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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음원퀸’이라 불리는 것에 대한 부담감?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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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4-21 17:44


[임현주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아이유가 그의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고 밝혔다.

4월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아이유 정규 4집 ‘팔레트’ 음감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아이유는 ‘음원퀸’이라 불리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을 것 같다는 질문에 “‘음원퀸’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근사한 말이다. 기분 좋은 말이지만 그게 저한테 주는 말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제 거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부담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모던타임즈’ 이후 3년 반 만에 정규 4집 ‘팔레트’로 컴백한 아이유. 이번 음반에서 아이유는 음반 발표와 동시에 신스팝 장르의 신곡 ‘팔레트’와 팝발라드송 ‘이름에게’를 더블 타이틀로 제시한다.

2017년 새로운 물감으로 또 한 칸 채워진 아이유의 정규 4집 음반 ‘팔레트’가 오랫동안 아이유를 기다려온 음악 팬들에게 어떤 그림으로 비춰지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유 정규 4집 ‘팔레트’는 금일(21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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