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드」 매거진 ISSUE NO.9과 함께 독창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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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3 10:45   수정 2020-09-23 10:47

「서울메이드」 매거진 ISSUE NO.9과 함께 독창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를 만나다



▲「서울메이드」매거진 ISSUE NO.9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표지 (사진제공: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서울메이드(SEOUL MADE)」 매거진 ISSUE NO.9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를 발간했다. SBA는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콘텐츠와 상품을 발굴·큐레이션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공공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일 발간된 서울메이드 매거진 ISSUE NO.9의 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다. SBA는 이번 호에서 창의성을 기반으로 비일상적인 아이디어 창출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관련 기업과 인플루언서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의 영감의 원천과 그들이 바라본 서울의 가능성, 새로운 미디어 영역을 넘어 주요 미디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가능성도 소개한다.

서울메이드 매거진 ISSUE NO.9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크리에이터들 ▲서울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들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크리에이터들 등 3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다. 국악밴드 이날치, 이인혁 마블 일러스트레이터, 프릳츠커피컴퍼니, 유튜버 YELO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 크리에이터들의 인터뷰가 게재되어 눈길을 끈다.

올해 1월부터 발간을 시작한 「서울메이드」 매거진은 서울의 산업과 문화를 다양한 테마를 통해 조명하며 ‘서울 감성’을 담아낸다. 이를 통해 서울의 산업계 참여자들, 밀레니얼 세대, 트렌드 세터 그리고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서울메이드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매월 다른 주제를 통해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여겨질 수 있는 산업 관련 주제를 포트레이트, 인터뷰, 화보, 칼럼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서울메이드를 친근하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메이드」 매거진 ISSUE NO.9은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서울시 유관기관 및 25개 자치구, 지자체, 전국 도서관 등에 우선적으로 비치된다. 종이잡지 및 e-book은 온·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BA는 향후 서울메이드 체험공간과 연계하여 매거진 주제별 다양한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21년 동안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지원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메이드(SEOUL MADE)’ 가 서울의 현재와 미래 산업을 대표하는 강력한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번 「서울메이드」 매거진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엔진인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만드는 새로운 물결과 참신한 시도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였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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