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랜선 '실크로드' 여행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21 17:32   수정 2020-09-21 17:34

‘차이나는 클라스’,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랜선 '실크로드' 여행기

‘차이나는 클라스’ 유홍준 교수 (사진= JTBC 제공)

유홍준 교수가 세계인이 가고 싶어하는 유적지, 실크로드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22일 밤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전 문화재정창 유홍준 교수가 답사 인생 40년의 로망이었던 실크로드 답사를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또한 한류스타로 등극한 배우 홍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중국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조명한다.

중국 현지인들은 물론, 외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유적지로 꼽히는 실크로드는 과연 어떤 곳일까.

최근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유홍준 교수는 실크로드의 시작 서안을 출발해 실크로드의 관문이자 보물창고로 불리는 돈황까지 가는 여정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실크로드 여행의 묘미는 석굴사원 기행이다”라고 전하며 오아시스 도시 곳곳에 조성된 석굴사원을 불교미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꼽았다. 이어 석굴사원에 감춰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홍준 교수는 돈황 답사의 필수 코스이자 빼놓을 수 없는 명소, 월아천과 명사산을 소개했다. 월아천이 모래바람 속에서도 지금까지 메마르지 않고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와 월아천을 둘러싼 명사산에서 들린다는 울음소리에 얽힌 비밀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실크로드의 보물, 돈황을 찾아서! 이야기는 22일 밤 11시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차이나는 클라스’는 오는 10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