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브랜드 가치 1위는 ‘테니스 황제’ 페더러…우즈는 2위

입력 2019-10-21 14:41   수정 2019-10-21 14:44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8·스위스)가 프로 스포츠 선수 중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지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스포츠 선수와 팀, 대회, 사업 등 4개 분야에 걸쳐 브랜드 가치 순위를 매겨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페더러는 6200만달러(약 732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 받았다. 페더러는 2017년 조사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3300만달러의 브랜드 가치로 2위에 올랐다. 우즈는 2007년 시작한 이 조사에서 2013년까지 1위를 지켰다. 그는 2014년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35·미국)에게 1위를 내줬다가 2015년 다시 1위를 탈환했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가 29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팀 브랜드 가치에선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10억3900만달러로 1위,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가 8억1500만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대회 분야에선 미국 슈퍼볼이 7억8000만달러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하계올림픽이 3억7500만달러로 2위,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의 ‘파이널 포’가 3억달러로 3위에 자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월드컵은 2억8200만달러로 4위였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