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총출동한 ‘뭉쳐야 찬다’...장성규, “정형돈이 ‘선넘규’ 제작”

입력 2019-12-08 11:20  


[연예팀] ‘뭉쳐야 찬다’에 전설들의 ‘전설급’ 절친이 모인다.

금일(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감독 안정환이 전설들의 기 살리기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전설들의 절친들을 초대해 ‘어쩌다FC’와 대결을 펼치는 특별 친선전으로 재미는 물론 1승까지 노리는 것.

뜻밖의 인간관계 테스트(?)가 된 친구 섭외 결과 ‘전(前) 축구 국가대표 감독’ 신태용이 첫 번째로 등장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직속 후배인 감독 안정환은 버선발로 뛰쳐나가 그를 맞이했다고. 이어 ‘특급 좌완 투수’ 봉중근,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유도 메달리스트’ 조준호로 전설 옆에 또 전설이 자리한 어벤져스 팀이 만들어져 위기감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대세 장성규를 비롯해 배우 박준규, 최성원, ‘맛을 아는 녀석’ 문세윤, ‘세리에 D리그 출신’의 실력자 알베르토 몬디와 ‘E-스포츠계 황제’ 임요환까지 의외의 인맥이 총출동한다.

특히 장성규는 “‘선넘규’ 캐릭터는 메이드 바이 정형돈이다”라며 뜻밖의 친분을 드러낸다.

이렇듯 각계각층에서 온 ‘전설급’ 친구들이 모두 모여 ‘어쩌다FC’와의 팽팽한 축구 대결을 예고하는 가운데, 먼저 몸풀기 족구 대결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과연 어느 팀이 선(先)승을 가져갔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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