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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롤러코스터] 시사회 참석한 스타들의 패션 점검

입력 2016-04-18 11:02  


[우지안 기자] ‘패셔니스타’ 칭호를 얻은 스타들은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의 대상이 된다. 그들이 입고 착용한 아이템은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 트렌디한 패션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각종 행사에 참석하는 스타들의 룩은 각자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개성을 드러낸다. 영화 ‘해어화’ VIP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은 어떤 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까.

눈을 뗄 수 없는 옷차림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스타들이 있는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지 못한 룩으로 아쉬움을 자아내는 스타들도 있는 법.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은 스타들의 패션을 점검해보자.    

男 BEST> 진구> ‘화이트 컬러로 화사한 스프링룩’


대세남 진구는 눈부신 화이트 컬러에 베이지 컬러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깔끔한 무드를 자아냈다. 스니커즈까지 화이트로 통일하여 조화로운 룩을 연출한 그는 계절감에 잘 맞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재킷의 소매는 무심하게 걷어 올려 심플하지만 시크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올 화이트룩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재킷으로 톤 다운 시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男 WORST> 이동휘> ‘어색한 깔 맞춤이 오히려 독’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로 등극한 이동휘. 편안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여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시사회에서 보여준 패션은 이동휘의 장점을 부각시키지 못 했다.

나일론 소재의 핑크 톱 안으로 은은하게 보이는 프린팅 티셔츠의 매치는 좋았으나 핑크 컬러와 맞지 않는 블랙 슬랙스 그리고 양말과 슈즈까지 컬러는 조화로우나 디테일이 아쉬웠다. 연청 데님 팬츠 혹은 데미지 데님 진을 더했으면 더욱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을 것.

女 BEST> 박신혜> ‘에스닉한 무드도 완벽하게 소화’


에스닉한 분위기가 물씬 나는 아우터에 다른 아이템은 블랙으로 맞춰 입은 박신혜. 포인트 아우터를 제외하고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매치해 스타일의 강약을 조절했다.

주얼리의 활용도 돋보였다. 여러 개 착용한 반지는 그 어떤 포인트 아이템보다도 더욱 돋보였다. 레드 립 포인트로 메이크업까지 완벽했던 박신혜는 강렬하지만 청순한 모습까지 잃지 않았다.

女 WORST> 박규리> ‘어정쩡한 핏은 여신도 어쩔 수 없어’


와이드 커프스 셔츠에 블랙 원피스를 더해 블랙&화이트 룩을 선보인 박규리. 하지만 어정쩡한 핏의 셔츠와 다소 부해 보이는 원피스는 그의 매력을 부각시키지 못 했다.

모던한 룩에 어울릴 법한 클러치도 마이너스 요인. 화사한 컬러의 미니 백이나 미니멀한 디자인의 클러치를 매치했으면 더욱 트렌디한 무드를 배가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슈즈 역시 스트랩 힐 대신 스니커즈를 선택했다면 경쾌한 룩이 완성됐을 것.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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