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짜릿한 쾌감·몰입도 선사...2분 하이라이트 공개

입력 2020-03-12 20:53  


[연예팀] ‘루갈’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2분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극본 도현, 연출 강철우)’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단발의 총소리와 함께 시작된 2분 하이라이트는 극강의 흡인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쓰러진 여인과 비명, 얼룩진 피는 평범했던 한 사람 강기범(최진혁)에게 찾아온 비극을 알린다.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황득구(박성웅)는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악을 행한다. 자신이 몸담은 아르고스조차 “발돋움 판이지 목표 따위가 아니”라는 황득구는 그 끝을 알 수 없기에 더욱 잔인한 인물.

사람들의 고통이 계속될수록, 황득구의 얼굴엔 섬뜩한 미소가 번진다. 한편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도달한 강기범에겐 최근철(김민상)이 나타난다. “법적으로 사망 처리가 될 거고, 완벽히 새로 태어나게 해주겠다”는 그의 제안에 따라 인공눈을 이식하게 된 강기범. 수술 후, 위험하다는 경고에도 치열한 훈련을 거듭한 그는 루갈의 멤버로 부활한다.

이어 깨어난 강기범은 루갈 팀원들을 마주한다. 한태웅(조동혁), 송미나(정혜인), 이광철(박선호)은 아르고스를 향한 복수의 일념으로 한 팀이 된다. 서로 다른 이유로 모인 루갈은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며 악에 맞서 싸운다. 시체가 즐비한 끔찍한 광경이 이어지고, “전쟁만 걸어주기를” 기다린 황득구의 위험한 게임은 계속된다.

“이유가 뭐든 목적이 뭐든 절대” 용서할 수 없는 황득구를 좇기 시작한 루갈. 그러나 기다렸다는 듯 강기범을 반기는 황득구의 무시무시함에 순탄치 않은 앞날이 예고된다. 수없이 쓰러지고 위기에 처하지만 결국 황득구의 눈앞에 총을 겨눈 강기범. 두 사람의 대치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은 3월28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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