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W 콘퍼런스…디지털시티에 개발자 3천명 모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05-23 08:32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 국내외에서 소프트웨어(SW) 개발업무를 맡은 임직원 3천여 명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삼성전자[005930]가 20∼22일 개최한 2014 소프트웨어 콘퍼런스에서는 보안, 타이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을 주제로 활발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스마트 기기가 고도화하는 환경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복합화를 주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가 개발자들의 관심사였다.



22일에는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최고전문가로 인정받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인증식과 개발 실력을 겨루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가 열렸다.



경진대회에는 6개월간 예선을 거쳐 올라온 소프트웨어 고수 100여 명이 출전했다.



최종덕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은 "소프트 기술 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프트웨어 콘퍼런스는 삼성전자의 미래를 그리는 자리"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소프트웨어 인력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삼성 소프텍(SofTech·software institute of soft technology)' 조직을 신설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