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마산로봇랜드에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테마파크형 놀이시설을 넘어 생성형 인공지능(AI), 로봇 등과 연계한 창의 융합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진로 체험 공간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도는 올해 5억원을 투입해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 약 2만3000명을 대상으로 로봇 체험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마산로봇랜드에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테마파크형 놀이시설을 넘어 생성형 인공지능(AI), 로봇 등과 연계한 창의 융합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진로 체험 공간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도는 올해 5억원을 투입해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 약 2만3000명을 대상으로 로봇 체험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