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마약 혐의, 2시 브리핑…이경규 따끔 충고 "죗값 치르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11 13:52  

김성민 마약 혐의, 2시 브리핑…이경규 따끔 충고 "죗값 치르길"

김성민
김성민 마약 혐의, 2시 브리핑…이경규 따끔 충고 "죗값 치르길"

(김성민 사진 설명 = 김성민 `BNT 뉴스` / 이경규 `BNT 뉴스` )



배우 김성민이 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되면서 과거 이경규의 충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경규는 과거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한 김성민에 대해 "김성민으로부터 `미안해요, 형. 나 때문에 형이 KBS 연예 대상 못 받으면 어떡해요`라는 문자를 전달받은 뒤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이경규는 "저 개인적으로 `잘 잡혀갔다`라고 생각한다"라며 "안 잡혀갔으면 계속했을 거고 재기는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김성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빨리 끊고 반성하고 죗값을 치르고 나온다면 사람 사는 사회다 보니 용서를 받고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어서 죗값을 치르고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찰 측은 11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현재 김성민을 체포한것이 맞으며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잠시 후 오후 2시에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