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품격 있는 부산 거리 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부터 동측 해변 구간까지 1.2㎞ 구간에 디자인 특화 거리를 조성한다. 10년 만에 복원된 동측 해변과 관광·해양레저 개발 연계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가 ‘품격 있는 부산 거리 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부터 동측 해변 구간까지 1.2㎞ 구간에 디자인 특화 거리를 조성한다. 10년 만에 복원된 동측 해변과 관광·해양레저 개발 연계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