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3거래일째 하락…배럴당 111.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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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0 07:58  

한국석유공사는 1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05달러 내린 111.99달러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14달러 상승한 배럴당 117.52달러,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0.80달러 오른 배럴당 96.



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와 흐름을 같이했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0.61달러 하락한 131.91달러, 경유는 1.96달러 빠진 134.



45달러에 마감됐다.



등유도 0.48달러 내린 135.58달러를 기록했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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