비키니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의상으로 과감한 ‘몽키 댄스’를 연출, 진정한 섹시 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하며 큰 화제를 낳고 있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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