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KADOKAWA ASCII, 'INNO-vation Program 2020' 신청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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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13 12:37  

[AsiaNet] KADOKAWA ASCII, 'INNO-vation Program 2020' 신청서 접수

[AsiaNet] KADOKAWA ASCII, 'INNO-vation Program 2020' 신청서 접수

-- '상식을 뛰어넘는 도전!'으로 최대 300만 엔의 상금 획득

AsiaNet 84720

(도쿄, 2020년 7월 13일 AsiaNet=연합뉴스)
- 일본 총무성에서 지원 -
- 매우 야심 찬 아이디어를 위한 보조금으로, 신청자의 연령, 국적, 거주지에 제한 없음 -

일본 총무성이 진행하는 'INNO-vation Program'의 시행기관인 도쿄 가도카와 아스키 종합연구소(KADOKAWA ASCII Research Laboratories, Inc.)가 2020년 8월 31일까지 프로그램 신청서를 접수한다.

(로고: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1933/202007071771/_prw_PI2fl_y3ty8BB3.jpg)

(이미지: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1933/202007071771/_prw_PI1fl_R7OU5Ej4.jpg)

코로나19 팬더믹은 사회에 너무나도 극단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에 따라 사람들은 낮에 이동하는 방식을 비롯해 자신의 삶의 방식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현재 상황을 극복하고 종식시키며, 새롭게 진화된 일상으로 생활을 바꾸기 위해서는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이와 같은 도전에 끊임없이 직면하는 훌륭한 사람들을 잊지 말아야 하며, 이들이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은 ICT 분야에서 틀을 벗어난 사고를 하는 도전자를 대상으로 한다. 'Disruptive Challenge'는 최대 1년의 도전 기간과 최대 300만 엔의 재정 지원금을 통해 파괴적인 혁신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Generation Award'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작지만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모색한다. 수상자는 180곳의 '협력 파트너'로부터 상장과 최고 20만 엔의 상금을 받는다.

- 'Disruptive Challenge' 신청(지원금 최대 300만 엔)
1단계 대회인 'The 0 to 1 Challenge'는 도전 기간이 최대 4개월이고, 지원 예산은 최대 100만 엔이다. 도전자는 목표로 향하는 길을 어떻게 밝히고자 하는지에 따라 원하는 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2단계 대회인 'Disruptive Challenge'는 1년의 최대 도전 기간과 300만 엔의 최대 지원 예산에서 1단계에서 사용한 기간과 예산을 제한 후 도전자가 도전을 이어가도록 지원한다.

- Generation Award 신청(부문별 상금 20만 엔)
이 프로그램의 협력 파트너와 힘을 모아 부문별 상금(20만 엔)과 특별 기업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후보에 오른 제안서(작년 185건)는 이들 파트너 기업과 협력하며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 지난 'INNO-vation Programs'의 창작품과 발명품
프로그램에 관한 영상, 인터뷰 및 추가 정보는 InnoUvators에서 공식 쇼케이스를 참조한다. https://innouvators.com/inno/

다음 INNO 관련 행사에 관한 정보를 받고 싶다면, 아래 웹사이트에 이메일을 등록한다.
https://innouvators.com/inno-mail/

- 신청 방법
신청 기간:
2020년 7월 1일 수요일(GMT 8:00 am/JST 5:00 pm) ~ 2020년 8월 31일 월요일(GMT 9:00 am/JST 6:00 pm)
INNO-vation 웹사이트 https://www.inno.go.jp/en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다.

신청자의 연령, 국적, 거주지에는 제한이 없다.

자료 제공: KADOKAWA ASCII Research Laboratories, Inc.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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