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국인 단체관광 기대에…'카지노 빅3' 기관 뭉칫돈

입력 2025-04-07 17:46   수정 2025-04-08 00:44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등 외국인 카지노 업체의 주가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올 1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어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주일간 이들 외국인 카지노 3사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를 탔다. 파라다이스는 1만710원에서 1만1120원으로 3.82%, GKL은 1만680원에서 1만1160원으로 4.49% 올랐다. 제주드림타워 리조트에서 카지노 사업을 하는 롯데관광개발은 8.33% 급등했다. 반면 내국인 중심인 강원랜드 주가는 같은 기간 10.59% 떨어졌다.

주가를 부양한 건 기관이다. 2주일간 기관(연기금 포함)은 파라다이스 주식 116억원, GKL 8억4000만원, 롯데관광개발 8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카지노들의 1분기 실적 개선 전망도 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 중 하나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