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오페라 클라이맥스

입력 2024-02-14 19:20   수정 2024-02-15 00:55


‘오페라 클라이맥스’가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토스카’ ‘파우스트’의 대표 아리아들을 선보인다. 18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5명을 뽑아 S석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1980년대엔 '어둠의 자식들'이 있었다


1980년대 초반 ‘어둠의 자식들’ 혹은 ‘꼬방동네 사람들’로 불리는 인간 군상에 관한 글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이철용. <어둠의 자식들>(1980)은 작가 황석영의 이름으로 발행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유명해졌다. 이철용은 책이 나온 지 10년도 되지 않아 국회의원이 된다. - 처음책방 설립자 김기태의 ‘처음 책 이야기’

● 기차 건널목에서 가로막힌 불륜의 유혹


1967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귀로’에서 문정숙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린 젊고 잘생긴 남자는 신입 기자다. 젊은 기자는 같이 도망가자고 말한다. 철커덕, 철커덕하는 기차 바퀴 소리는 문정숙의 콩닥거리는 마음의 표현이다. ‘땡땡거리’의 차단기는 문정숙의 질주하는 마음을 차단한다. - 도시문화해설사 한이수의 ‘성문 밖 첫 동네’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현악 3중주 트리오 오르페오


현악 3중주 앙상블 트리오 오르페오의 정기연주회가 3월 1일 서울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프랑수아 드 포사의 트리오 작품번호 18번을 국내 초연한다.

● 연극 - 비 Bea


연극 ‘비 Bea’가 17일부터 3월 24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한다. 만성 체력 저하 증상으로 투병 중인 인물을 통해 안락사와 인간의 존엄을 다룬다.

● 전시 - 오사카 파노라마


100세 작가 후지시로 세이지의 개인전이 오는 22일부터 4월 7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가게에(그림자 그림) 작품 등 200여 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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