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현빈X하준X하연, 엘비스 프레슬리 가족 변신…이렇게 귀여울 수가

입력 2020-12-12 11:39   수정 2020-12-12 11:41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현빈과 박하남매가 살아있는 전설 남진을 만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0회는 ‘내 품에 둥지를 틀어봐’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박현빈과 박하남매 하준-하연이는 영원한 오빠 남진과 특급 초만남을 가진다. 즐거움과 흥이 넘쳤던 이들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안방에도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남매는 깜찍한 엘비스 프레슬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이는 바로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 남진을 위한 깜짝 선물이었다고. 또 다른 사진에는 샤방가족의 대표 인사인 ‘아그’ 인사를 하는 남진과 보기만 해도 흥이 차오르는 남진과 샤방 가족의 콜라보 현장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현빈 아빠는 아이들과 함께 남진을 찾아갔다. 미소를 유발하는 샤방 엘비스 가족 등장에 남진의 광대가 내려올 틈이 없었다고 한다. 특히 손녀가 없는 남진은 하연이의 매력에 푹 빠져들어 한시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하연이 역시 그런 남진의 품에서 울지도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고. 남진은 이토록 순하고 사랑스러운 하연이를 손자며느리로 점찍기도 했다는 전언. 이에 즉석에서 남진의 손자와 하연이의 영상 통화가 이루어졌다고 해 호기심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4남매를 키운 아빠이기도 한 남진은 육아 고수다운 모습도 보여줬다고. 하연이가 넘어지던 순간을 포착해 슈퍼맨처럼 머리를 받쳐준 것. 이처럼 가요계의 전설을 넘어 육아계의 전설 타이틀까지 획득할 만한 남진의 육아 현장이 기대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남진과 박현빈의 초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남진의 신곡 무대까지 볼 수 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욱 상승시킨다. 과연 가요계의 영원한 오빠 남진과 샤방 가족은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이들이 보여주는 무대는 얼마나 즐거울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남진과 박하남매의 즐거운 하루는 오는 13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6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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