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정유미, ‘케미’ 폭발 사진 눈길

입력 2015-05-23 12:30  

[오아라 기자] 시크 모더니즘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노앙에서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 론칭 행사에 유아인, 이천희, 정유미, 이현이, 박형섭이 직접 방문해 눈길을 끈다. 특히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의 ‘케미’ 넘치는 모습은 현장에서도 화제가 됐다.

기존의 노앙이 추구하는 모던한 이미지에 감각적인 터치를 더한 서브 레이블 뉴키즈 노앙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형식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5년 노앙은 두 번째 협업 아티스트로서 지난 해 유아인에 이어 이천희, 이세희 형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브로우와 함께 했다.

하이브로우와 함께 하는 뉴키즈 노앙 캠페인 슬로건은 ‘LEAVE NO TRACE’로 보다 건강한 피크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에티켓을 널리 알리기 위해 피크닉에서의 매너에 대한 취지가 잘 묻어난다.

젊고 의식 있는 트렌디한 피크닉에 어울리는 각종 베이직 웨어 이외에도 피크닉 박스, 컴팩트 체어, 블랭킷, 캐리어 테이블, 매트, 수통 케이스, 반다나 스카프, 모기 퇴치 소이 캔들 등 다양한 피크닉 용품을 공개했다.

평소 캠핑, 서핑, 피크닉 등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이천희는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손길이 닿았던 모든 제품들에 애정 어린 관심을 보이며 행사장을 빛냈다.

올 여름 뉴키즈 노)X 하이브로우의 매력적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제품들은 새롭게 오픈한 한남동 노앙 쇼룸은 물론 온라인 몰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차후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하여 더 많은 고객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노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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