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빽가, 사업 노하우 공개 `비·김태희 등 SNS 적극 활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04 10:15  

`택시` 빽가, 사업 노하우 공개 `비·김태희 등 SNS 적극 활용!`

가수 빽가가 SNS를 활용한 가게 홍보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빽가가 출연해 사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신사동 스튜디오를 비롯해 선인장카페, 고기 집 등 5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라고 밝힌 빽가는 "내가 사실 연남동 말도 안 되는 곳에 가게를 차렸다. 당시 주택가 안에 상권이 나밖에 없었다. 그런데 SNS를 보고 사람들이 한명, 두명 찾아오더라. 그들이 SNS에 후기를 올리니 엄청난 수효로 바뀌었다"라며 사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빽가는 "김태희와 비 사진을 홍보로 활용했다. 난리가 났다. 김태희가 빽가 가게 홍보해주러 왔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나중에 열애 발표 시기에 맞춰 예전에 올렸던 비 사진도 화제가 됐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빽가는 "다섯 개의 사업체 중 어디 매출이 가장 높나?"라는 질문에 "고기 집이다. 월 매출이 평균적으로 1억 5천만 원 정도다. 주말에만 700~800만 원을 찍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튜디오 수입도 좋다. 일이 있다 없다 하지만 인건비가 없기에 평균으로 2000만 원 정도 된다. 가수들 앨범 표지와 패션화보 광고 등의 사진을 찍었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빽가, 완전 부럽다" "`택시` 빽가, 사업 수완이 있는건가" "`택시` 빽가, 다른 세상 사람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택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