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체결 기대가 나오는 미국 증시 움직임을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양해각서 체결 앞두고 전쟁 재연 조짐
- 어떻게 볼 것인가? 과연 종전 기대 꺾을 것인가?
- fifty to fifty, 위험과 안전자산 모두 혼탁한 조짐
- 국제유가 하락, 상징격인 브렌트유 100달러 밑으로
- 엔·달러 환율, 금리인상 우려에도 160엔에 근접
- 다카이치와 우에다 충돌, 제2 트럼프와 파월 갈등?
- 정책처방, 대장성 패러다임과 미에노 패러다임 충돌
- 원·엔 동조화 계수 0.3, 원·달러 환율에 어떤 영향?
Q. 오늘 미국 증시가 전쟁과 관련된 혼탁한 상황 속에 무엇이 받쳐줬느냐는 역시 반도체 지수이지 않습니까?
- 필라델피아반도체, 작년 11월 후 세 차례 고비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 반도체 거품론 제기
- 올 3월 터보퀀트, 반도체 수요 6분의 1로 급감
- 이달 들어 1분기 엔비디아 실적, 어떻게 나오나?
- 3차례 고비 넘기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상승세
- 세 차례 고비 모두 삼전과 SK닉스가 극복 기폭
- 美 증시 바로미터 역할까지, 오늘 마이크론 급등
- 터보퀀트 논란 후 삼전과 SK닉스, J-curve 궤적
Q. 시기적으로 미중 정상회담 이후 반도체 주가가 다시 강하게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첨단기술과 관련해 모종의 합의가 있었지 않았느냐도 뒤늦게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까?
- 미중 정상회담, 첨단기술 공멸보다 공생 모색
- 첨단기술 경쟁, 이기적 게임보다는 공생적 게임
- 공멸보다 공생, 신산업 탄생과 인류공영에 발전
- 베이징 정상회담, 첨단기술보다 무역 의제 집중
- 美 5B vs. 中 3T, 성과 없었지만 첨단기술 의제?
- 시진핑, 23년 반도체에 이어 AI+행동계획 발표
- 트럼프, 취임 초 행정명령으로 맨해튼 프로젝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대·마이크론 20%대 급등
Q. 오늘 나스닥 지수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광통신, 우주 항공 등 주변 종목 도 상승하지 않았습니까?
- 인텔, 올 1Q 실적 스텔스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스텔스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치 못한 깜짝 호실적
- 올해 초까지 매각설 나돌았던 인텔, 화려한 부활?
- 무조건 인력부터 줄이기 성공, 10만명 내외로 축소
- 2025년까지 100억 달러 비용 줄이기, 올해 초 달성
- 누구 공인가? 국가자본주의, 맨해튼 프로젝트 주목
- 맨해튼 프로젝트, 美 차세대 첨단기술 전쟁 주도
- 주가, 반도체와 AI 이어 광통신과 우주항공까지?
Q. 공교롭게도 미중 정상회담 전후에 인텔과 시스코시스템즈가 부활했는데요. 특히 다 죽었다는 시스코 시스템즈 부활은 반도체 산업에 큰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 시스코, F.Y 26 3Q 실적 오랜만에 surprise
- 매출·이익 모두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
- 3Q 이후 가이던스, 시장 예상 상회하는 낙관적
- 시스코, 호실적에 주가 급등 후 오늘 소폭 조정
- 질적으로 AI 인플레 수요 따른 실적 개선 주목
- 버리 등 AI 반도체 비관론자 주목했던 부문 해소
- 쇼트 셀링 경제학은 죽었다. AI 반도체 더 간다!
- 차익실현 부담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Q. 이제는 다들 아시겠지만 현재 반도체 시장은 어떤 상황입니까? 반도체 시장 자체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으로 확산 효과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 반도체 시장, 작년 초 후 Seller’s Market 전환
- 삼성전자의 감산 효과, 작년 초부터 본격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
- 반도체, SOC보다 허쉬만 효과 더 크게 나타나
- trickle down effect, 전공정→후공정→부품소재
- pan chart effect, 루나노믹스 경쟁 가능하게 해
- 월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끝이 안보인다”
- 삼정전자와 SK하이닉스, 닻과 선행지표 역할 해
Q. 방금 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끝이 안보인다”는 말이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장 반가운 말이 아닌가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가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경제적인 초크포인트, 세계 경제와 증시 신변수
- 中 희귀광물, 대만 파운드리, 日 포토레지스트 등
- 韓 초크포인트로 D램 등 반도체 분야 압도 지위
- 월가, 삼전과 SK닉스 대상 ETF 등에 자금 몰려
- 소형 운용사 라운드힐 성공 바탕, 글로벌 IB 관심
- 로빈후드 종목에도 관심, 한 증시 외국인 움직임?
- 월가, KS(Korea Semiconductor) Syndrome
- 성장기에 막 진입한 KS-Syndrome, 어디까지?
Q. 우리 경제와 증시로 봐서는 단군 이래 최대 기회가 찾아온 셈인데요.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지 않급니까?
- 한국 경제, 서울 올림픽 전후 세계에서 주목
- 기업으로 세계에서 주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작년 후 계엄, 관세, 전쟁 등이 집중됐던 시기
- 삼전과 SK닉스 없었더라면 韓 경제 총체 위기
- 각국의 반도체와 AI 육성에 적극적 지원, 韓은?
- 韓 반도체 산업 공동화 우려, 그땐 우리 경제는?
- 이재명 정부, 반도체 등 첨단기술 적극 지원 육성
- 삼전 노사 등, pro bono publico 정신 절실해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