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2027학년도 입학 상담을 실시하며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경기도 및 수도권에서 전문대 순위을 알아보고 진학을 고민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1993년 개교해 34년간 항공정비 한 분야에 집중해 온 특성화 교육기관이다”고 말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정비사과정에서는 항공기 정비 기술, 항공비파괴과정에서는 비파괴검사 기술, 항공부사관과정에서는 군 기술부사관을 집중 교육한다.
학교 관계자는 “운영 과정은 2년제 전문학사와 3~4년제 학사 학위 취득이 모두 가능하다. 4년제 학사 학위를 마치면 일반 대학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이 연계돼 항공 분야 진로 전환과 학업 연속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026학년도 2학기 편입학과 2027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가 진행 중으로 대상은 항공정비학과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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