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마피아로 변신’ 송중기, ‘빈센조’ 마침내 베일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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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1 18:28  

‘치명적 마피아로 변신’ 송중기, ‘빈센조’ 마침내 베일 벗어

[연예팀] ‘빈센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월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 측은 오늘(21일) 지독하고 화끈한 마피아식 정의구현을 예고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냉혹한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로 파격 변신한 송중기의 강렬한 아우라가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2021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 같은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이 펼치는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탄탄한 필력과 위트로 절대적 신뢰를 받는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히트 메이커’ 제작진의 만남에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곽동연, 김여진, 조한철 등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들이 가세해 스케일이 다른 ‘쾌감버스터(쾌감+블록버스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빈센조로 분한 송중기는 어둠에 가려진 실루엣과 나지막한 경고성 목소리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다. 생각에 잠긴 듯 라이터를 매만지던 그가 눈을 뜨고, 피에 묻은 총, 천칭, 깨진 유리잔 등 상징적이고도 강렬한 이미지가 스친다. 단숨에 시선을 홀리는 우월한 슈트핏, 달콤한 비주얼과 달리 서늘한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난 협상이 아니라 경고하러 온 거야. 판결은 내가 할 거니까”라는 의미심장한 경고에 이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는 빈센조의 날 선 눈빛이 심박수를 높인다.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온 송중기는 이탈리아에서 온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로 분해 ‘인생캐’ 경신에 나선다. 빈센조는 냉철한 전략가이자 상대를 휘어잡는 탁월한 협상 능력을 지닌 마피아 콘실리에리다.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송중기의 변신은 ‘빈센조’ 최고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자신만의 색을 녹여 완성할 빈센조는 어떤 모습일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지독하고도 화끈한 활약이 기대를 높인다.

‘빈센조’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서는 ‘송중기, 역시는 역시’ ‘한국에 마피아라니 신선하다!’ ‘송중기 비주얼 대박’ ‘작가, 감독, 배우 하나도 빠짐없이 기대된다’ ‘목소리부터 빠져든다’ ‘박재범 작가가 만든 캐릭터 역시 신박 그 자체’ ‘송중기가 완성할 빈센조 너무 궁금하다, 무조건 믿고 봄’ ‘15초 만에 쓸어버렸다’ ‘악의 방식으로 악당을 처단한다니 짜릿하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는 오는 2월 20일(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사진출처: tvN ‘빈센조’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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