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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가 20년간 쌓은 증권경제 빅데이터 검색으로 인사이트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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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1 09:09  

"한국경제TV가 20년간 쌓은 증권경제 빅데이터 검색으로 인사이트를 얻으세요"

한국경제TV가 통합 검색기능을 대폭 강화한 새 웹사이트(www.wowtv.co.kr)를 오는 12일 선보인다.

대한민국 1등 경제증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해 온 한국경제TV는 이용자들이 콘텐츠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개편했다.


(▲ 사진 = 한국경제TV 웹사이트 통합검색, ▲뉴스 ▲프로그램 ▲인물 ▲시세 등을 검색할 수 있다)

통합 검색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우측 상단에 위치한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해 검색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라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종목의 시세와 관련 뉴스, 전문가들이 해당 키워드에 대해 분석한 방송 프로그램 등 경제 분야에 특화된 콘텐츠 들이 검색된다.

이용자들은 한국경제TV가 경제·증권 콘텐츠 분야에서 쌓은 20년 간의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이와 함께 웹사이트 이용자들이 정보를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치들도 마련했다.

콘텐츠를 이용하다 마음에 드는 기사를 발견하면 기사 제목 아래쪽에 위치한 핀하기를 눌러 따로 저장할 수 있다.


(▲ 사진 = 한국경제TV 웹사이트 기자찾기, 기자의 최신기사를 모아보고 구독할 수 있다)

또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받아보고 싶은 기자는 기사 구독하기를 통해 최신 기사를 메일로 받아볼 수도 있다.
기자 찾기는 웹사이트 상단에 위치한 기자 카테고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이용자들을 위한 장치들은 이 뿐만이 아니다.

한국경제TV 대표 콘텐츠인 증권과 부동산은 카테고리를 보다 전문화 해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 한국경제TV 웹사이트, 부동산 기사와 지도 위치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부동산 기사와 지도를 따로 확인해야 했다면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선 두 가지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또 종목 기사에 제공되는 시세정보를 실시간으로 바꿔 이용자들의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

한국경제TV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웹사이트 개선 작업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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