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흥가왕 바코드, '더승사자 징크스'깨고 가왕석 방어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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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28 10:50   수정 2021-02-28 10:51

'복면가왕' 신흥가왕 바코드, '더승사자 징크스'깨고 가왕석 방어 성공할까

복면가왕 (사진=MBC)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베일 속의 신흥가왕 ‘바코드’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대접전이 펼쳐진다.

이번 주, 신흥가왕 ‘바코드’와 복면가수들의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된다.

지난 경연에서 가요계 실력자들을 대거 물리치며 가왕석을 차지한 ‘바코드’가 첫 가왕전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날 것으로 전해져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이날 가왕전은 대접전을 이루며 승부가 갈린다고 하는데 과연 가왕 ‘바코드’는 2연승에 성공하며 가왕석 승부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혹은, 도전자가 새로운 가왕에 등극하며 또 다른 혼란을 몰고 올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독설의 아이콘’ 39년 차 가수 최성수가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자신의 독설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무대 감상 후 “이전의 무대에서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무대를 보고 내가 막귀(?)가 된 것 같은 느낌”이라며 복면가수의 반전 실력무대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깐깐한 판정단 최성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반전 무대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어떤 무대로 판정단들의 마음을 녹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 네티즌 사이에서 ‘더승사자’ 밈을 생성하며 ‘가왕들의 저승사자’로 떠오른 명품 발라더 더원이 신흥가왕 ‘바코드’ 마저 1승 가왕으로 그치게 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김연지, 강승윤, 양요섭, 이영현, 박시환 등 그가 판정단석에 출격하는 날엔 꼭 가왕이 탈락하는 그림이 펼쳐져 더원에게는 ‘더승사자’라는 웃픈(?) 별명이 붙여지고 있다.

특히 최근엔 ‘보물상자’ 이영현, ‘집콕’ 박시환이 첫 가왕 방어전에 실패하고 탈락 인사를 전한 현장에 함께하며 ‘1승 가왕 메이커’로 거듭난 상황이다. 과연 신흥가왕 ‘바코드’는 ‘더승사자’ 더원의 징크스를 깨고 2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복면가수 4인의 노래 혈투와 가왕 ‘바코드’의 2연승 도전무대는 오늘(28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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