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정 예술감독은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가톨릭대학교(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in Washington D.C.)에서 피아노 연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지난 20여 년간 추계예술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 등 유수의 교육기관 강단에서 수많은 음악 영재를 배출해 온 베테랑 교육자이자 피아니스트다.

한국경제TV 및 한경아르떼TV 협력사인 (주)더 이루리는 전 감독의 합류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VVIP 맞춤형 문화예술 사업에 돌입한다.
특히 경제력과 문화적 안목을 갖춘 4060 세대 및 액티브 시니어를 겨냥해, 인지 능력 향상과 정서적 힐링을 결합한 ‘프리미엄 시니어 예술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클래식 선율에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한 ‘인문학 콘서트’를 기획하여 공식 파트너사들과 함께 대중과 소통하는 최고급 문화 살롱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 감독은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깊이 교감하는 예술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 '머니앤라이프(Money & Life)' 인터뷰에 출연해 AI 시대에 음악과 예술 교육이 가지는 본질적 가치를 역설, 조회수 2만 7천 회 이상을 기록하며 대중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연주 무대에서도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2024년 세종문화회관 독주회와 2025년 금호아트홀 듀오 및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본인의 이름을 내건 세 차례의 ‘인문학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탄탄한 기획력과 연주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여기에 한경아르떼TV 방영 연주, 광복절 및 시민의 날 기념행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연주, 선상 음악회 등 이색적인 기획 무대는 물론, 삼중주(트리오) 등 실내악 활동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미래지향적이고 활발한 현역 연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문화 인프라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김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사 및 김포 음악협회 피아노 분과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언론 매체 ‘세종의 소리’ 필진으로도 참여하며 폭넓은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현정 예술감독은 “대학 강단에서 축적한 학문적 깊이와 미디어·무대를 넘나드는 실전 감각을 융합하여, 4060 세대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차별화된 하이엔드(High-end) 예술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