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원정대' 장혁X허경환X최여진X소유, 화보 뺨치는 단체 사진 '멋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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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9 12:08   수정 2020-10-29 12:10

'요트원정대' 장혁X허경환X최여진X소유, 화보 뺨치는 단체 사진 '멋쁨 폭발'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사진=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의 요트 화보 뺨치는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첫 방송돼 화제를 모은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이하 ‘요트원정대’)은 겁 없는 요트 쌩초보들이 요트에 도전해, 맨몸으로 요트에 대해 알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여정을 담은 요트 튜토리얼 버라이어티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무기항 무원조로 요트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과 함께 서해안 종주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는다.

이런 가운데 10월 29일 ‘요트원정대’ 제작진은 ‘요트 4남매’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 그리고 김승진 선장이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얀 요트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각양각색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유쾌, 상쾌해 눈을 뗄 수 없다.

먼저 ‘진지남’ 장혁은 화면이 뚫릴 듯한 카리스마를 발산 중이다. 이렇게 진지하게 포즈를 취했던 장혁은 1회 방송만에 매듭 묶기 구멍으로 등극, 반전의 허당 매력을 뿜어내는 활약을 펼쳐내 관심을 모았다. 자칭 ‘통영 물개’ 바다 사나이 허경환은 재간둥이 포즈로 눈길을 끈다. ‘요트원정대’ 분위기 메이커다운 유쾌한 매력이 돋보인다.

‘요트원정대’ 동생 라인 최여진과 소유의 존재감은 톡톡 튄다. ‘수상 스포츠 여신’ 최여진은 늘씬한 각선미와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요트 갑판을 화보 장소로 만드는 최여진의 포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씨스타 출신 ‘음색 여신’ 소유는 열정 가득한 막내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유는 시원한 목청을 자랑하며, 언니 오빠들을 휘어잡는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여기에 ‘요트원정대’의 멘토 ‘콧수염 선장님’ 김승진의 든든한 존재감까지 더해지니, 더욱 막강한 ‘요트원정대’가 결성됐다. 출연진들 조차도 이 멤버 구성에 대해 “상상도 못한 조합”이라고 평을 했다고. 단체 사진 속 각양각색 매력을 뿜어내는 이들의 색다른 조합이 앞으로 펼쳐질 본격 항해에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한편 ‘요트원정대’는 예능적 재미뿐 아니라 요트 이론까지 흥미롭게 녹여내며, 시청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요트 예능’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2회 방송에서는 김승진 선장 없이 요트 운전에 도전한 멤버들과 이들이 펼치는 멘붕의 아라뱃길 항해가 예고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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