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통연수원은 1985년 개원 이래 40여년 간 운수종사자 교육을 이어온 교육기관으로 연간 운수종사자 법정 교육 15만여 명과 도민 교통안전교육 25만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해왔다.
또 전국 처음으로 운수종사자 온라인 보수교육을 도입해 운수종사자의 교육환경 개선 및 도내 교통사고 예방을 선도해 온 기관이다.
도 교통연수원의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은 집합교육과 동영상(VOD) 교육 2가지 방식으로 이뤄져 있다.
경기도 차량 운수 종사자들만 2가지 방식 중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해 매년 도내 운수종사자 교육환경의 물리적·시간적 제약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동영상(VOD) 교육은 올해 2월부터 예약을 시작해 최종 8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예약해 현재 연간 전체 교육 예약이 마감됐다.
이는 전년도에 전체 보수교육 계획 인원 대비 30%이었던 온라인 교육 계획 인원을 50%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 것이다.
교육 수강은 예약자만 가능하며, 모바일 환경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최신 ‘경기도교통연수원’ 전용 앱 설치 후 실행, PC에서는 최신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홈페이지에서 학습하기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김장일 경기도교통연수원 원장은 “교통안전은 도민의 삶에 중요한 과제로 운수종사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수강 및 관련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통연수원 홈페이지공지 및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윤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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