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치면 좋은 채소, "생야채 먹는 것보다 몸에 좋다" 조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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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3 16:59  

데치면 좋은 채소, "생야채 먹는 것보다 몸에 좋다" 조리법은?


데치면 좋은 채소

싱싱한 채소가격이 오르는 추운 겨울, 데쳐 먹으면 좋은 채소는 뭐가 있을까.

채소를 데쳐 먹으면 조리 과정에서 나쁜 이물질이 제거되고, 다른 재료와 배합되면서 좋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데쳐서 좋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는 채소에는 당근, 우엉,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 표고버섯, 양파, 배추, 호박, 양배추, 죽순 등이 있다.

당근의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을 때 체내에 10% 밖에 흡수되지 않지만, 익혀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으로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브로콜리는 암을 예방하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인기있는 채소 중 하나인데, 데치는 과정에서 카로티노이드가 농축되면서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연근에는 녹말로 보호돼 있는 비타민C가 들어있어, 녹말이 비타민C 파괴를 막기에 데쳐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한편, 데치면 좋은 채소를 접한 누리꾼들은 "데치면 좋은 채소, 오늘은 연근을 먹어야지", "데치면 좋은 채소, 영양소가 파괴되는 건 아니네", "데치면 좋은 채소, 요즘 채소값이 너무 비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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