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21대 대선 투표, 1만4295개 투표소서 시작…자정께 당선인 윤곽

입력 2025-06-03 06:53   수정 2025-06-03 06:54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4439만1871명으로, 이 중 1542만3607명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본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실수로 기표를 잘못하거나 투표지를 훼손한 경우 투표지를 다시 받을 수 없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본투표 투표용지 인쇄 이후에 후보직을 사퇴해 투표용지에 '사퇴' 문구가 표시되지 않는다. 사퇴한 후보자에게 기표하면 무효표로 처리된다.

모든 인증샷은 투표소 밖에서만 가능하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되며,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오후 8시 투표가 마감되면 투표함에는 투입구 봉쇄 및 특수봉인지 봉인 조치가 이뤄진다.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구 단위로 실시간 공개된다.

중앙선관위는 투표함 이송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실제 오후 8시 30∼40분부터 개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율이 70∼80%에 이르는 자정께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최종 투표율 및 개표 결과는 다음 날인 4일 오전 6시께 집계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