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바바라 팔빈 친분 어느 정도 길래?…"문자 주고받았다" 그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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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9 17:51   수정 2014-01-09 17:50

에릭남 바바라 팔빈 친분 어느 정도 길래?…"문자 주고받았다" 그게 다?


가수 에릭남이 모델 바바라 팔빈과의 친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걸스데이와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에릭남에게 "타 방송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외국 배우 누구를 만났냐"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에릭남은 "미란다커, 바바라 팔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만났다"고 대답혔다.

컬투는 "바바라 팔빈과의 인터뷰 후 전화번호를 가져간 것으로 안다. 세 시간 뒤 한국을 떠났다더라"고 말하자 에릭남은 "사실 기분이 좀 그랬다. 톱모델이기에 그럴 수 있다. 문자는 주고받았다"고 말했다.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의 헝가리 출신 모델이다. 13세의 나이로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에게 직접 스카웃돼 활동을 시작했다.샤넬, 로레알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돼이목이 집중됐다.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기도 한 그녀는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페이스로 ‘제 2의 미란다 커’로 주목 받고 있다.

루이비통, 미우미우, 니나리치, 에마누엘 웅가로, 크리스토퍼 케인, 비비안 웨스트 우드 등 내로라 하는 패션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에오르며 국내외 다양한 팬 층을 확보했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8월 자신이 전속 모델로 있는 프랑스 모 브랜드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내한했으며 당시 에릭남이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써 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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