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27일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원스톱 수출 119’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철강과 자동차 부품 등 수출 기업 7곳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했다. 부산시는 기업이 건의한 저금리 기업 운영자금,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부산시가 27일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원스톱 수출 119’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철강과 자동차 부품 등 수출 기업 7곳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했다. 부산시는 기업이 건의한 저금리 기업 운영자금,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