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티메프 사태' 1년…민주당 을지로위원회, 피해 소비자 만난다

입력 2025-07-08 17:48   수정 2025-07-08 17:49


티몬·위메프(티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 1주년을 맞아 국회에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경제입법 단체인 을지로위원회의 하반기 첫 대규모 행사다.

을지로위원회 소속 김동아 의원은 '새 정부에 바란다! 티메프사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오는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티메프큐텐피해자연합' '검은우산비대상대책위원회' 등 피해 기업인과 소비자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남근·김현정·민병덕·박주민 등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기관 관계자들도 참여한다.

토론회에선 주정연 검은우산비대위 소비자 대표가 나서 지난 1년 동안 관련 부처의 대응 문제점과 미이행 약속을 점검한다. 신정권 검은우산비대위 대표는 플랫폼 기업 및 금융기관의 책임 구조화, 정책사업 대상 기업의 재무 건전성과 관련한 사전 검증 절차 도입 등 각종 제도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피해 기업인들이 겪은 판로 지원의 문제점, 회생절차의 부당함 등도 다뤄질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하는 김동아 의원은 "'티메프 사태'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지만 피해 기업과 소비자를 위한 실질적인 회복 지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새 정부에서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을 수립하고 후속 조치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