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입지?” 클래식의 영원한 대명사 ‘트위드’

입력 2013-01-15 10:33   수정 2013-01-15 10:33


[최혜민 기자] 계절에 상관없이 여성들에게 트위드 소재만큼 변하지 않고 사랑 받는 클래식한 아이템이 있을까.

트위드는 소재의 특성상 신축성이 뛰어나서 활동적이면서도 보온성까지 높은 가을겨울 잇 아이템이다. 쌀쌀해지면서 단품으로 입거나 아우터 안에 레이어드해 입는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이번 시즌에도 트위드는 어김 없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클래식한 아이콘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트위드 스타일링 분석해봤다.

세미 수트룩 “여성스럽고 클래식해!”


트위드 직물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트위드 재킷과 코트다. 활용도 만점의 트위드 재킷은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미니원피스와 함께 플랫 슈즈를 매치하면 러블리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청바지에 심플한 블라우스와 함께 연출하면 세련된 세미 수트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또한 으튀드 소재의 클래식한 수트는 글래머러스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켜 더욱 우아한 레이디라이크룩을 연출할 수 있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심플하게!


트위드룩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지나치게 강렬하면서 화려한 컬러의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은 금물이다. 트위드 소재의 특성상 다양한 색상의 실로 짜여 있어 이미 복잡하고 다채로운 느낌을 충분히 줄 뿐만 아니라 자칫 과해 보이므로 클래식한 느낌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스타일링에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크리스탈 주얼리나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감이 모던한 미니백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면 전체적인 스타일에 균형을 맞추면서 기품 있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제공: 트윈셋, 브라스파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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