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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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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21 15:48  

`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종합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서두원의 보복이 두려워 잠자리에 응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이 인 가운데 여전히 밝은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송가연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Warm 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여전히 소녀같은 얼굴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2015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한 이후 2년여 동안 긴 법정공방을 이어 오면서 링 위에서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이에 팬들은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파이터 송가연을 영원히 응원한다", "멈추지 말고 달리세요", "너무 좋아보여요", "보고 싶어요", "힘내요"라는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2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정문홍 대표가) 서두원과의 성관계 여부를 묻고, 그걸 빌미로 협박하거나 악의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했다", "세미누드 촬영을 강요 받았으나 사측은 그런 촬영을 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다"는 등의 수위 높은 폭로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이달 19일 서울 고등법원에서 열린 송가연과 수박E&M의 `계약 해지 관련 항소심` 재판에서 수박E&M 측이 송가연-서두원의 관계를 암시한 녹취록을 증거로 제출해 그 내용이 알려지면서 또다른 파장을 낳았다.

21일 한 매체가 보도한 녹취록 내용에 따르면 송가연은 서두원의 보복이 두려워 잠자리 등의 요구에 응했고, 당시 송가연은 정문홍 로드FC 대표에게 `이런 상황이 진짜 싫었다`, `후회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송가연의 법률대리인 장달영 변호사는 "당시 녹취록만으로 송가연, 서두원의 관계 전부를 설명할 수 없다"며 "녹취록에서 단지 `원치 않았던 관계`라고 해서 이를 강간으로 단정한 수박이엔엠 측의 주장은 지나친 면이 있다"고 말했다.

송가연 서두원 녹취록(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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