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성과공유회’ 및 ‘캠타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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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1-12 17:59   수정 2022-01-12 18:00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성과공유회’ 및 ‘캠타비전’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캠퍼스 삼의원창업센터와 무용학부관에서 사업단의 사업 성과를 공표하는 ‘성과공유회’와 입주기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데모데이 ‘캠타비전’을 개최한다. 두 행사는 모두 캠퍼스타운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성과공유회는 지역 주민과 청년 등 프로그램 참가자와 사업 관계자들에게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지난 2년간 쌓아온 사업 성과와 향후의 사업 비전을 밝히는 자리이다.

행사는 13일 오후 2시 삼의원창업센터 1층 Hwa:실에서 개최된다. 한균태 경희대 총장의 환영사와 내빈의 축사, 성과 발표, 프로그램 우수참여자 시상 등으로 구성했다.



‘캠타비전’은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사업 성과 홍보와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데모데이 행사이다.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무용학부관에서 진행된다.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센터 입주기업 중 9개가 참가하고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 관계자가 현장 심사한다.

캠타비전 참여 기업은 캠퍼스타운사업단의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진단 멘토링, 피칭 멘토링, 피치덱 리디자인 등을 지원받아 실전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해왔다.

박재홍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종합형 사업을 수행한 지난 2년간, 창업센터 2개 소를 조성 및 운영해 입주기업을 75팀을 선발·육성했다”며 “창업육성과 지역상생 분야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입주기업은 약 160억 원의 매출과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고, 지역상생 프로그램에 28개 기관 약 6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청년 혁신 창업 지원과 사람 중심의 지역 활성화라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며 “캠퍼스타운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모든 지역 주민과 사업 관계자에 감사하다. 다음 사업 년도에도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상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캠퍼스타운사업은 대학가 중심의 지역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경희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단위형 사업을 수행한 바 있고, 2020년부터 종합형 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육성’과 ‘지역상생’을 큰 축으로 2개의 창업센터를 운영하며 대학 창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지역상생 활동은 지역 소상공인 위기 탈출 프로젝트나 지역경제, 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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